HerGodGod (@bigodoby) profile picture

38/M/도곡/2nd/

Seoul
Joined May 2011
@Psyche507 몇년전 졸업반 학생하고 잠깐 눈멀어 고생했어요. 나는 마음 잘 다스려 돌아가고자 해도 상대가 나로 인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는것은 너무나 힘듭니다.
@Psyche507 유부남, 유부녀에게 가장 힘들고 무서운 건, 마음을 주는 사랑을 하게 돠는 것. 가정을 깰 의지가 없다면...
@alliate03선팔합니다...
@Psyche507 어차피 세컨계정 절반이상 소설아닙니까~ 그래서 영어로도 소설네트웍이라 하쟎아요.
@Psyche507 ㅠㅠ 제가 좀 둔한가요? 마키아토도 자주 모시져...
@Psyche507 궁금해지네요. 직장생활한다, 밴드한다, 공연한다, 김연우와도 조우한다... 추측=직장인이다, 밴드하긴하는데 직장인 밴드는 아닌 듯하고 김연우란이름이 나오는 걸로봐선 약간 프로페셔널할 것 같기도하고... 옛날에 했었는데 다시 뭉쳤?
@Psyche507 으~잉? 이 분 프로 세션이신가???
@Psyche507 부럽습니다.
@Psyche507 성공적인 공연 되세요. 그런 공연 무사히 끝나면(잘되었던 못되었던) 약간 후련& 해방감... 가슴속에서 뭔가 빠저나간 느낌. 아닌가?
@Psyche507 32~35사이. 맞죠?
@Psyche507 조사만 넣으면 훌륭한 문장이 되네요. 님이 평소 무슨 생각하는지~
@Psyche507 어허~ 이제 그만 푸시래두~ 계속 뾰로퉁이시네...
@Psyche507 맛있눈 점심식사 하시고 맘 푸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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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507 전 님 좋아요... 그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을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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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507 싫어하는거 아니죠. 글로 쓰다 보니 강정표현이 제대로 전달 안되는 경우도 많죠. 농담으로 던진거예요. 제가 싫ㅎ어하면 언팔하면 되는데 싫은소리 답멘으로 하겠어요?
@Psyche507 애인에 충실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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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알주머닌 좀 음경쪽에 붙은 스타일. 어지간해서 잘 안늘어짐. 근데 날 더워지면 '오뉴월 소불알 늘어지 듯' 이란 말처럼 늘어지고 알의 무게가 느껴짐. 늘어진 불알 조물조물 맛사지 해주는 느낌도 좋다. 남이 해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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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507 바이오에 올렸듯. 저도 2년간 가르친 앤이 있는데 얘가 시집간데요. 8월말에... 그래서 요즘은 굶고 있어요. 결혼해도 날 보겠다는데. 신혼부터 막나가게 하면 란되겠죠. 잠시 피해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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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507 하여튼 그 앤이 님껜 은인이네.... 가려운데 시원하게 긁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