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든 서점에 신간 그림책 <열두 달의 정원>이 입고되었습니다. 알라딘에서는 패브릭 코스터 2종을 드리는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aladin.kr/p/cqD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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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도시와 추억으로 차려낸 열다섯 번의 첫 끼니‘ 를 부제로 [마이 프라이빗 조찬클럽]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음식 에세이는 첫 도전이라, 즐겁게 시작(만)하고 2026년 상반기 내내 마감지옥에서 보내고 나니 어느덧 가을의 중턱이네요. 이 계절에 어울리고, 가방에 쏙! 작고 예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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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나리의 꿈> 빨리 보기.
물론 이 책은 텍스트가 진짜입니다만.
고를 텍스트도 이미지도 너무 많아서 굿즈를 못 만들고 있는 우리 책 구경하세요. 펀딩하고 엽서도 받으시고. 👀
윤경희 작가님의 오랜 꿈 기록을 모아 <돌미나리의 꿈>을 펴냅니다. 저는 여기에 많은 이미지를 더했고요.
오늘부터 열흘 남짓 알라딘 북펀드를 진행합니다. 가서 구경해봅시다. 🥳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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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작가님의 오랜 꿈 기록을 모아 <돌미나리의 꿈>을 펴냅니다. 저는 여기에 많은 이미지를 더했고요.
오늘부터 열흘 남짓 알라딘 북펀드를 진행합니다. 가서 구경해봅시다. 🥳
aladin.co.kr/m/bookfund/view…
2004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격년제로 전시를 열고 있는 한국진채연구회 정기전이 오늘부터 경인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저는 <열두 달의 정원> 시리즈 중 한 점을 출품합니다. neolook.com/archives/202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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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人向けの絵画教室をしていて、どんなに絵の初心者でも「この人にしかない独特の筆使いや色使い」がどの人にも必ずあるという事に驚いた。その人にしか出せない何かが初めから絵にあるわけで、その唯一無二を守って洗練させる事が教えるほうの役目なのかなと思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