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는 거짓된 포커페이스로 대중을 대하는거고,그렇기에 연애나 사,공석에서의 실수가 더 뼈아프게 다가오는거임.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하며 살아감.국내가 아니라 해외를 봐도 에미넴은 마잭에 대한 허위디스를,텐타시온은 개선전에는 악마같은 폭력성을 보여줬음.약물은 기본이고
팬들은 그런아이돌이 적은 가사보단,한번 짓는 눈웃음,사석이나 공석,라이브에서 한번 보여주는 애교에 더 열광하기 시작함.그럼 아이돌이나 회사는 음악성에 치중하기보다는 당연히 기업이고 사업체이니 돈을 벌기위해서 그런쪽에 치중함.그러다보니 가사를 적기보다는 대필을,자신의 진실된 모습
근데,이렇게 된거도 유사연애를 팔았기에 일어난 사실인거도 부정할수가 없어.다른 장르의 팬들은 그사람의 외모보다는 가사,음악성,속뜻,그들만의 이야기를 보는데 아이돌들은 그런거보다는 유사연애의 감정을 팔아오면서 음악성보다는 엔터테이먼트라는걸,자신들의 존재를 매대위의 상품으로 내놨고
그런걸보다보니까 과연 저게 팬은 맞나?보통 진짜팬이라면,내가 좋아하는 우상같은 사람이 연애라는 행복한 일상을 보낼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않나?라는 생각이 깊게 뿌리내렸음.물론,지금 우리나라의 아이돌,특히 남자아이돌들이 유사연애를 제일 많이 파는건 맞아.일본과 정반대의 상황이고
와 좋은 유전자로 연애까지?서로 결혼하면 자식보는맛 쥑이겟네ㅋㅋ였음.근데 팬이라는 사람들은 안그러더라?윈터가 어쩌니 정국이 어쩌니 부터 시작해서 탈퇴해라,먹칠이다 등등..사랑이라는 감정이 변질된 느낌?정작 아이돌들은 어떤것보다도 사랑을 음악적무기로 써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아이돌문화는 1990년도 부터 지금까지 이어진만큼,많은 변천사가 있었는데도 변하지 않은건 유사연애임.최근엔 논란이 크지만,양홍원의 결혼당시에 모두가 홍깅이 축하해,양루아 사랑해,원현주 행복해 이런 댓글들과 반응들이었음.그런데 방탄의 정국과 윈터가 연애를 한다길래 내가든 생각은
힙합만 좋아하는건 아니고 팝,밴드,연기,영화 등등 전부 좋아함.애초에 내가 처음 관심을 가진 가수는 신해철이었음.신해철이 위밴드수술도중 사망한사실을 알기전까지 꿈이 넥스트 팬미팅을 가보는 거였을 정도로.내 트윗을 보면 알겟지만 난 신격화라는 문화를 되게 싫어하고 벌집을 건드리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