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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0.1%의 천재와
0.9%의 추종자와
99% 잉여자로 구성된다
AI 시대에 1%와 99%의 격차는
AI 회사의 주식의 소유 유무로 더 벌어진다
늘 0.9%의 무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세상의 변화와 흐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좌파 특징이
한 인간에게 맹목적인 맹신으로 충성을 하거든
난 그건 못보는데
그걸 건드리는 색히가 있네
신이 아닌 인간은 언제나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하는데 그 신격화 한 사람을 비판하면
마치 본인을 비판하는것처럼 들이대는 인간들이 있는데 이런 인간들이 좌성향이 강하지
전라도와 북한이 딱 그렇게 하다가 망한거지
싸우면 먹잇감 던져주는거 같아서 대응 안했는데
되도록 차단 안하는데 오랜만에 차단먹임
그래서 민도가 중요하다
양보를 해줘도 돌아오는게 없으니
양보를 해준 사람도 앞으로 그렇게 해줄 이유가 없게 만드는 사회
그게 남조선이다
회전교차로에서 회전중인데도 진입차가 지가 먼저 간다고 들이밀고 오히려 빵빵거리고
고속도로 추월차선에 시속 90km로 주행하며 비키라고 하면 오히려 더 당당하게 안비키고 가고
끼어들 때는 깜빡이 넣으면 오히려 달려들고 빵빵거리니깐 들어가면서 동시에 넣어야 들어가고
그냥 DNA와 민도다
선진국 어디를 가도 이런식으로 운전하는곳은 없다
조선은 후진국 맞다
글에 대한 답글처럼
그렇게 말해준게 좋다면
더 이상 정치에 관여는 안했으면 함
잘했다면 공화당에 투표하라고 한 글을
지우거나 핀트윗에서 없애지 않았겠지
개인사로는 이해는 감
탈라스코가 동성애에 우호적인데
본인 자식이 성전환해서 극좌가 되고 자신과 연을 끓었는데 어떤 부모가 제정신일 수 있겠음
근데 개인사는 개인사고 회사경영은 공적인 일
그러니 그 구분은 앞으로 명확히 했으면...
이정도 수준이면
분명 주총 때 정치 이제 그만 기웃거리라는
주주들의 원성과 비판의 목소리는 나올듯
한 번도 아니고 두번째 같은 상황을 당하는데
아무리 일론이라도 이런 막무가네 덤핑 하락을
정치 때문에 두번째 당한다면
주주들이 이제는 뭔가 제동을 걸고 싶어할듯
체육관에서 같이 운동하는분이
영상 편집하는일을 하는데
이제 어떻게 하면 AI처럼 느껴지지 않게
영상을 만드느냐가 핵심이라고...
아직은 전문가 입장에서는 미묘하게 AI로 제작한건 티가 난다고
그래서 전문가적인 부분에는 아직은 사람의 손이 필요하다고
대중들은 이제 AI 티가 나면 그냥 넘겨버려서
최대한 티가 안나게 해야 한다고...
역시나 글로벌리 좌파는
국익과 패권 이런건 안중에 없다니깐 ㅋ
오직 본인들의 권력과 돈
이것만 충족되면 됨
무주택자들은
이 아파트 가격 잘 모니터링 하시길
여기가 거진 강북쪽에 대단지에 25평 9억 이내로 갈 수 있는 주요 단지중 하나니
진짜 실수요고 거기에 2030 및 신혼부부 수요일꺼다
즉 흙수저 대기업 부부들이 쥐어짜내서 갈 수 있는 서울 막차 아파트중 하나라는 뜻
산위에 있긴 하지만 아무튼
정치에 엮이는게 싫은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매도하라고 한 이유가 이거다
글로벌 좌파는 패권경쟁과 국익이 우선이 아니다
오직 그들의 권력과 돈을 유지하기 위함이 우선인데
그렇기에 미국 좌파도 한국 좌파처럼 권력 유지와 다음 선거를 위한 멍석말이 할 대상이 필요한데
그 가장 적임자가 일론머스크다
그래서 앞으로 청문회나 이런 이슈가 계속 나올건데 그 때 마다 주가에 영향이 없을 수 밖에 없다
엊그제까지 차트상으로 테슬라는 위로 가기 딱 좋은 위치였는데 선거 이슈 터지면서 차트 깨진거처럼
앞으로도 이런일이 당분간 계속 있을 수 있기에 아주 장기로 길게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기회비용으로 다른 주식도 생각해봐도 된다는 거다.
미국 민주당 뒤에는 중국이 있기 때문에
AI 경쟁 이건 오히려 밀리는게 더 좋을지도
어차피 글로벌리 좌파는 국익이 우선이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 유지와 돈이 목적이거든
그 권력과 돈을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기에
AI 투자를 통한 패권 확보 이건 후순위일꺼다
AI의 가장 큰 적은 결국 노조이기도 하거니와
노조는 좌파의 가장 큰 우군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