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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관람객.직원 아님. 수목원 다녀온 날 폭트함. *피난처: https://teapawt.org/t.co/1hhKXl3JT2

Joined Dec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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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종수목원에 천리포수목원 선생님들이랑 교육생분들 오셔서 되게 반가웠다.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가운...😍 약간 전생과 현생이 겹쳐지는 느낌이었다.(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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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교육생 트친님 반가웠습니다 ㅋㅋㅋㅋㅋ트위터 잘 보고 있다고 말씀하셔서 당황해가지고 닉네임을 못 물어봤어요 ㅋㅋㅋㅋ이 트윗을 보시면 dm 주세요. 혼자만 알긔없긔. *사진은 영롱항 청둥오리 깃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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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멧비둘기, 눈으로 욕하는 중. 날 추운데 아기 키우느라 예민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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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에 고창빅버드레이스 신청했다가 떨어졌는데 천리포에서 1박2일 보내보니 떨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나의 체력은 2박3일의 버드레이스를 버틸 수 없어.도파민 폭발하는 2박3일을 보낸 후 한 달쯤 앓아눕지 않았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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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가을이 이만큼 왔다. 훅 지나갈까 봐 조마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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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렁이 먹는 사람으로 오해받는 건가 잠깐 고민함.
어쩐지 요며칠 산책길에 지렁이가 많이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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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큰데도 그녀는 소리없이 움직였다. 레이첼은 베라가 아버지를 따라 자연답사를 하면서 동물을 살금살금 추적하는 것이 몸에 밴 모양이라고 생각했다.가만히 서서 귀만 기울이도록 혹독하게 훈련을 받은 것 같았다." 그런데 세 여성도 다 자연관찰자인.서로 관찰하고 관찰당하고 흥미진진!
앤 클리브스는 세 여성이 등장하는 단권 심리 서스펜스 소설 [까마귀 덫]을 쓰고 있었다. 이야기가 막힌 한 순간, 문을 열고 한 여자가 불쑥 들어왔다. 뚱뚱한 중년, 형사라기보다는 부랑자처럼 보이는 여자, 베라 스탠호프. 앤 클리브스는 자신이 창조한 이 캐릭터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었고 한 권으로 끝날 예정이던 이야기는 시리즈가 되었다. _<The Origins of Vera Stanhope> 인용 젊지도, 날씬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누구보다 유능하고, 집요하고,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형사. 25년 넘게 사랑받은 베라 스탠호프의 첫 등장 [까마귀 덫] 알라딘 북펀드에서 그 시작을 함께해주세요.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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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제철행복 #RT이벤트 ‘계절의 속도’로 살아보는 365일 만년 일력 #알티+#맘찍♥ (~10/29, 2명) 추첨을 통해 김신지 작가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오늘의 제철 행복》을 드립니다. 곁에 두고 매일 한 장씩 넘기면서, 오늘의 ‘제철 숙제’를 확인하고 실천해보세요! ✳︎ 가을 제철 음식 단호박&고구마로 샛노란 식탁 만들기 ✳︎ 3x3 겨울 길거리 간식 빙고 만들기 ✳︎ 낮이 제일 긴 날 ‘하지 파티’ 즐기기 ✳︎ 골목길 장미 투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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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요며칠 산책길에 지렁이가 많이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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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가지고 키워져 어디로도 갈 수 없는 곰을 목적 없이 키우는 것. 그로부터 아무것도 생산해내지 않는 것. 그냥 그 삶이 다할 때까지 곁을 지키며 곰들의 하루하루 삶을 위해 자신의 삶을 쓴다는 것은 쓸모없는 일처럼 보이기도 하고, 동시에 숭고한 희생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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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압화로 보존된 것은 식물의 온전한 형태가 아니라 타자의 섭식 행위가 남긴 흔적이다. 잎은 비인간 생명체의 익명적 아카이브이자 종간 관계가 교차한 사건의 표면이 된다. 누가, 언제 이 잎을 먹었는지는 끝내 복원되지 않는다. 작품은 그 불완전한 추론의 여백을 관람자에게 돌려준다.
제목 : 이 잔반, 누가 남겼을까요? 곤충 없는 곤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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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 잔반, 누가 남겼을까요? 곤충 없는 곤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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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먹는 동박새. '까치밥'이라는 말이 너무 좋다. 새들 먹을 감을 남겨두는 그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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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를 갈 때마다 만나는 강아지 하수(성은 '은'). 늘 나른하게 턱 괴고 엎드려있는 것만 보다가 처음으로 저녁 때 산책나온 하수를 마주쳤는데 어찌나 생기넘치고 발랄하던지 다른 강아지를 보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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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내 밀러가든에서 전시한대서 후다닥 보고 왔습니다~ 수목원 내 살고 있는 새 동정을 열여섯 명의 시민과학자 분들이 10개월간 담아냈다고 해요~~ 그중에 트친있다!!!!✌️(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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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담았습니다... 슬픔 애환 통탄 ...
천리포수목원 책바슴 많이많이 오시고! 오시면 민병갈기념관 2층에도 들러주세요. 6개월간 함께 모니터링하며 만든 결과물로 전시를 할 예정이에요. 다른 분들 껀 비밀이지만 일단 저는 이런 걸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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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색의 무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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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에서 만난 개미지옥! *개미지옥=명주잠자리 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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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갈 기념관 2층(수목원 내 카페 2층)은 이번 전시 준비하면서 처음 올라가봤는데 정말 아름다운 공간이었다!! 원래 민병갈 원장님 사무 공간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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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흰물떼새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흰물떼새 급발진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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