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retweeted
삐진거풀라고 가슴만질래? 이러는거 너무 싫음 애초에 논점에서 한참 벗어낫고 사과할 생각도 오해 풀 생각도 없이 바로 가슴만질래? 이러는건 상대방의 대한 예의 가아님 차라리 말로 사과하던가 나엿으면 가슴만짐
아까 있었던 일..
엄빠 오늘 아침일찍부터 나가셔서 나 집에 하루종일
혼자있었는데 그게 마음에 걸렸는지
엄마가 피자 시켜줌
근데 분명 엄마가 집앞에 놓고 가라고 요청했다던데
벨 눌려서 인터폰 보니까 한 1분동안 안가고
문 앞에 서있는거임
때 마침 엄마한테 전화와서 피자왔냐고 물어보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