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 bun

Boksagol
Joined July 2016
내 꼬리가 그렇게 좋은거야?? 😚
22
118
2
1,396
15,675
Defeated🐶
16
394
3
9,795
87,803
아무것도못하고잠들어
3
36
622
4,111
2
29
452
3,387
Two for hunger, one for play.
4
49
931
8,686
출장끝그림시작
5
30
658
4,219
She got yelled at but she still isn't sure what she did wrong 💔
13
279
5
4,314
26,880
술을 매일 먹는다 술은 나를 긍정적인 리트리버로 만들어준다 술먹지마세요 몸 나빠짐.. 잘자
2
17
1,568
Tibarian Sun is the reason I came to like near future sci-fi
3
9
1,431
안녕하세요, 그림도 안올리면서 똥글로 탐라를 더럽히는 사람입니다
5
2
26
1,960
직장이나 명절이나 '또 시작이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반복되는 말들 듣잖아요. 아티스트도 그런식으로 마음을 닫게되는 기점이 있어요. 열이면 일곱 정도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그림 가르쳐달라고 해놓고 친절하게 알려주면 자기 그림체나 스타일 존중해달라거나 변명하고 끝까지 고집부리고..
1
25
1,819
특이 케이스로는 그림 배우러와서 자기 캐릭터 설정집을 줄줄 읊고 앉아있고, 이게 마음가짐 좋은 한두명이 알려달라하면 직장에서 스트레스받고 왔음에도 간이고 쓸개고 내어줄 수 있는데, 반평생 그림 그려온 사람에게 한두명이 알려달라 했겠어요? 점점 노이로제 섞인 경계모드에 들어가는겁니다.
1
1
10
662
그렇대요
Replying to @its_cape
이 집토끼는 사료를 구석에 잔뜩 쌓아놨지요
2
4
28
1,118
chibi Hevi!
2
35
206
2,156
I started learning to draw later than most people, at 25. It took me about a year just to get past drawing stick figures. Nowadays, AI can do it all for you, but if you still want to learn, don't lose hope. It's never too late to start! (of course, I still don't draw that well)
8
10
157
3,972
Chloe and her tank
11
287
3,628
25,866
Commission 초심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린 그림
9
65
727
8,180
어릴때 하던 것이 나중에 직업이 된다는 말이 맞는 말이기도 한게 저는 초등학생때 워크래프트나 타이베리안선 따위의 맵에디터를 만지는 것에 몰두하다가 성인이 되어 레벨디자이너가 되었고 세부적으로 들어가 프랍 모델러도 했었어요
3
36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