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랑 많이 차이가나서 의심을 받은것 같은데, 전 아래와같이 대충 색을 먼저 깔고 작업을 하고 있어요 게다가 항상 낙서는 10분에서 오래 걸리면 20분정도 휘갈기는 사람이라 인체도 부자연스럽고, 이목구비도 개판이나서 각을 잡고 그릴때는 먼저 선화를 휘갈기고, 그 위에 선을 따서 혹시나 부자연스러운게 있다면 ai에게 물어봐서 그때 부자연스럽다면 그 부분을 계속 수정하고 또 수정하는걸 반복해서 제대로된 선화를 완성한 뒤, 그 위에 단색을 칠하고 추가로 곱하기 레이어를 올린 후, 그 위에 진하게 선을 따는 방식으로 그리고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해요 이런 오해를 받을만한거라고 생각하고,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여러 그림체를 연구중이고, 저 노조미와 치토세 그림체가 가장 마음에 들어 저런 스타일로 이번 포토카드와 전에 올린 치토세 할로윈 보이스 일러를 작업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런 그림체를 자주 쓸것 같아 미리 말 남겨놓을게요
트친소 닫은 겸 교류트 열겠습니다
트친공주님들 다들 잘 부탁드려요〜(^O^)
#친해지고_싶다_rt_반모하고_싶다_마음_얘는_내_거야_인용_친해지고_싶은데_말을_못걸겠다_멘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