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요 진짜로... 저는 태웅이가 소란 쏠 것 같은데 그 상황을 가경이가 본다면....... 그리고 그런 가경이를 태웅이가 본다면............. 태웅가경이 어떻게 될지 진짜 모르겠어요 아....
근데 태웅이가 쏘는 사람이 소란이 아니더라도 조선인들 중 쏘라고 할 것 같아요 무고한 사람일지라도요... 태웅이의 일본인 자아 일깨워주려고 쏘라 할 것 같아요 spin-spin.com/q/6aef38130a05…
백거짓 10화에서 “ 같은 시각, 소란과 필립의 집에 사토가 보낸 경찰들이 들이닥친다 ” 이 말 뭔데 진짜로........ 그럼 일단 소란이 연회장에서 죽은 건 아닌거고 아마 집에서 몸조리 하다가 경찰들이 집으로 쳐들어온 것 같은데 유소란이 총 들고 있는 걸로 봐선 집에서도 한바탕 할 것 같음....
“ 아수라장 속에서 사토의 잔인한 시험대에 오르는 태웅 ” 이 말은 태웅이의 조선인 자아가 완벽하게 나올 거라고 암시하는 것 같음 그리고 곧 가경이가 밀정이란 것도 알 것 같음
9화 엔딩 때 나왔던 일본여자가 그냥 나온 게 아닌 것 같고 가경이가 남은 구국단들 나몰라라하고 미국 갈 사람이 아니라 내일 나올 10화가 더 무서워짐
헐ㅁㅊ...... 태웅이가 김태웅이 아니라고 자긴 일본인이라고 말한 게 그냥 가경이 고백 거절한 것 같았는데 만약 그런 생각으로 그렇게 말한거라면 태웅이가 가경이 얼마나 아끼는지 감도 안와요....... spin-spin.com/q/6aef2be10a05…
백거짓 10화 예고 진짜 육성으로 시발 외침 내엄마
“ 통역관님!!!! ” 이라고 가경이가 태웅이 부르는 씬 보면 아마도 태웅이가 가경이 지켜주려다가 다치게 된 것 같은데 분명 김태웅이랑 이가경 거리 엄청 멀었는데 왜 태웅이가 거기 있는지 모르겠음
“ 죽여라 너는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 라고 사토가 말하고 바로 뒤에 소란 총 맞는 거 나오는데 혹시라도 태웅이가 소란 죽인 걸 까봐 벌써 무서움...
“ 가경아 행복하게 살아라 ”라는 말이랑 유소란 총 맞는 씬 나온거면 그냥 내일 내 엄마 죽는다는 거잖아ㅠㅠㅠㅠ 왜 벌써ㅆㅂ 내 엄마를....아 벌써 힘들어ㅆ
백거짓 태웅가경 고백씬이자 차이는씬.........
“ 좋아했어요 ( 이제 내일이면 보지 못할 당신을 ) 좋아했어요 김태웅이라는 사람을요 그래서 상관했나봐요 ”
“ 내 이름은 사토 히데오입니다. 김태웅이 아니라.. ”
가경이가 당장 오늘 떠나니까 꼭꼭 참아뒀던 말 진심을 담아서 핑거 크로쓰도 안하고 태웅이한테 고백했는데 돌아온 말이 나는 일본인이라는거야........... 근데 내 이름은 사토 히데오라고 말하는 김태웅 눈빛이 너무 슬퍼 자기는 일본인이라고 확실히 정한 듯이 말하는데 문장만 개차갑고 눈빛은 세상 따뜻함.. 톡 치면 울 것 같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