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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솔직함이란 때로는 대단한 힘을 발휘하지. 한 아이가 아버지가 아끼는 마당의 나무를 베어버린것을 솔직하게 말했을때, 아이의 아버지는 그를 용서했어.
B: 아이가 아직 도끼를 들고있었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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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A: 혹시 내가 어제 술마시고 이상한 말 하진 않았지?
B: 나한테 세기의 쓰레기라고 했어.
A: 아, 다행이네 이상한 말은 하지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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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 너의 소중한 아이를 데리고 있다. 10분안에 (장소)로 찾아오지 않으면...
B: 잃어버린 내 아이를 찾았다고? 알았어. 곧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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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야, B.
B: 응?
A: 너 되게 사과 같은거 알아?
B: 사과같이 예쁘단 말이지?(웃음)
A: 아니, 사과처럼 썰어버리고 싶어.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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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랍을 열려고 열쇠를 찾는데 머리핀이 나오더라고. 머리핀을 들고 잠시 서랍앞에 서있었는데 지나가던 B가 "A, 그걸로 서랍 여는 거야?"라고 눈을 빛내며 쳐다봐서 당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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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죽인다는 말을 장난처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B: 잘 알겠습니다, 스승님.
C: 죽인다는 말을 장난처럼 쓰지마라.
D: (죽인다고 말했으면 반드시 죽이라는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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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로부터 "오는 길에 실수로 도로 위 신호등을 뽑아버렸지 뭐야~"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언제부터 신호등이 쉽게 뽑혔던 거야? 신호등을 뽑지 못 하는 것은 과자봉지를 뜯지 못 하는 C 정도의 느낌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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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꽃만 딱 잘라서 모아놓는 거 좀 잔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사람으로 따지면 머리만 잘라놓은 거니까….
B: 굳이 비교하자면 꽃은 식물의 생식기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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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는 침대 위에서 짐승이니까~
B: 짐승은 야생으로 돌아가라.
A: 저기 B 문 열어줘 잘못했습니다 나 지금 무릎 꿇었어 문 열어주면 머리도 박을게 (쾅쾅쾅쾅쾅쾅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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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특성상 더이상 탐라에 뜨지 않는 카피페를 찾는 검색어
from:@copy_paste__bot until:2018-12-16
카피페 모음봇의 첫 생성일은 2018년 11월 16일입니다. 조금 더 초반 카피페가 보고 싶으시면 검색어의 날짜 부분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편하게 복사하시라고 아래에 한 번 더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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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야자타임이라도 할까~
B: 선배랑 어떻게 해요
C: 맞아요 그런 게임 못해요
A: 사양하지 말고 편하게 생각ㅎ
B: 편한가보네 새끼야
C: 존대 안 쓰냐
A: 저기 잠깐만
C: 안 쓰냐고
A: 잠깐만요
*야자타임: 나이를 완전히 무시하여 상대편을 높이지 않고 말하기로 서로 간에 미리 정해 놓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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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잘못했을땐 '미안해'하고 사과하는 거야. 자, 한 번 해보자.
B: 미… 미…
A: (기대)
B: ㅁ… 미친놈아 네가 먼저 잘못했잖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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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려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길래 "더러운 거! 호잇!"하면서 버렸는데, 뒤에 B가 서있었어. 그건 분명히 먼 산을 보는 눈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