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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 카피페를 백업하는 100% 수동봇 :: 2018.11.16.~2020.06.28. / 2021.03.01.~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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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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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솔직함이란 때로는 대단한 힘을 발휘하지. 한 아이가 아버지가 아끼는 마당의 나무를 베어버린것을 솔직하게 말했을때, 아이의 아버지는 그를 용서했어. B: 아이가 아직 도끼를 들고있었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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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가 우울한 얼굴로 뭔가를 찾고 있길래 "뭐 찾아?" 라고 물었더니 "휴일…." 이라고 대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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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A: 혹시 내가 어제 술마시고 이상한 말 하진 않았지? B: 나한테 세기의 쓰레기라고 했어. A: 아, 다행이네 이상한 말은 하지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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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 너의 소중한 아이를 데리고 있다. 10분안에 (장소)로 찾아오지 않으면... B: 잃어버린 내 아이를 찾았다고? 알았어. 곧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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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밖에 뺨 때리는 소리가 나서 누가 싸우는 줄 알고 뛰쳐나갔더니 B가 스킨 바르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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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야, B. B: 응? A: 너 되게 사과 같은거 알아? B: 사과같이 예쁘단 말이지?(웃음) A: 아니, 사과처럼 썰어버리고 싶어.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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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만약 9999만9999원 정도가 있으면… B: 어. A: 1원이 갖고 싶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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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랍을 열려고 열쇠를 찾는데 머리핀이 나오더라고. 머리핀을 들고 잠시 서랍앞에 서있었는데 지나가던 B가 "A, 그걸로 서랍 여는 거야?"라고 눈을 빛내며 쳐다봐서 당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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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죽인다는 말을 장난처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B: 잘 알겠습니다, 스승님. C: 죽인다는 말을 장난처럼 쓰지마라. D: (죽인다고 말했으면 반드시 죽이라는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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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비틀즈 정말 좋아! B: 오, 나도 비틀즈 좋아하는데. A: 진짜? 누굴 제일 좋아하는데? B: 포도맛. A: ?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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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로부터 "오는 길에 실수로 도로 위 신호등을 뽑아버렸지 뭐야~"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언제부터 신호등이 쉽게 뽑혔던 거야? 신호등을 뽑지 못 하는 것은 과자봉지를 뜯지 못 하는 C 정도의 느낌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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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꽃만 딱 잘라서 모아놓는 거 좀 잔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사람으로 따지면 머리만 잘라놓은 거니까…. B: 굳이 비교하자면 꽃은 식물의 생식기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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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사람의 포옹이 수면약 8알을 먹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말했을 뿐인데 다들 수면약을 구해다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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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는 침대 위에서 짐승이니까~ B: 짐승은 야생으로 돌아가라. A: 저기 B 문 열어줘 잘못했습니다 나 지금 무릎 꿇었어 문 열어주면 머리도 박을게 (쾅쾅쾅쾅쾅쾅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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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특성상 더이상 탐라에 뜨지 않는 카피페를 찾는 검색어 from:@copy_paste__bot until:2018-12-16 카피페 모음봇의 첫 생성일은 2018년 11월 16일입니다. 조금 더 초반 카피페가 보고 싶으시면 검색어의 날짜 부분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편하게 복사하시라고 아래에 한 번 더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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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야자타임이라도 할까~ B: 선배랑 어떻게 해요 C: 맞아요 그런 게임 못해요 A: 사양하지 말고 편하게 생각ㅎ B: 편한가보네 새끼야 C: 존대 안 쓰냐 A: 저기 잠깐만 C: 안 쓰냐고 A: 잠깐만요 *야자타임: 나이를 완전히 무시하여 상대편을 높이지 않고 말하기로 서로 간에 미리 정해 놓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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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양말은 왜 한 쪽 씩 없어지는 걸까. B: 둘다 없어지면 눈치를 못 채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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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잘못했을땐 '미안해'하고 사과하는 거야. 자, 한 번 해보자. B: 미… 미… A: (기대) B: ㅁ… 미친놈아 네가 먼저 잘못했잖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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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려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길래 "더러운 거! 호잇!"하면서 버렸는데, 뒤에 B가 서있었어. 그건 분명히 먼 산을 보는 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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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분 안에 잠들 수 있다는 호흡법을 30분 째 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