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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trysmooth_ai - Real-time AI for global meetings | cofounder

Joined Febr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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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일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비원어민분들의 생존을 도와줄 툴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grammarly.com: 슬랙, 이메일 교정 - 관사, 전치사처럼 놓치기 쉬운 실수를 쓰는 중에 잡아줌 - 문장 톤을 비즈니스에 맞게 다듬어줘서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기 좋음 2. ludwig.guru: 실제 영어 문장 예문 검색 - 문법은 맞는데 어색한 것 같은 문장을 검색하면 실제로 쓰인 예문을 보여줌 - "discuss about"이 맞는지 같은 고민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음 3. boldvoice.com: 발음, 억양 연습 - 내가 말한 걸 듣고 어떤 소리가 부정확한지 짚어줌 - 하루 10분 정도씩 꾸준히 하기 좋음 4. trysmooth.ai: 영어 미팅 실시간 보조 - 상대방 말이 실시간 자막과 번역으로 떠서 빠른 대화도 따라가기 수월함 - 내 업무 맥락을 바탕으로 답변을 추천해줘서 말할 타이밍을 덜 놓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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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해커톤 분위기 30초만에 체험하기 이번에 받은 2등 상금 크레딧이 이제 다 들어왔는데 회사 운영에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gateway credit은 활용도가 아주 높고 세금도 안떼다보니 사실상 현금보다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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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s again to all the winners! Build Personal Agents Hack was a blast! 250 hackers · $280k in prizes · dying Wi-Fi · dozens of submissions · 3 winning teams · 2 side quests Thanks everyone for joining and inspiring us with your amazing agent projects!
Build Personal Agents Hack · Sun, Oct 4 · San Francisco Total prize pool: $279,500 + $1,625 in credits for every hacker RSVP: luma.com/build-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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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 $100K까지 런칭 후 6개월 걸렸었는데, $100K → $200K는 45일만에 달성했습니다. 팀원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2명입니다. 저와 제 코파운더 모두 스타트업 창업 경험이 있고, 지금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서 런칭하고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팀입니다. 이번에 Smooth AI를 함께 만들어보면서 느낀 점은 과거에 창업했을 때에 비해서 AI 시대엔 초기 0 to 1 단계의 기존 상식이 과거와 완전 180도 바뀐 점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과거 대비 어떤 전략을 시도했고 어떤게 먹혔고 어떤 것들이 팀의 속도를 잃지 않게 해줬는지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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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o things that don't scale이라는 유명한 실리콘밸리 격언이 있습니다. 창업자가 초반에 나중에 규모가 커졌을 때는 하지 못할 직접 시간과 노력을 갈아가며 발로 뛰는 작업들을 하면서 고객을 빠르게 이해함과 동시에 큰 감동을 주며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전략입니다. AI 시대에는 이를 한 사람이 더 많이 자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객분들에게 피드백 메일이 오면 모든 메일을 5분 내에 답장하도록 노력하고 제품 피드백 slack등이 오면 며칠내에 바로 재품에 반영합니다. 과거엔 창업자의 물리적인 시간이 한계가 있었기에 하더라도 많이 못했지만, 이제는 AI Agent를 잘 활용하면 한 사람이 훨씬 더 많은 수작업들을 빠르게 놓치지 않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덩치가 큰 시장의 경쟁자들과 초기 제품이 경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결국 이런 집착에 가까운 고객 밀착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회사 제품에 피드백을 보내면 몇 달이 지나도 반영될까 말까지만, 저희 고객분들은 피드백을 보낸 그 주에 해당 기능을 직접 써보시게 됩니다. 이런 경험을 한 고객은 단순한 사용자가 아니라 팬이 되고, 주변에 알아서 제품을 소개해 주십니다. 실제로 저희 제품을 써보시고 자발적으로 30명 넘게 혼자 가입시키신 분도 있고, 개인적으로 알고 계시던 기업 대표님에게 소개해주셔서 바로 B2B 팀플랜 계약까지 이어진 케이스도 있습니다. 코드를 작성하는 비용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무엇을 만들지 오래 고민하는 것'보다 '일단 만들어서 고객 반응을 보는 것'이 더 싸졌습니다. 이제는 기획 문서로 논쟁하기보다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놓고 이야기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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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AI가 모든 걸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어떤 문제를 풀지,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판단하는 건 여전히 창업자의 몫입니다. 다만 그 판단을 실행으로 옮기는 비용이 극적으로 낮아졌을 뿐입니다. 저는 지금이 작고 빠른 팀에게 역사상 가장 유리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같았으면 10명이상이 필요했을 일을 이제는 2명이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SF로 출장가서 느낀 점도 이러한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팀이 정말 많아졌고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이들과 경쟁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더 빠르고 더 효율적으로 움직여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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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컨퍼런스 내용 하나도 안놓치고 다 이해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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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에서 열린 Personal Agent AI을 주제로한 해커톤에서 2등을 수상했습니다! 200명넘는 전세계의 빌더들이 모여 오늘 하루 치열하게 SF에서 개인의 삶을 돕는 AI Agent를 주제로 해커톤이 열렸는데요, 120팀 중에 2등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해커톤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오랜만에 참가한 만큼 열의를 다졌는데요, 아이디어도 정하지 못해서 아침에 브레인스토밍 하고있다가 우연히 이야기 나누게된 인도,중국 국적의 빌더분들과 저희 창업팀 2명이서 4인 팀을 만들어 아이데이션부터 개발까지 4시간만에 끝냈습니다. 상으로 꽤 큰 규모의 AI 제품 크레딧들과 굿즈, 상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대회의 후원사인 Neon, Mastra, Exa, Fly.io, Kernel (YC), Executor (YC), and AgentMail (YC)의 모든 스택을 제품에 자연스럽게 녹이는 것을 목표로 했고 이게 잘 먹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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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 프로덕트를 해보고 싶은데 아직 제대로된 한 번의 Cycle을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한 플레이북(비개발자 포함) 제가 생각하는 B2C프로덕트를 가장 빠르게 입문하는 방법은 봇, 지인, 나 자신이 아닌 실제 트래픽을 경험해보고 눈으로 유저 행동 데이터를 보면서 1원이라도 벌어보는 것입니다. 다만 아예 처음 해보는 입장에서 이 Cycle을 한번 경험해보는건 넘어야할 산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앱 자체를 만드는 것 보다도 안해봤으면 은근히 허들이 되는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Firebase, Mixpanel등의 Analytics 세팅에서 좌절/애드몹 세팅하다 밴됨/인앱결제 세팅으로 인한 개인 사업자 신고까지 일이 점점 커지는 참사 발생) 요새 과거와 바뀐 점들을 좀 둘러보니 생각보다 더 쉽게 해볼만할 여지가 많이 보여서 플레이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준비물: ChatGPT나 Claude 구독 (최소 $100 요금제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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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렇게 한번 돌려보면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이걸 어떻게하면 100% 이상으로 바꿔볼 수 있을까? 그럼 퍼널을 다시보며 이탈하는 사용자들이 어디서 많이 이탈했는지, 재방문을 늘릴 방법은 없는지, 광고 문구를 잘 만들어서 고객 획득비용(CAC)을 최대한 싸게 데려올 방법, 정말 좋은 기능으로 가치를 제공해서 기꺼이 리워드광고를 여러번 보게할 아이디어, 서버비, AI 호출비용 등을 줄일 방법 없을까? 등등 지금까지는 감으로 생각했던 모든 것들을 고려하기 시작하며 사용자들의 욕구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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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바로 돈은 벌 수 없습니다. 첫트라이에 가능하면 엄청난 재능러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앱인토스에선 누적 5천원 찍히면 사업자 필요합니다. 만약 이런식으로 해봤는데 잘 되는 것 같다면 조금 더 공부해서 Android앱으로 넘어가세요. 여기에서 직접 애드몹으로 광고수익화하고 구글,메타광고로 사용자 획득을 진행하며 더 크게 벌어보세요. (5000원보단 훨씬 큰 금액의 매출까지 사업자 필요 없습니다. iOS보다 android를 먼저 추천한 이유는 안드로이드가 광고 수익화 허들이 조금 더 낮고 광고에 호의적인 층입니다.) 만약 이 과정을 통해 리텐션이 높은 앱을 만드셨다면 그 다음단계인 광고를 없애고 핵심 기능을 자유롭게 쓰려면 유료 정기구독을 해야하는 앱으로 가보세요. 이 때는 iOS가 더 효과적입니다. B2C 프로덕트는 결국 고객을 정량 행동 데이터와 정성적인 인터뷰로 알아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 Cycle로 실제 데이터를 확인해보며 감을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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