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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하지 않는 질문과 물음표를 좋아합니다.

여기보다 어딘가
Joined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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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days4tripper
44 우리는 손을 잡을 때마다 깍지를 껴서 손을 잡았다. 나는 언제나 그렇게 손을 잡는 게 좋다. 손가락이 엇갈려서 서로를 붙잡고 있는 그 견고함이 좋았다. 빈틈없이 함께하고 있다는 실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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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생각도 없으면서 종이책 한두권씩 가방에 꼭 갖고 다니는 미친 상태: 독서 행위보다 문학적 가능성을 휴대하는 데 집착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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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CEO 화장실에서 휴지 쓰려고 하면 "잠깐! 페이스페이 등록하고 편하게 휴지 쓰세요. 30초면 돼요" 뜨고 그냥 닦을래요 누르면 한칸 나오고 "축하합니다 휴지 10칸 이용권에 당첨됐어요" 뜨고 받기 누르면 "페이스페이 등록하고 휴지 10칸 바로 받기" 나오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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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살아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든 이번 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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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삶이 팍팍하시죠 그런고로 저희 할아버지 댁에서 태어난 아기강아들 공유합니다 삶이 팍팍하지 않으셔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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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할수록 내 정신이 깎여나가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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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팩을 했는데 뭔가 괄목할 만한 성과(?)가 없으면 왠지 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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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과✔️후무스 7O% 세일트윗✔️같이 RT 해주신 1분께, 명품 천일염 바삭하게 씹히는 🌊소금버터랑 세상 아름다운 조합인 🍊오렌지무화과잼 함께 보내드립니다. 오늘 세일 나온 캬라멜씨솔트밀크쪼꼬도 가고요🫛후무스 당연히 따라가져! 잘부탁드립니당🙇‍♂️
혹시.. esti 후무스가 제가 본 것 중 최저가 5900> 18OO원에 관심나실까요.. 내일되면 없을거같아서.. 오밤중에 끌고나와봤는데, 레몬맛(이 인기 제일많음)이 기한이슈로 수입사 눈물나는 나와있고 윗뚜껑부분에 피타브레드칩(쪼끔 들었는데 대유맛)들어있어서 그냥 따 잡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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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차별을 감히 부정할 수 없는 미감과 큰 축복으로 누르는 웨딩을 하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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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지옥의 천계 타래… 지난주에 운동 한 번 갔는데 이번주엔 두 번 가겠다 🔥 20분 채울까 말까 고민하다 토할 거 같아서 내려왔다… 오늘은 근력운동을 상체 위주로 했더니 그래도 안 쉬고 이만큼 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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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부터 죽겠더니 15분에 제발 내려오고 싶었는데 이 깍 깨물고 속도 줄였다 올렸다하며 겨우 20분 탐… 확실히 근력 하체한 날엔 배로 힘들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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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서서 길빵하며 부끄러움도 없이 “여자 나오는 데 있잖아 거기 가서 하고 어쩌고” 떠드는 개저씨의 입에 담배를 넣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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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할로윈 파티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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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처음 가봤는데 해질녘 공산성이 무척 멋졌다. 공산성 주변은 높은 건물이 없어 나즈막한 풍경들에 마음이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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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대체 통합진보당 시절 이석기한테 유죄는 왜 준 거임...? 아니 실제로 계엄을 일으킨 집단의 사전모의는 무죄이고, 애들 장난 같은 계획은 국가파괴공작이고? 법원 새끼들 진짜 미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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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아니었으면 펜쇼 가서 나가사와 센가리 워터 캡리스 샀을 텐데 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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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칭구들은 날.. 언제 고용해줄까? 애타게 기다리고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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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손이 시리다니… 오늘 출근해서부터 내내 너무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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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읽은 지가 넘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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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안 좋아서 샤워하며 화장실청소하다가 배수구 덮개 모서리에 손이 베일 수도 잇는거임??? 모서리 부분에 뭐가 묻어서 고무장갑 낀 손으로 스윽 닦아냈더니 고무장갑이 스윽 갈라지며 엄지에서 피가 퐁퐁남… 여러분들아 스댕은 생각보다 대단히 날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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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아하는 건 이 쮜 연작임니다 작가: stuart dunkel
여러분은 어떤 그림을 좋아하시나요? 함께 보고 싶어요. 언제든 자유롭게 인용으로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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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강아지 할로윈인데 너무 다 옷 입은거 센스봐 ㅠㅠㅠㅠ 할머니 강아지 어케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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