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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류보리 작가님 미쳤다.. 태웅가경 고백 뿐만 아니라 대화 자체를 데칼로 말아줌
왜 자꾸 나랑 계속 얽히려고 하는 거죠?
-> 나 같은 놈하곤 이제 조금도 얽히고 싶지 않아진 겁니까?
좋아해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요
-> 좋아했어요 김태웅이라는 사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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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이애영(송지효) 캐릭터 소개
매일 낮, 매일 밤, 매 순간 가경을 그리워하며 애영은 생각했다. 미안해, 가경아. 엄마를 조금만 기다려 줘. 석 달만 지나면, 100일만 지나면, 모두 진실을 알게 될 거야.
아니 잠시만 >100일의 거짓말<이 가경이의 거짓말이 아니라 이가경 엄마인 애영의 거짓말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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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뒤로가면 갈수록 독립운동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남주와 여주가 말도 안되는 일에 조선인으로써 핍박받고 말같지도 않은 일을 했지만 떵떵거리면서 사는 일본인들을 보며 혐오감에 차오르고 그걸로 분노를 느끼기 시작하는 애들이 계속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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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어제 회차 보고 드는 생각이 이편지 스즈키가 가경이한테 쓴거아님?? 봄이오면 꽃을보고<< 이거 스즈키가 조선에도 봄이 올거라고햇고 마지막에 그때는 아비를 생각하지 말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거라<< 이것도 가경이엄마 아빠가 어릴때부터 계속 말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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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7화 엔딩 태웅가경 ㅈㄴ 슬픈게 가경이가 엠파이어 빌딩 꼭대기에 올라가볼거라고 했을 때 태웅이가 그 다음엔 뭐냐고 물어서 가경이가 일단 올라가봐야 하지 않겠냐고 했는데
"나는 때때로 아주 작은 꿈을 꿉니다. 그대와 내가 이 숨 막히는 위장을 모두 벗어던지고, 아무 이름도 숨기지 않은 채 낮의 거리에서 나란히 걷는 꿈을 꿉니다.
누구의 눈도 피하지 않고, 세상에서 가장 높은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 마주보고 웃는 꿈 말입니다"
김태웅 가경이의 답변을 들으면서 가경이랑 미국 가서 거짓된 것을 모두 집어던지고 자유롭게,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싶은 생각을 한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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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태웅가경 플리즈 서사 ㅈㄴ 맛있다
(띠겁) 부탁할 땐 ‘플리즈’ 하는 건 모릅니까?
-->(다정) 근데 ‘플리즈’ 안붙였습니다?
내내 가경이가 태웅이한테 플리즈~플리즈~ 하다가 마지막에 태웅이가 가경이한테 살아달라고 please.. 하는 순간이 오면 ㅈㄴ 오열할듯
어쩌다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게 된 허니와 개XX?
오해와 취기 속 더욱 팽팽해지는 두 남자의 신경전⚡
태웅X필립 독대 현장부터 화제의 깻잎 논쟁까지!
그 전말이 궁금하다면 이번 주 7-8화 본방사수🔥
[토일] 밤 9:10ㅣtvN
#즐거움엔20tvN #100일의거짓말 #100DaysofD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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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가경 포옹한 거 때문에 필립태웅 주먹다짐한 후라 김태웅 안그래도 심기불편한데 자기보다 유필립 먼저 살펴보는 이가경 보면서 ㅈㄴ 승질난 상태에서 깻잎 떼주는거 보고 감정 숨기지도 못하고 대놓고 틱틱대는거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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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를 ‘사랑’이라는 단어로 설명하기에는 의심과 비밀이 그 사이에 놓여 있죠. 서로 가장 많이 나눈 얘기는?
- 진영 : 유정 씨와 통화할 때 가장 먼저 이야기한 게 ‘이들은 왜 사랑하게 됐는가’였죠. 대화를 나누며 그 실마리를 찾아나갔어요.
- 유정 : 우연처럼, 또 운명처럼 계속 마주치는 두 사람이 서로를 궁금해하는 이유는 뭘까? 꼭 정답을 찾으려는 건 아니었지만, 그 과정 덕분에 촬영에 들어가서는 편하고 즐겁게 찍었습니다.
가장 먼저 태웅가경 이들이 왜 사랑하게 됐는지 서로를 궁금해하는 이유가 뭔지 대화를 나눴다는 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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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가경 진짜 왜이렇게 슬프냐 이 둘이 서로에게 진심이 아니어야 둘다 아플일이 생기지않는 수 관계임 근데 이 난장판 속에 태어난 힘없는 조선의 아이들은 결국은 서로를 너무나 진심으로 사랑해버릴 거 같은 게 보여서 나 진짜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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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태웅가경 포옹씬이 조선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방황하며 아버지한테 인정 받으려는 ‘사토 히데오’와 미국 가기 위해 밀정을 해왔던 ‘금서희’가 각성해서 사토 신이치를 맞서는 ‘김태웅’과 본인 의지로 밀정하게 되는 ‘이가경’으로 >자기 이름과 조선인으로서 정체성<을 찾아가게 되는 시발점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