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 4만 원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시크릿 쿠폰 공유해 드립니다.
쿠폰코드: 헤르메스 (5/10 23:59까지) * 결제창 쿠폰코드 란에 입력 시 쿠폰탭에서 즉시 적용 가능합니다.
buly.kr/EopwQ8O
스스로 진화하는 에이전트 환경을 구축하는 게 지금 개발자에게 진짜 필요한 역량이라고 확신하고, 근시일내에 메모리와 관련된 내용들이 에이전트의 주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픈클로 쓰면서 저처럼 스킬을 하나하나 만들고 관리하는 것에 지치셨다면 이 조합으로 꼭 갈아타 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런데 openclaw 는 이 방향에서 헤르메스와 궤를 달리하고 있기 때문에 저와 같이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의 방향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메리트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킬셋도 하나하나 만져줘야 하고 그래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가 보내주었습니다.
일단 저는 에이전트가 무언가 작업을 할때 멈췄는지 작업을 진행중인지 보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남아있던 오픈클로 한마리를 보내주었습니다.
(언젠가 다시만날 그날까지)
사실 오픈클로 한마리도 헤르메스랑 함께 키우고 있었는데, 헤르메스가 업데이트 되면서 점점 쓰다보니 하나하나 수동으로 만줘져야 하는 오픈클로는 점점 사용하기좀 귀찮아 지더라고요.
🤖 Made with AI
헤르메스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프로필 링크에 이번에 제가 준비 중인 강의 참고해 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 4만 원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시크릿 쿠폰 공유해 드립니다.
쿠폰코드: 헤르메스 (5/10 23:59까지) * 결제창 쿠폰코드 란에 입력 시 쿠폰탭에서 즉시 적용 가능합니다.
특정 플랫폼에 매달려서 구독료 상납하기보다 내 입맛에 맞는 모델들로 에이전트 환경을 구축해 쓰는 게 앞으로 개발자에게 진짜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클로드 리밋에 지쳤거나 더 깊은 수준의 에이전트 제어를 원하는 분들은 이 조합을 꼭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Codex는 제 체감상 실제 코드를 짜고 배포하는 속도가 클로드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합니다. 토큰 소모되는 속도는 체감상 1/5(or 1/3) 수준인데 헤르메스의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기억력과 코덱스의 실행력이 합쳐지니 결과물 퀄리티가 남다릅니다.
그래서 대안을 찾다가 코덱스, 헤르메스 조합에 정착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훨씬 쓸만합니다.
특히 Hermes는 기억력이 정말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아키텍처의 설계 의도를 잊지 않고 일관성 있게 지시를 내리는 능력이 정말 독보적입니다.
저는 병렬로 에이전트를 쓰다보니 에이전트를 빡세게 돌릴 때 5시간 세션 쿼터가 단 1~2시간 만에 바닥나기도 합니다. 한창 바이브코딩에 몰입하고 있는데 리밋 걸려서 몇 시간 뒤에 오라는 메시지 뜨면 개발 흐름이 완전히 끊겨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