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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를쳐야 정치를 하냐?■ ● 진실을위해 정치는 못하냐?●

Joined Sept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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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사기쳐서 딩당대표 훔쳤다는 소리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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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걸 존중하냐? 뭔 개소리를 그렇게 신박하게
김민석 대표의 사과를 존중합니다. 다만, 우리 민주당원들은 각 의원들이 이번 신천지 문제에 어떤 발언을 했는지 잘 기억하고 반드시 국회의원 경선에서 심판합시다. 민주당원이 신천지 위에 있다는 걸 보여주면 승리입니다. 멀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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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버지 사는데 왜? 느그집에는 자식없냐? 패륜같은 소리하지마라. 패륜같이 부모자식이 원수같이 사는거 보다야 아버지 아들이 동방예의지국답게 나라에 본보기가 될 일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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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을해야 돕지... 나는 진보를 전체를 아우러고 거기에 중도를 통합하는 당대표다 천명하고 행동을 해봐라 누가 안밀어주랴. 근데 문조털래유하며 키키덕대니 싫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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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는 이래야한다. 모두를 품을수있는 오지랖 개인이 그러면 바보소리 듣기 십상인데 정치인이 리더가 이러면 대인배. 이걸 못하면 소인배. 접시물에 코박아 뒈지는 소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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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법근처는 전관예우를 필두로 썩은 돼지우리란 소리. 즈그가 돼지인줄 모르고 국회를... 법핑계로 온갖 난잡한 오물을 생산해내는 곳이 법비와 조작개검이 머무는곳이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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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당대표냐? 계좌 늙은이나 하는짓이지. 인정할걸 못하면 그게 소인배다
김민석 체제 흔들기 프로젝트 가동되어 왔나 오늘은 다소 좀 황당해보이지만, 충분히 앞서서 경계하고 있어야 할 내용 아닌가 싶은 이야기를 여러분과 좀 나눠보려 합니다. 본론부터 말하면, 김민석 체제를 대놓고 흔들어 궁극적으로는 총선 공천권을 흔들려는 목표로 보이는 민주당 내 움직임이 관측됩니다. 유명 정치 전문 기자가 "민주당 내에서 벌써 비대위설이 나온다"고 공중파방송에서 언급하고, 여론조사꽃이 정청래 대표 때는 하지 않던 김민석 대표 평가 여론조사를 취임 100일도 안되었는데 조사를 반복하고. 때마침 한민수 의원 중심으로 "당권을 쥐기 위해 신천지 의혹 제기 활용했느냐" 따져 묻고 이 모든 게 하나의 일련의 흐름처럼 보입니다. 저는 정치권 취재를 하면서 공천권을 빼앗아오기 위해선 비인간적 행위도 서슴지 않는 게 민주당 일부 정치인들의 모습이라고 오래전부터 예의주시를 해왔습니다. 과거 이재명 대표가 단식으로 쓰러져서 병원에 누워있는데 거길 찾아와서 하는 소리가 "총선 공천권 내려놓으면 체포동의안 처리 막아주겠다"고 제안했던 게 민주당 일부 세력들입니다. 그들은 아직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도부를 몰락시키기 위해 행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예의주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민희 의원이야 원래 좀 정치인으로서 균형감과 능력과 관련한 논란이 벌어진게 이미 오래 전이기 때문에 논외로 치더라도, 한민수 의원의 최근 행동은 좀 놀라웠습니다. 한 의원은 그래도 기자 출신이기 때문에 늘 표현에 신중을 기해서 논평하고 했던 모습들을 봐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한 의원이 평소와 달리 대단히 흥분한 듯한 표정으로 신천지 관련 주장을 하는데, 이건 어떤 돌발상황이라기보다는 차곡차곡 준비해왔던 하나의 계산된 행동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민수 의원의 발언을 하나만 봅시다. 당에서 신천지 관련 문제를 조사하는 것의 문제를 넘어, "당권을 잡기 위해서 허위 거짓 주장을 했다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이건 신천지 이슈와는 좀 다른 차원의 문제제기입니다. 전당대회에서 신천지 이슈를 활용해 당선된 분들은 정치적 책임을 지라는 것인데. 이건 김민석 대표더러 책임지라는 말입니다. 한 의원이 비록 책임의 수위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무엇을 암시하는지는 미루어 짐작 가능합니다. 신천지 관련 여러 문제들이 있지만, 신천지가 특정 후보와 연합 행동을 했는지 여부는 경찰수사가 아닌 당의 조사 수준으로는 현실적으로 밝혀내기 어렵습니다. 한민수 의원 등 친청계 의원들은 신천지 관련 여러 의혹제기들 중 가장 약한 고리가 "신천지와 특정 후보의 연합" 여부를 밝혀내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부분을 집중 공략하는 듯 보입니다. 물론, 최종 목표는 당지도부 힘빼기이겠지요. 한민수 의원이 왜 이렇게까지 좀 과도하게 최고위원회에서 이 발언을 한 걸까요. 민주당의 한 지도부급 의원은 "한민수 지역구가 원래 주인이 따로 있지 않느냐. 당원들에게 결국 심판당하고 다시 공천을 못받을까봐 불안하기 때문에 더 저런 행동을 하는 것 아닌가" 라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겉으로 내세우는 주장의 소재는 신천지이지만, 자신의 '차기 공천'을 걱정하는 욕망의 행동이라는 것이겠지요. 일련의 일들이 한민수 의원 개인의 행동이라기보다는 김민석 대표 체제 흔들기라는 특정 계파의 거대한 정치 프로젝트가 아닌가 의심스러운 대목이 또 있습니다. 친청계의 한 의원은 최근에 '너무 지도부를 들이받는 거 아니냐. 차기 총선 때 괜찮겠냐'는 그런 걱정을 담은 질문에 "김민석 대표가 총선 공천권 행사 못할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한 적 있습니다. 저는 이 답변을 듣고 놀랐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자신하지? 1년도 더 남은 총선인데. 민주당 지도부가 어떻게 변화해 있을지 어떻게 안다는 거지?'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의원은 "김민석 대표 취임 100일만 지나면 의원들이 여기저기 불만을 터뜨릴 거다"라고 확신도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런 말을 듣는다면 '친청계는 뭔가 준비하고 있구나' 직감하게 되는 것이지요. 여론조사 꽃이 김민석 대표 취임 100일도 안됐는데 김 대표에 대한 평가 여론조사를 벌써 두차례나 한 것도 의미심장합니다. 정청래 대표 때는 하지 않았던 조사였다는 게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의 취재로 확인됐지요. 김어준 씨 쪽은 왜 김민석 대표에 대한 평가 조사를 서둘러서 진행하고 있을까요. (중략) youtu.be/UHiiejXgNjo?si=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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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확장 어느정당이나 정권이나 안했냐? 느그 똥파리들처럼 진영을 쳐서 중도를 확장하려니 욕쳐먹지. 기자라는 양반이 그정도 눈은 있을긴데... 인정할건 인정해라 중도확장전에 집 담벼락이 먼저 무너진다
어떻게 중도까지 확장하는 게 진영해체인가? 진영은 단단했는데 균열시키고 흔들어서 쪼개는 게 유시민 본인 아닌가! 이게 신천지가 하는 수법과 똑같다. 계속 이렇게 각종 유언비어 퍼뜨려서 자기 교회로 사람 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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