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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 도시인을 위한 어른의 여행클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획하는 여행 안내 받으시고 싶으시면 여기 등록해 주세요~ 회비 등 별도의 요구사항은 없습니다. 참가하고 싶은 여행 있으시면 그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forms.gle/gnPLke3sxjX6YA8R7
여행클럽에서 기행문학 작품을 읽는 첫 번째 이유는 여행의 상상력을 북돋기 위해서. 그곳에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게 하기 위해! 그런 면에서 <영란>은 무척 성공적이었다. 소설에 대한 호불호보다 소설의 두 주인공처럼 목포 구시가지 뒷골목을 서성거리고 싶은 충동을 먼저 말했다.
brunch.co.kr/@gosisain/580
여행의 패턴과 변주 - 크루즈편 :
‘어른의 여행, 트래블러스랩’ 여행클럽의 여행 방식으로 크루즈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1)물가 비싼 곳 2) 교통 불편한 곳 3) 비수기라 가성비 좋은 곳. 이번에 하와이 크루즈를 이용해서 하와이 4개 섬 여행을 진행했다.
트랩만의 크루즈 여행패턴이 있는데 이번 여행은 변주가 많았다. 대체로 구도심 투어 위주의 크루즈는 공동 일정이 많고 대자연 투어 위주의 크루즈는 개인 일정이 많다. 이번에는 후자인데 현지 투어를 공동으로 해결하기도 했다.
마우이에서는 1박2일 기항이라 렌트를 해서 섬의 서안과 동안을 모두 일주했다. 빅아일랜드에서는 날씨가 흐려서 힐로에서는 시티투어를 했고 코나에서는 택시를 대절해서 화산 트레킹을 다녀왔다. 카우아이에서는 하루는 비치에서 보내고 하루는 크루즈 기항지 투어(트레킹)를 활용했다.
내년 하와이 크루즈는 트레킹 위주의 알파팀과 투어 위주의 부라보팀으로 분리하려고 한다. 희망자가 있으면 해양 레포츠 위주의 찰리팀도 두고. 더 알찬 여행이 될 것 같다. brunch.co.kr/@gosisain/564
전라도 출신 아재 여행감독이 반한 유럽의 10대 미식 아이템 brunch.co.kr/@gosisain/550
알프스도 있고 히말라야도 있고 요세미티와 로키도 있는데, 왜 유독 돌로미테로 사람이 몰릴까? 특히 은퇴자들에게 인기다. '돌로미테에서 무작정 한 달 걸어보기'를 하는 은퇴자들이 주변에 많다. 점점 더 돌로미테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가 뭘까? brunch.co.kr/@gosisain/549
'어른의 여행, 트래블러스랩' 여행클럽 회원들에게 여행안내를 하기 위해 매월 <어른의 여행, 월간 고재열>을 웹진으로 발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4월에 발행하고 5개월만에 발행하게 되네요. 이 웹진을 통해 트래블러스랩 여행의 특징을 이해하고 최근 기획한 여행 시리즈를 두루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트래블러스랩 여행클럽의 전체 여행 컨셉과 톤 앤 무드도 어느 정도 파악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poisontongue.tistory.com/233…
후지산에 오르면 바보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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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멀미와 바꾼 풍경들 :
여권 없는 해외여행이라 할 수 있는 먼 섬 여행은 ‘불편한 사치’의 전형인 듯. 간만에 제대로 배멀미를 했는데 그 고통보다 섬의 아름다움만 기억하게 될 것 같다.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섬여행에서 볼 수 있는 풍경들 - poisontongue.tistory.com/m/2…
그냥 아무데서나 먹어도 미식기행이 되는 곳, 남도.
2025 ‘어른의 여행, 트래블러스랩’의 남도 워케이션에 이용한 식당 리스트. 다음에 남도 가실 때 참고하시길~~~
2025 남도기행 시즌3 - 남도워케이션에 갔던 맛집들 - poisontongue.tistory.com/m/2…
기자를 그만두고 여행감독으로 전향하자마자 코로나가 발발했다. 그 시기에 해외로 나가지 못해서 국내여행 답사를 많이 했다. 그때 발견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한 번 정리해 보았다. 중년 여행자의 관점이다.
brunch.co.kr/@gosisain/540
섬티아고 순례길
몇 년만에 걸었다. 살짝 걸었다. 소기점도 노둣길에서 소악도 선착장과 딴섬까지. 섬에 오브제가 있다는 것은 참 흥미로운 일인 듯.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날이 추워지면 섬에서 2박 하면서 주/야로 걸어보려고 한다. 쉬엄쉬엄. 바닷길이 열리고 닫히는 시간에 순응하면서.
이날은 바람이 도왔다. 맑은 날 바람이라 반가웠고, 비온 뒤 하늘이라 맑아서 좋았다. 이런 날 흔치 않은데, 다들 복도 많다.
호시노는 어떻게 일본 료칸의 역사를 다시 썼나? brunch.co.kr/@gosisain/528
크루즈여행 일곱 번째, 드디어 비추 크루즈 노선을 만났다. 이번 크루즈는 그렸던 그림대로 경험치가 나오지 않았다. 크루즈 선사도 괜찮았지만 코스가 통상적인 한국 시니어 여행자들에게는 안 맞는다(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았던 코스였다). brunch.co.kr/@gosisain/521
여행사가 피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판단들 brunch.co.kr/@gosisain/522
칠레는 국토가 긴만큼 도시가 서로 이질적이었다. 닮은 듯 달랐고, 다른 듯 닮았다. 그 도시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단어를 찾아보자면 '고독'이 아닌가싶다. 넓은 국토에서 서로 부대낄 일 없이 살아온 사람들 특유의, '오래된 고독'이 엿보였다. brunch.co.kr/@gosisain/518
1박2일 동안의 불편한 사치, 황홀했던 안데스산맥 종주기 brunch.co.kr/@gosisain/516
마추픽추, 티티카카, 우유니, 안데스는 남미 여행의 시그니처 여행지다. 그중 우유니가 최고라고 하는 사람도 많다. 우유니에 갔을 때 그 말에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 그동안 세계 여러 호수에서 난다긴다 하는 반영을 보아왔지만 우유니의 반영은 클래스가 달랐다. brunch.co.kr/@gosisain/515
기자를 그만두고 ‘어른의 여행, 트래블러스랩’이라는 여행클럽을 구축하기 시작한 지 이제 5년이 넘었다. 초반 2년 반은 코로나 때문에 공쳤고 본격적으로 가동한 지 이제 2년 반 정도 되었다. 중간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다.
brunch.co.kr/@gosisain/513
마추픽추의 페루, 트래블러스랩 남미여행의 첫 번째 시퀀스가 끝났다. 페루 여행은 마추픽추에 이르는 지난한 여정이지만, 그 길의 풍경이 마음을 붙들었다. 안데스 농촌의 목가적인 풍경은 먼 길을 달려온 여행자의 노고를 느긋하게 풀어주었다. brunch.co.kr/@gosisain/512
20년 동안 하던 기자 일을 멈추고 여행감독으로 나선지 5년 정도 되었네요. '바쁜 현대 도시인을 위한 어른의 여행'을 만들기 위해 여행클럽을 조직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폼이 올라와서 연간 라인업을 구성해서 '여행 시즌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아직 미흡하지만 제가 차려놓은 여행 밥상입니다.
poisontongue.tistory.com/231…
이번에 '리장고성 호캉스 & 운남 미식기행'을 다녀와서 중국 여행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중국어를 모르는 사람이 중국을 여행할 때 활용해 볼 수 있는 어플들입니다.
poisontongue.tistory.com/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