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ky retweeted
둘다 중세필모 또 있는거 참 좋음...
왜냐면 15년 뒤에 나니아를 다스릴땐 저런모습이었을것같으니까...
그리고 수상하게 활이 참 잘 어울리는 여자들
𝑹𝒆𝒊𝒈𝒏, 𝐿𝑎𝑑𝑦 𝐿𝑜𝑙𝑎 𝑁𝑎𝑟𝑐𝑖𝑠𝑠𝑒
𝑻𝒉𝒆 𝑺𝒑𝒂𝒏𝒊𝒔𝒉 𝑷𝒓𝒊𝒏𝒄𝒆𝒔𝒔, 𝑀𝑒𝑔 𝑇𝑢𝑑𝑜𝑟
Nikky retweeted
‘The Hunger Games’ franchise characters from past to present.
(Via @panempropaganda)
Nikky retweeted
“first black..” “first transgender..” “first woman..” “first muslim..” “first palestinian..” “first gay..” “first latina..”
Nikky retweeted
이거 상호침해적인 장면이라 야한듯 케이틀린은 맷의 무의식적인 속마음을 맷의 의사와 무관하게 목격한 거고 맷이 케이틀린의 모습을 하고 스스로를 껴안는 것도 케이틀린 본인의 동의 없이 벌어지는 일이니까 침해적임 그치만 누구 탓도 할수 없음(쑻)
Replying to @theleanov3r
초절정순애장면도 맞지만 맷헤이건의 제일 개인적이고 은밀한 장면을 케이틀린이 직접 목격한다는 점에서 초절정변태장면이기도 한듯... 맷은 케이틀린한테 무방비상태로 자기의 모든걸 다 보여준거잖아 띠발..
Nikky retweeted
지금 미국 대선 상황
최초의 게이 상원
최초의 라틴 주지사
최초의 원주민 주지사
최초의 흑인여성 주지사
텍사스 켄자스 근 100년만에 민주당 승
레즈비언 연임성공
제주 고씨 한인계 당선
블루웨이브 수준이 아니라 블루 쓰나미라고...
상원과반 이상으로 데드덕 확정 직전
Nikky retweeted
Jennifer Lawrence faz saudação de Jogos Vorazes ao votar nos EUA:
"Não se esqueça de quem queima conosco."
Nikky retweeted
<레위기>는 쉽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니고, 그런 영화가 되기를 바라지도 않는다. 이 영화는 통제의 체계가 어떻게 사랑을 위험한 것으로 뒤틀어 놓는지, 두려움이 어떻게 무기화되는지, 욕망을 죄로 취급할 때 어떤 폭력이 가해지는지를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