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신발언 한 번만 하겠습니다
이걸 스토리라고 짠 건가요
용과 킹덤에 출시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붐업된 적이 없습니다
용족이라면서 용언 뺏기고 쿠키들한테 이용당하고 둥지 뺏기고 지배당하고 내려치기만 당하고 이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심지어 용족vs타락인도자는 무슨
(타래)
그래도 시간선을 관리하는 애인데 그걸 웬 쿠키가 깨부수고 처들어와서 뒤집어 엎어 놓았다니요 이게 무슨 개꿈 내용도 아니고 진짜 무슨 스토리입니까 이게!!!
각쉠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용과 내려치기 좀 제발 끝나길 바랍니다
오븐용과랑 킹덤용과를 비교해 보세요 제가 왜 이렇게 분노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