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머릿속에 [파트너]라는 단어가 떠오르면 뜻을 알고있음에도 굳이 사전에 검색해서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짝을 이루어 함께 일하거나 행동하는 상대방'이라는 설명을 읽고 쫑규로 치환해서 감명받는 #일상공개
유유 retweeted
쫑규 장식빵사건 : 종수가 비몽사몽상태로 먼저 한입먹다가 영구치와 작별인사할뻔했는데 이규가 걱정해주기는 커녕 웃참하는 걸 정면으로 봐버려서 5일하고도 12시간을 빡쳐있던 사건이다
종수 본인스스로 생각하기에 진짜 잘못한 행동 있으면 옆에서 이규가 #괜찮아오백개 해줘도 귀에 안들어옴
(열아홉살에게는 본인만이 용서할수있는 실수가 있다) 그리고 3년후 대뜸없이 그날일을 사과함... 이규는 그날 먹은 점심메뉴도 기억 안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