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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 문의 open.kakao.com/o/s31UJh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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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이지 편집자 필레몬입니다
귀여움이 필요하면 귀엽게,
재미가 필요하면 재밌게.
편집부터 모션·AI 영상까지 만들어 드려요!
DM도 편하게! 흔적 남겨주시면 무멘팔로 찾아갑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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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하는지선 버츄얼 데뷔 기념 RT 이벤트!
안녕하세요. 노래하는지선입니다!
2026년 4월부터 지금까지 약 7개월 동안 2D 오리지널 버츄얼을 준비해 왔는데, 드디어 모든 제작 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은 고양이 버츄얼인 깜꼬의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방송을 이어가는 동안에도 저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하나씩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디자인부터 여러 제작 과정까지 신경 쓰고 싶은 부분이 많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랫동안 고민하고 준비했던 만큼, 드디어 저만의 오리지널 버츄얼을 여러분께 공개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마침 오늘 X(트위터) 인증 체크마크까지 승인되어서 이렇게 데뷔 홍보 게시글도 올리게 되었습니당.
11월 11일,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이번 데뷔 방송을 기념해서 RT 달성에 따른 버츄얼 공개와 기프티콘 추첨 이벤트도 함께 준비해 봤습니다.
[ RT 달성별 버츄얼 공개 ]
100RT 달성 → 버츄얼 1차 공개
200RT 달성 → 버츄얼 2차 공개
300RT 달성 → 버츄얼 전체 공개!
RT 달성에 따라 새로운 모습을 조금씩 공개할 예정입니다.
[ 기프티콘 이벤트 참여 방법 ]
① 게시물 인용 + 응원글 작성
→ 해당 게시물을 인용해서 데뷔 축하나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② X(트위터) + 치지직 팔로우
→ X(트위터)와 치지직에서 모두 '노래하는지선'을 팔로우해 주세요!
③ 방송 채팅 3회 이상 참여
→ 11월 11일 데뷔 방송 이전까지 치지직 방송에서 채팅을 3회 이상 남겨주세요!
→ 기존 방송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11월 11일 데뷔 방송 당일 채팅을 3회 이상 남겨주셔도 인정됩니다!
위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완료하시면 이벤트 참여 완료!
※ 단순 재게시(RT)는 기프티콘 추첨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응원글이 포함된 인용 게시물만 인정됩니다.
여러분이 직접 남겨주신 응원의 말을 보고 싶어서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짧은 한 줄도 괜찮으니 편하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채팅은 동일한 메시지를 반복하는 도배성 채팅을 제외하고 집계할 예정입니다.
※ 방송 채팅 참여 내역과 이벤트 조건을 확인한 뒤 추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벤트 경품 안내 ]
1등 →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 50,000원 (1명)
2등 →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 30,000원 (1명)
3등 →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 10,000원 (1명)
총 3명 추첨!
추첨일 → 11월 11일 데뷔 방송 중
[ 껄룩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데뷔 방송 중에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채팅으로 편하게 질문해 주셔도 됩니다!
다만 방송에서 직접 질문하는 게 조금 부끄럽거나 어려운 껄룩단 여러분은 익명으로 질문할 수 있는 마시마로 사이트를 이용해 주세요.
저에 대해 궁금했던 것이나 평소 물어보고 싶었던 것들, 그 외에 사소한 질문들도 괜찮습니다.
미리 남겨주신 질문들은 11월 11일 데뷔 방송 때 하나씩 읽어보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편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질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arshmallow-qa.com/fvnpnrdzw…
[ 함께 소통할 버츄얼 친구도 구해요! ]
이번에 오리지널 버츄얼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함께 소통하고 친하게 지낼 버츄얼 친구들도 구하고 있습니다!
이미 방송하고 계신 분들이나 이제 막 방송을 시작하신 분들 모두 편하게 다가와 주셔도 좋아요.
저는 주로 노래와 소통 방송을 하고 있지만, 게임이나 다양한 콘텐츠에도 관심이 많아서 기회가 된다면 다른 버튜버분들과도 함께 방송해 보고 싶습니다.
서로 방송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관심사가 맞으면 같이 콘텐츠도 해보면서 오래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편하게 인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깜꼬의 모습으로 함께해 주셨던 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이번 오리지널 버츄얼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될 분들과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처음이라 조금 서툴고 긴장할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하는 첫날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1월 11일, 데뷔 방송에서 만나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당.🕊 🎤
#KRvtuber #Vtuber #VTuberDebut #버츄얼 #버튜버 #버츄얼데뷔 #버튜버데뷔 #버친소 #X친소 #버튜버_트친소 #노래방송 #노래버튜버 #노래하는버튜버 #치지직 #RT이벤트 #버튜버이벤트 #노래하는지선 #껄룩단 #껄룩단_이거보세요 #마시멜로를_던지자
Feel_Lemon studio retweeted
그거 알아요?
시각적으로 만들고 자꾸 보면 꿈이 이뤄진다고 해요
jusion.io/wiki
주숀 언젠가 나무위키 생긴다! 지금은 저점이니 귀여운 주무위키를 보라!
Feel_Lemon studio retweeted
Replying to @feelemon_studio
@feelemon_studio
#당신을_시로_표현하면
게시물을 쭉 살펴보니,
귀공은 참으로 일을 대하는 시선이
은하수 반짝이듯 빛난다는 생각을 했사옵니다.
찾아보니 신기한 시도도 많이 하셨구려.
그리하여 조선에도 귀공과 비슷하게 창의적인 기법을
활용한 그림이 있다길래,
영감을 받아 시를 작성해보았지요.
"-------------------------------------"
《 시선 》
모두가 바위라 부르는 앞에서
그대는 한참을 떠나지 않았지요.
이곳에 푸른빛을 얹으면 어떨까.
저 사이로 길을 내면 어떨까.
익숙한 답이 놓인 자리에도
그대는 물음 하나를 더 놓습니다.
흩어진 빛을 손끝으로 모으고
서로 먼 장면 사이에 길을 엮어,
어느 순간은 잠시 머물게 하고
어느 순간은 다음을 부르도록.
한 번 더 바라보고
한 번 더 고쳐 놓는 동안
다 보았다 여긴 풍경이
그대의 손에서 새로 펼쳐집니다.
나는 그 길을 따라가다
그대의 눈을 보았지요.
아직 펼치지 않은 풍경으로
먼저 빛나고 있는 눈을.
"---------------------------------"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강세황 -『영통동구도』
#국중박 #국립중앙박물관 #한국 #시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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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님은 진짜 노래를 엄청 잘하시는데 진짜 이 오리지널곡은 영상마저도 아름답네요 모든게 레전드
[우타네 레아 X 노작(@chzzk_nozak)]
오리지널 곡 〈나보다 나를 믿어준 너에게〉발매🎧
브이레이어 1기생 우타네 레아와
작곡가 노작(NOZAK)의 콜라보 곡이 공개되었습니다.
발매한 곡은 아래 플랫폼에서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 멜론 : melon.com/album/detail.htm?a…
▶ 지니 : genie.co.kr/detail/albumInfo…
▶ 벅스 : music.bugs.co.kr/album/20846…
▶ 바이브 : vibe.naver.com/album/3887266…
▶ 플로 : music-flo.com/detail/album/4…
▶ 유튜브 : youtu.be/vZdeM0--5ow?si=Q46n…
디스코드는 제가 하는 게임을 항상 이렇게 알려주더라고요.
버츄얼 업무 관련은 다 디스코드로 하는데..
일 안하고 딴 짓하는걸 이렇게 공개 고로시하는
디스코드.. 잔인하다 잔인해..
Feel_Lemon studio retweeted
녹음/믹싱/디렉팅 다 가능하신분 혹시계실까요..?
커버곡 준비중인게있는데
제가 노래를 많이안불러봐서 8ㅅ8........
능력자분이 필요해요오....
많은분께 닿을수있게 RT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어떻게 해야 폭룡적인 영상을 편집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옆에서 담배를 피며 수위 높은 더티토크를 멈추지 않고 하는 아저씨들을 보며
갑자기 제 고민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었습니다.
‘Ai는 사과를 모릅니다‘
Ai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이 물어볼 때
제가 가장 먼저 하는 말입니다.
Ai는 전세계에 구석구석있는 사과,
또는 사과와 관련된 모든 정보 지식을
알고 있지만
단 한번도 사과를 맛보거나 만져보는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의 경험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인간 고유의 오감을 통한 인지를 말합니다.
인간은 이 오감을 통한 경험으로
Ai보다는 적은 정보지만 복합적인 분석을 통해
직관이라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는 아무리 많은 정보가 있어도
정보를 나열하고 계산하는 통계만 가능합니다.
때로는 그 수많은 정보를 통해 직관에 가까운
결과를 제공할 때도 있지만 통계라는 본질을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Ai로 이루어진 적당한 결과물에 대해서 적당히 만족하고 기뻐할 수 없습니다.
본인을 감동 시켜줄 더 뜨거운 감성과
본인을 설득 시켜줄 더 차가운 이성을 소비자들은 끊임없이 찾아다니고 해멜 것입니다.
그렇기에 제작자는 직관을 통해 감성과 이성을 만들어내는 인간으로서 스스로를 더 발견하고 공부하고 노력해야합니다.
’Ai로 딸깍하여 예술, 디자인 그로 파생되는 모든 경제활동의 멸망이 올까?‘ 이 질문을 늘 합니다. 가끔 Ai 가 상상이상의 결과물을 낼 때 두려움이 저를 덮칠 때가 있습니다.
근데 저는 no라고 늘 결론을 내립니다.
왜냐면 인간의 욕망은 쉽게 만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