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고 있어요
올해 추운날 맞이는
이걸로 해볼까요
테스트중
비건신김치 팍팍 썰어넣고 자박하게 보글보글 끓이다가 바삭한 두부카츠를 딱!!
#비건식당칠분의오
가을에 더 깊은 맛, 버섯
향도 식감도 다른 버섯들을 듬뿍 굽고
고소하고 진한 소스에 담았습니다.
화려한 여름 채소가 물러나는 자리,
이제 칠분의오에는 깊고 따뜻한 가을의 맛이 찾아옵니다.
두유크림 버섯 파스타
이탈리아 중노년 부부에게 칠분의오
두유크림 유기농 현미리조또 극찬받음 사건!! 😀
드시다가 하나 더 주문하신거면 찐 이겠죠?
이탈리아 리조또용 쌀을 구하기엔 탄소 발자국이 너무 커서 아예 생각을 전환해서 한살림 유기농 현미찹쌀로 만들었더니 쫜득토도독 재미있는 식감의 리조또가 되었어요
채소로 간단한 한 끼가 아니라,
채소로 든든하고 맛있는 밥을 지어요.
지구와 내 몸에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조금 더 고민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막바지 여름, 너무나 아름다운 제주로 오세요.
늘 그랬듯 서로 다정하게 돌보는 마음으로
오늘도 하루를 살아갑니다
되도록 채식, 칠분의오 retweeted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왜 하루에 다 터지는가? 그동안 없는 일로 치다 제주 경찰 징계에 화들짝 놀란 타 지역 경찰들이 급 열일해서..
울산 저수지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실종 신고 없어" #뉴스1 news1.kr/local/ulsan/6269292
되도록 채식, 칠분의오 retweeted
여성으로 살면서 지구 어느 곳에 완벽하게 안전한 곳이 있을까요? 어두운 골목, 숲이 우거진 곳,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 택시기사, 인적이 드문 장소는 어디나 위험합니다.
서울에서도 마감시간에 혼술하고 가시는 손님은 택시 번호를 받아두고, 지하철역까지 안전하게 가시는 큰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제주 그렇게 무섭고 이상한 사람만 사는 곳 아니에요. 10년 동안 살면서 정말 행복했던, 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하는 곳입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하세요.
제주 바다와 산은 5월과 9월,10월이 가장 예쁩니다. 8월 말과 9월이 바다수영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해수욕장이 폐장한 9월부터는 아이들과도 들어가실 수 있어요.
지나친 공포로 제주의 가장 좋은 지금을 놓치지 마세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난리났을때가 가장 안전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사장님들이 운영하시는 곳만 가시면 안전하고 유쾌한 여행이 되실 거에요!
제주 고산과 함덕에서 수월을 할 때 밤늦게 오셔서 걸어가신다는 손님이 있으시면 꼭 큰길로 걸으셔라, 수풀이나 큰 나무로 병풍이 세워져 있는 곳 뒤에는 사람이 숨어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셔라, 택시 타시면 따라나가서 택시번호 찍고 기사님 들으시게 “도착하면 디엠 주세요. 제가 번호 찍어뒀어요!” 라고 했었습니다. 수월은 대부분 여성 2인이나 혼술 손님이셨고 외진 곳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항상 신신당부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낮에도 곶자왈이나 올레는 가능한 혼자 걷지 마시라고도 했었던 이유가 그런 이유 였습니다.
자주 오시는 분들은 오지랖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전 계속 얘기했어요.
즐거운 여행지에서 괜히 겁을 드리기는 싫어서 무서운 사례들은 알려드리지 않았지만 조심하셔야 하는 시간과 장소는 꼭 알려드렸습니다.
제주는 아름다운 여행지에요, 무섭기만 한 곳은 아닙니다. 단지 여성인권의식이 굉장히 낮은 사람이 대다수이고, 공권력도 그런 범죄에 대한 인지와 대처가 미흡한 편입니다.
제주의 낮을 즐기시고, 숲이 우거진 올레는 낮에도 혼자는 걷지 마세요.
그리고 여성사장님들이 운영하시는 숙소와 음식점을 이용하세요.
강조강조 합니다.
여성사장님들만 믿으세요.
@sonagisong
@five_seventh__
@jeju_tangerines
@SoombidaJeju
되도록 채식, 칠분의오 retweeted
제주 고산과 함덕에서 수월을 할 때 밤늦게 오셔서 걸어가신다는 손님이 있으시면 꼭 큰길로 걸으셔라, 수풀이나 큰 나무로 병풍이 세워져 있는 곳 뒤에는 사람이 숨어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셔라, 택시 타시면 따라나가서 택시번호 찍고 기사님 들으시게 “도착하면 디엠 주세요. 제가 번호 찍어뒀어요!” 라고 했었습니다. 수월은 대부분 여성 2인이나 혼술 손님이셨고 외진 곳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항상 신신당부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낮에도 곶자왈이나 올레는 가능한 혼자 걷지 마시라고도 했었던 이유가 그런 이유 였습니다.
자주 오시는 분들은 오지랖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전 계속 얘기했어요.
즐거운 여행지에서 괜히 겁을 드리기는 싫어서 무서운 사례들은 알려드리지 않았지만 조심하셔야 하는 시간과 장소는 꼭 알려드렸습니다.
제주는 아름다운 여행지에요, 무섭기만 한 곳은 아닙니다. 단지 여성인권의식이 굉장히 낮은 사람이 대다수이고, 공권력도 그런 범죄에 대한 인지와 대처가 미흡한 편입니다.
제주의 낮을 즐기시고, 숲이 우거진 올레는 낮에도 혼자는 걷지 마세요.
그리고 여성사장님들이 운영하시는 숙소와 음식점을 이용하세요.
강조강조 합니다.
여성사장님들만 믿으세요.
@sonagisong
@five_seventh__
@jeju_tangerines
@SoombidaJeju
갑작스러운 긴 휴무뒤라 손님이 없겠지만 이제 슬슬 나와서 싹 기구들 청소하고 삶고. 소스들 새로 끓이고.. 준비 하면서
오늘부터 문 열어 뒀어요
아직 통증이 남아 있지만 10에서3정도로 줄었답니다. 무리하지 않고 살살 해보겠습니다!! 아휴 너무 덥네요 시원한 매장으로 피신 오세요
손가락을 꿰멨더니, 먼저 경험하신 수많은 주변 쉐프님들의 조언으로 물 한방울 닿지않게, 아무 힘도 들이지않게, 조심조심 하고 있어요. 마음이 몹시 무겁지만 상처를 무시하고 일하다 재봉합 하신분, 일년전 상처가 아직도 욱씬거리는분들의 만류로 저는 지금 잘 쉬고 있습니다 😭💦
해 지고 낮보단 시원해진 저녁에 아주 만족스러운 산책을 하고 들어오신 분.
골절은 아니지만 닿음방지용으로 약국에서 산 손가락 부목을 댔더니 아주 많이 아파보여서 만족스러운(?) 프랑켄슈타인
(공지 아닌, 공지)
어제 주방에서 사고가 있었습니다
가볍게 다친줄 알았던 베임사고가 생각보다 깊어서 이번주 영업을 못할수도….. 있겠습니다
우선 수목 휴무일 치료 과정 지켜보며 공지 올리겠습니다
사고는 순간 이어요, 모두 무탈한 하루를 보내시길!!
차메이를 아시나요?
대만 여행에서 돌아온 친구가 선물로준 향긋달콤간간쫀득한 티푸드를 맛보고선 눈이 띠용 커지는 경험을 하고,
올해 매실철만 기다렸어요.
과연 성공할것인가?
소금염장후 탈염하고 설탕과 진한 찻물에 담았어요 몇달 기다려볼게요 ~ 두근두근
“칠분의오”에서도 정고메작가님이 만드신 소이아워밀 후무스를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저도 아침 후무스 식단 시작해야 겄어요🥹💦
아침 후무스로 바꾼지 23일째
안 맞던 바지들이 다시 맞기 시작함ㅠㅠ그동안 엉망으로 살아서 60kg 직전까지 갔었는데 지금은 이 상태로 유지 중.
딱히 굶거나 참는 게 아니라 양껏 먹고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는 게 최고 장점 같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과식하고 싶다거나 간식이 안 땡김. 그냥 별로 먹고 싶지가 않음..
🧵자세한 식단 기록은 블로그에
m.blog.naver.com/junggourm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