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영상으로 만나는 19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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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을 열어준 19회 여성인권영화제!
5일 간의 대장정을 지금 스케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돌파'하는 우리들의 에너지를 잊지 않고, 여성인권영화제는 20회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내년에 만나요!
✨19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
송란희, 정순옥 여성인권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은 “여성단체 활동을 하며 어려울 때마다 관객 분들과 답답한 현실에 맞서 싸우던 스크린 속 얼굴들이 떠오른다. 앞으로도 여러분을 떠올리며 정진하겠다.
🏆19회 여성인권영화제 대망의 수상 결과 발표!🎙️
올해의 심사위원 특별언급 작품으로는 <갱년기 소녀 투쟁기>, <신소르가: 못 말리는 여자들>이 선정되었습니다.
<갱년기 소녀 투쟁기>의 장서윤 감독은 "무엇이 가장 솔직한 걸까, 나다운 걸까 많이 고민하는 과정에서 내가 처한 사회적 소수성에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유지나 심사위원장은 ”히스토리를 돌파하는 허스토리 다큐멘터리, 마산 섬유 산업에 종사한 소녀들이 다닌 학교와 직장 공간을 돌아본 공간 재구성도 훌륭했다“라는 선정평을 전했습니다.
✨19회 여성인권영화제 '돌파' 폐막식 시작!✨
5일 간의 여성인권영화제를 마무리하는 대망의 폐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폐막식은 한국여성의전화 활동가 고망과 피움족 전솔비 님의 사회로 시작했는데요.
는 관객 축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이후 여성인권영화제의 하이라이트를 담은 영화제 스케치 영상 상영이 진행되었습니다. 감동과 짜릿함과 응원과 연대가 함께한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를 스케치 영상으로 돌아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 여성인권영화제의 관객이자 한국여성의전화 11기, 12기 기자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임도현 님은 "여성인권영화제 덕분에 올해도 서울 한복판에서 페미니스트들이 영화로 서로를 만날 수 있었다. 영화 속 전세계의 페미니스트들을 만나며 이 정도면 가부장제를 돌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9회 여성인권영화제 '돌파' Day5!
5일 간의 여성인권영화 축제가 끝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올해의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이번 여름 내 가슴에 남을 영화를 감상하고 폐막식도 함께해요. 🎉 이번 영화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피움 굿즈도 놓치지 마세요. 🎁
17시 30분 서울영화센터 상영관 1관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에서는 19회 여성인권영화제 경쟁작 시상식 및 폐막축사, 폐막선언 등이 이루어집니다. 끝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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