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여성인권영화제 | 2025. 06. 25. ~ 06. 29. | 주최.한국여성의전화 | 문자후원 #2540-1983(1건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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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영상으로 만나는 19회 여성인권영화제🎬 youtube.com/watch?v=Kn9rsh0R… 여름의 시작을 열어준 19회 여성인권영화제! 5일 간의 대장정을 지금 스케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돌파'하는 우리들의 에너지를 잊지 않고, 여성인권영화제는 20회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내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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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 송란희, 정순옥 여성인권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은 “여성단체 활동을 하며 어려울 때마다 관객 분들과 답답한 현실에 맞서 싸우던 스크린 속 얼굴들이 떠오른다. 앞으로도 여러분을 떠올리며 정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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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차 상영으로는 피움상 수상작인 <다시 부르는 소녀들의 이름 : 양덕동, 한일의 기억>, 심사위원특별언급 해당작 <갱년기 소녀 투쟁기>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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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차게 시작한 19회 여성인권영화제! 5일의 여정 동안 함께 영화제를 만들어주시고, 영화제를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내년, 20회 여성인권영화제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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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여성인권영화제 대망의 수상 결과 발표!🎙️ 올해의 심사위원 특별언급 작품으로는 <갱년기 소녀 투쟁기>, <신소르가: 못 말리는 여자들>이 선정되었습니다.  <갱년기 소녀 투쟁기>의 장서윤 감독은 "무엇이 가장 솔직한 걸까, 나다운 걸까 많이 고민하는 과정에서 내가 처한 사회적 소수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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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유지나 심사위원장은 ”히스토리를 돌파하는 허스토리 다큐멘터리, 마산 섬유 산업에 종사한 소녀들이 다닌 학교와 직장 공간을 돌아본 공간 재구성도 훌륭했다“라는 선정평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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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상 시상은 송란희, 정순옥 여성인권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이 함께 진행했습니다. 수상작과 특별언급작의 감독, 제작진, 배우 여러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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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여성인권영화제 '돌파' 폐막식 시작!✨ 5일 간의 여성인권영화제를 마무리하는 대망의 폐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폐막식은 한국여성의전화 활동가 고망과 피움족 전솔비 님의 사회로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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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관객 축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이후 여성인권영화제의 하이라이트를 담은 영화제 스케치 영상 상영이 진행되었습니다. 감동과 짜릿함과 응원과 연대가 함께한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를 스케치 영상으로 돌아볼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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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망의 19회 여성인권영화제 시상식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과연 올해의 피움상은 어떤 작품에 돌아갈 것인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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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성인권영화제의 관객이자 한국여성의전화 11기, 12기 기자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임도현 님은 "여성인권영화제 덕분에 올해도 서울 한복판에서 페미니스트들이 영화로 서로를 만날 수 있었다. 영화 속 전세계의 페미니스트들을 만나며 이 정도면 가부장제를 돌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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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여성인권영화제 '돌파' Day5!  5일 간의 여성인권영화 축제가 끝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올해의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이번 여름 내 가슴에 남을 영화를 감상하고 폐막식도 함께해요. 🎉 이번 영화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피움 굿즈도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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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 30분 서울영화센터 상영관 1관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에서는 19회 여성인권영화제 경쟁작 시상식 및 폐막축사, 폐막선언 등이 이루어집니다. 끝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2:50 3관 아빠들 13:00 1관 에이미의 처음ㅣ난소법석ㅣ라자와 어떤 결정ㅣ전초 기지 21ㅣ왼쪽이 고이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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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2관 위빙ㅣ안녕, 도디ㅣ지나가는 것ㅣ선물ㅣ자매의 등산 14:15 3관 굿 시스터 14:35 1관 벨렌, 우리 모두의 이름 14:50 2관 1980 사북 16:05 3관 아폴로 17:30 1관 19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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