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세이 retweeted
마운자로 후기
저는 반년 조금 넘게 2.5mg에서 5.0mg까지 맞았고 체중은 169/87에서 169/62까지 감량했습니다
부작용이라곤 메스꺼움 뿐이었고 의사가 흔한 일이래서 버텼습니다
그리고 그저께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에 실려왔고 응급수술로 쓸개를 제거했습니다
아파 죽겠네요
다들 건강하시길
똥싸다낳았으면 ㄷㄷ
임신 9개월 동안 모르고 살다가 병원 도착 30분 만에 출산한 아내 ㄷㄷ
오늘 방송된 MBC 결혼지옥에
29세 아내와 30세 남편이 출연했는데
놀랍게도 아내는 출산 직전까지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함.
평소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생리를 1~2년에 한 번씩 했고
입덧이나 태동도 느끼지 못했다는 것.
심지어 체중이 늘자 단순히 살이 찐 줄 알고
다이어트약까지 복용해 12kg을 감량했음.
그런데 살을 빼도 배만 들어가지 않고
단단한 덩어리가 만져져 암을 의심했는데
어느 날 심한 복통으로 화장실에서 힘을 주다가
뭔가 쑥 나오는 듯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 함.
결국 남편과 함께 응급실을 찾았더니
놀랍게도 임신 35주 2일째였고
배에서 만져지던 덩어리는 아기의 머리였음.
게다가 아이가 거꾸로 있는 역아 상태라
이미 발부터 나오기 시작한 상황.
결국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고
병원에 도착한 지 불과 30분 만에
엄마가 됐다고..
안농세이 retweeted
임신 9개월 동안 모르고 살다가 병원 도착 30분 만에 출산한 아내 ㄷㄷ
오늘 방송된 MBC 결혼지옥에
29세 아내와 30세 남편이 출연했는데
놀랍게도 아내는 출산 직전까지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함.
평소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생리를 1~2년에 한 번씩 했고
입덧이나 태동도 느끼지 못했다는 것.
심지어 체중이 늘자 단순히 살이 찐 줄 알고
다이어트약까지 복용해 12kg을 감량했음.
그런데 살을 빼도 배만 들어가지 않고
단단한 덩어리가 만져져 암을 의심했는데
어느 날 심한 복통으로 화장실에서 힘을 주다가
뭔가 쑥 나오는 듯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 함.
결국 남편과 함께 응급실을 찾았더니
놀랍게도 임신 35주 2일째였고
배에서 만져지던 덩어리는 아기의 머리였음.
게다가 아이가 거꾸로 있는 역아 상태라
이미 발부터 나오기 시작한 상황.
결국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고
병원에 도착한 지 불과 30분 만에
엄마가 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