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옷 (@heaven_help) profile picture

잘해봅시다.

Joined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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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여성들아. 우리 브라자 파업 좀 해보자. 못 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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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를 일주일에 4번씩 다닐수있는 여유가 있으니까 사망률이 내려간거아닐까... 마치 골프치면 수명늘어난다 같은
나도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봤다 사우나를 일주일에 네번 이상 다니면 유의미하게 사망률이 내려간다고 함 하지만 직장다니면서 사우나를 일주일에 네번씩 어케다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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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있다! 어렸을 때 먹었던 김 맛 하고 비슷하다. 하얀 쌀밥에 싸서 간장에 콕 찍어 먹으면 맛있겠다. 내일 쌀밥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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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에 올라온 공무원글이 이거찍는거였노..
충주시 neon 챌린지는 봤니들 요즘 공무원컷 ㅈㄴ높다 진짜...ai 안 돌리고 찐으로 공사판 가서 허락받고 춤춘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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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reason why New Yorlers love Mamd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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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대박 터진 주지훈 짤.gif 광역버스 남은 자리 보는 나 맛집 웨이팅 기다리는 나 퇴근길 2호선 줄 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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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retweeted
와 이것도 10일 뒤면 이제 딱 10주년이네 ㄷㄷㄷㄷ
와 진짜 다락방 상자에 숨겨놓은 리볼버 들고 청와대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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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1세기인데, AI 어쩌구 하는 세상인데, 왜 나는 이 밤에 스뎅에 묻은 쇳가루를 박박 닦아내고 있어야 하나. 방법도 너무 원시적이야. 식용유 바르고, 베이킹 소다랑 주방 세제를 섞어서 문대고. 이게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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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긴 위생 장갑이래서 샀는데 이 정도로 길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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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친구 소식 뜨는 거 잘 안 보거든. 근데 가끔 연락도 하고 만나기도 하는 제자가 아들을 낳아서 사진을 올렸는데 진짜 똑같이 생겨서 나도 모르게 답글 담. ㅎㅎㅎ지금은 날씬한데 중학교 때는 고도 비만이었거든. 그러니까 통통한 아기 얼굴이 그때 녀석 얼굴이랑 똑같은겨. 신기하다잉.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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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학교다니면서 제일 잘해준 선생님이라는데 나는 도통 눈물이 쏙빠지게 혼낸 것밖에 생각이 안나서.ㅠㅠ제일 잘해준, 제일 생각나는 선생님이라는 얘기를 애들이 많이 하는데 왜인지는 아직모르겠다. 너무힘들어서 때려치고 싶을때, 영 내길이 아닌것만 같은 생각이 들때 그래도 저말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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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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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집밥 자랑이나 하면 좋겠다.
给大家分享巨简单家常版的红烧肉 0失败!入口即化,肥而不腻,妥妥的下饭神器!一口肉一口米饭,我连炫了三碗米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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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이 제대로 쓰시지 않고 있다. 사업 따내서 실적 쌓고 싶은 교사나 억지로 떠맡은 교사가 예산을 제대로 쓰겠나. 그냥 나랏돈 눈 먼 돈이다.
Replying to @hanitweet
그동안 학습격차를 줄이고 적응을 돕기 위해 다문화 학생 한 명당 연간 40~60만원을 교육활동비 명목으로 지원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한국 고등학교에서 한국어 쓰는 것도 불만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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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지' ->'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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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하라!
[공동성명] 동성애가 비행이라니?! 성평등가족부는 시대착오적인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지금 당장 개정하라! 지난 11월 2일 한 언론 보도를 통해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발간한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 성(성폭력, 동성애 등), 도벽, 약물 등을 ‘비행’ 관련 문제로 분류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성평등가족부는 오해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역시 최대한 빠르게 수정하겠다고 하였지만, 해당 내용이 2019년부터 포함된 이후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수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청소년 상담과 복지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청소년동반자는 도움이 필요로 하는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지원하고, 생활지원이나 각종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대표적인 지원 제도이다. 우리는 위기 청소년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용되는 ‘청소년 동반자 활동 매뉴얼’이 동성애를 문제 영역으로, 나아가 비행으로 분류하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위기 지원 과정에서 청소년 성소수자를 만나더라도 이들이 어떤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 살피기보다 문제 집단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매뉴얼에 반영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는 문구를 수정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우리는 정신건강이 취약하고 가정 밖으로 내몰릴 위험이 높은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위클래스와 1388 상담체계 안에서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매뉴얼에 성소수자를 차별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지금, 현행 상담 체계가 과연 그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청소년 상담 현장과 위기 지원 현장에서 지금까지 청소년 성소수자를 어떻게 만나고 지원해 왔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시대착오적인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즉각 개정하고,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 및 지원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청소년 성소수자 실태를 파악하려는 의지도 없고,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려는 노력도 없는 한 지금과 같은 문제는 언제든 반복될 수밖에 없다. 문제가 되는 것은 비행이 아니라, 동성애를 문제 행동으로 규정하고, 이를 매뉴얼로 명시한 부처의 무능과 차별적 인식이 문제다. 지금 2026년을 살고 있다. 시대착오적이고 차별적인 관점으로는 누구도 제대로 지원할 수 없다. 성평등가족부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배포된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즉각 회수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2026년 11월 4일 총 109개 단체 및 36명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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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동성애가 비행이라니?! 성평등가족부는 시대착오적인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지금 당장 개정하라! 지난 11월 2일 한 언론 보도를 통해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발간한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 성(성폭력, 동성애 등), 도벽, 약물 등을 ‘비행’ 관련 문제로 분류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성평등가족부는 오해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역시 최대한 빠르게 수정하겠다고 하였지만, 해당 내용이 2019년부터 포함된 이후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수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청소년 상담과 복지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청소년동반자는 도움이 필요로 하는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지원하고, 생활지원이나 각종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대표적인 지원 제도이다. 우리는 위기 청소년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용되는 ‘청소년 동반자 활동 매뉴얼’이 동성애를 문제 영역으로, 나아가 비행으로 분류하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위기 지원 과정에서 청소년 성소수자를 만나더라도 이들이 어떤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 살피기보다 문제 집단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매뉴얼에 반영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는 문구를 수정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우리는 정신건강이 취약하고 가정 밖으로 내몰릴 위험이 높은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위클래스와 1388 상담체계 안에서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매뉴얼에 성소수자를 차별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지금, 현행 상담 체계가 과연 그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청소년 상담 현장과 위기 지원 현장에서 지금까지 청소년 성소수자를 어떻게 만나고 지원해 왔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시대착오적인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즉각 개정하고,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 및 지원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청소년 성소수자 실태를 파악하려는 의지도 없고,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려는 노력도 없는 한 지금과 같은 문제는 언제든 반복될 수밖에 없다. 문제가 되는 것은 비행이 아니라, 동성애를 문제 행동으로 규정하고, 이를 매뉴얼로 명시한 부처의 무능과 차별적 인식이 문제다. 지금 2026년을 살고 있다. 시대착오적이고 차별적인 관점으로는 누구도 제대로 지원할 수 없다. 성평등가족부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배포된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즉각 회수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2026년 11월 4일 총 109개 단체 및 36명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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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Virginia has just repealed its constitutional ban on same-sex marriage. And codified abortion rights into the state constitution. On the same night. This is not a blue wave. This is a tsu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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