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송)강이 오빠는 평소 장난기가 넘치다가도 카메라에 불이 켜지는 순간 돌변해요. 눈빛 하나로 공간의 공기를 바꾸는 힘이 있죠. 제가 '오빠 눈은 정말 보물이야'라고 말했을 정도예요. 그 깊은 눈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극 중 감정 속으로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Replying to @hellokang_b
그는 작품을 통해 가장 많은 호흡을 한 송강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송강이) 장난기가 많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장난을 치면서 가까워졌다”며 “그런데 장난치다가도 연기를 시작하면 눈이 가진 힘이 좋더라. (송강의) 눈이 주는 힘이 강해서. 그런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안녕강 retweeted
[🎥] 송강 2023 SEASON’S GREETINGS <SKetch>
시즌 그리팅 촬영장 속 움직이는 송강 포착🌟
𝐏𝐑𝐄-𝐎𝐑𝐃𝐄𝐑 ▶ ~𝟐𝟎𝟐𝟐.𝟏𝟏.𝟑𝟎(𝐖𝐞𝐝) 𝟏𝟏:𝟓𝟗𝐏𝐌 (𝐊𝐒𝐓)
#송강 #2023시즌그리팅 #SKetch #SONGKANG #2023SEASONSGREETINGS
다시보니 왜 더 두근거리는지,,,,
[강비오 테마곡] 상처와 집념을 그대로 담아낸
비오의 대표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듣는 순간 비오 서사 자동 재생 완🎧
[토일] 밤 9:10 방송ㅣtvN
#즐거움엔20tvN #포핸즈 #FourHandsTwoSonatas
안녕강 retweeted
今回のお人形制作は、ドラマの場面を再現したかったの😉
制服姿で今日も二人でピアノを楽しんでいて欲しいです🎹
#이준영
#LEEJUNYOUNG
#フォーハンズ2人のソナタ
#FourHandsTwoSonatas
#イジュニョ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