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시한번 말하는데
마루키를 크툴루예수 or 과보호 엄마 [이 개념을 모르겠으면 동아시아의 엄마 관련 매체를 많이 접하고 오시오]
로 보고있음
이걸 '엄마' 라는 키워드 때문에 단순한 선한 인물로 본다고 생각한다면
님들은 동아시아의 엄마관련 매체를 존나 안본거임 ㅅㄱ[ㅋ]
하긴 뭐 페x은 주인공이랑 사귀는 페도 캐 나온다고 패길래
근데 페5도 어른여자들이랑 사귀는 시스템 잇잖아요 라고 말하는 게트한테
그건 갓 성인들이니까 [?] 괜찮다 하던거 보자마자
걍 그것을 싫어하기 위해서 < 이런 단어를 이용 < 미워하기 위한 정당성을 얻는거구나
라는걸 눈치챔. ㅋㅋ
기분 안좋다> 그래서 혼자 계정에서 말한다 = ok
기분 안좋다 > 그러니까 이 사람한테 가서 님이랑 저랑 의견이 다른데요? = 이 지점이 팬덤이랑 저랑 안맞는다고 생각한것뿐임.
토론의 장도 아니고 나 놀고있는데 이러니까
나를 설득시켜서 본인들 틀에 넣고 싶어하는 행동으로 보임.
그리고 자꾸 내가 생각하기에 그는 나쁜사람이고
<< 이렇게 말하는게 이해가 안됨
누가 안나쁘다 했나요? 과보호 하는 어머니가 좋은 사람일까요?
사전적 의미를 생각했을때 아니라고 생각해서 아니라고 한거야
(사전적 의미가 그리고 사회에서 약속한 그 단어의 뜻 이라고 나는 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