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 retweeted
“운명 아래 널 다시 마주친 나 / 더 꽉 안아줘 날 /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뗄 수 없도록”
성훈이가 작사한 부분 성훈이답고 감동..
늘 엔진과 엔하이픈을 운명이라 얘기하는 성훈이
언제부턴가 운명을 믿었거든요. 언젠진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우리가 fate 하기 전부터 느꼈던 것 같아요. 저희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진 모르지만 엔진이 있기에 엔하이픈이 있다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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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retweeted
03. ILY Season (03:29)
>> PRODUCED BY The Wavys (David Charles Fischer, Kyle Reynolds, Jack Brady, Jordan Roman,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ILY Season에 멤버 전원 제작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