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기소특검법이 윤석열대통령을 살리게 되는 건 아니겠지. 지금까지 무죄나온 게 어쩌면 조작기소라고 판단할 충분한 근거가 될 테니.
#우리법드럽게드럽게
그냥 가는 사람🦁 retweeted
본문 인용 한번 더)
학살자
20세기 최대 학살자
1위는 약 7,700만 명을 죽인 중국 공산당 마오쩌둥이고,
2위는 6,190만 명을 학살한 소련 스탈린, 3위는 2,090만 명을 죽인 나치 히틀러다.
그 뒤를 잇는 것은 캄보디아 공산당 폴 포트와
최소 166만 명 이상의 동포를 학살한 것으로 기록된 북한 김일성이다.
텍스트 하나하나에 악의가 들어있기에 원문은 출처를 밝히지도 않을것이고, 캡쳐도 안했다.
악의로 가득찬 자가 거짓말 몇 줄을 허공에 배설하는 데는 단 십 초면 충분하지만, 그 거짓이 왜 날조인지를 증명하기 위해 먼지 쌓인 1차 사료와 통계 원전을 뒤져 반박문을 쓰는 데는 몇 시간의 고단한 노동이 필요하다. 헛소리를 반박하는 데 드는 에너지는 그것을 만들어내는 에너지보다 최소 열 배 이상 크다는 법칙 그대로다. 좌파들이 단톡방과 SNS에서 부지런히 복사해 퍼 나르는 이승만 세계 자국민 학살자 5위라는 조잡한 괴담 게시물을 마주할 때마다, 나는 분노보다 먼저 이 비대칭적인 지적 피로감을 느낀다. 그러나 침묵하면 거짓이 정사로 둔갑하는 세상이기에, 오늘도 어쩔 수 없이 차가운 사료의 메스를 든다.
그들이 진실화해위원회 발표 자료 요약본이라며 내미는 글은 첫 줄의 제목부터가 완벽한 위조다. 세계적인 학살자 중 자국민 학살자 5위가 이승만이라는 주장의 원전은, 미국 하와이대 정치학자 루돌프 럼멜 교수가 20세기 국가 권력에 의한 학살(Democide) 통계를 집대성해 1994년 출간한 학술서 권력에 의한 살인(Death by Government)을 사칭한 것이다.
그러나 럼멜 교수의 실제 원전 데이터를 펼쳐보면 진실은 정반대다. 20세기 최대 학살자 1위는 약 7,700만 명을 죽인 중국 공산당 마오쩌둥이고, 2위는 6,190만 명을 학살한 소련 스탈린, 3위는 2,090만 명을 죽인 나치 히틀러다. 그 뒤를 잇는 것은 캄보디아 공산당 폴 포트와 최소 166만 명 이상의 동포를 학살한 것으로 기록된 북한 김일성이다. 럼멜 교수의 세계 학살자 상위 순위표 어디에도 이승만이라는 이름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독식한 세계 학살 순위가 부끄러운 나머지, 좌파 네티즌이 김일성의 이름을 지우고 그 자리에 이승만을 끼워 넣어 만든 인터넷 합성 찌라시를 수십 년째 경전처럼 퍼 나르고 있는 것이다.
나열된 사건 목록을 보면 글을 퍼 나른 자가 자신이 복사한 글자조차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같은 사건을 지역명과 시설명으로 쪼개어 두세 번씩 중복 계산하는 초보적인 산수 사기다. 그 글은 위쪽에 대전 산내 골령골 학살 사건으로 대전형무소 재소자와 보도연맹원 최대 7천 명이 희생되었다고 적어놓고, 몇 줄 아래에 또다시 대전형무소 학살 4,900명을 별개의 사건인 양 추가해 놓았다. 대전형무소 재소자들이 끌려가 희생된 장소가 바로 대전 산내 골령골인데, 지명과 형무소 이름으로 나누어 사망자 수를 두 배로 불린 것이다.
보도연맹 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노무현 정부 시절 출범한 1기 진실화해위원회조차 기존에 떠돌던 20만 명, 30만 명 희생설을 근거 없는 과장으로 배척했음에도 여전히 추정 사망자 20만 명이라는 허위 수치를 적어놓았다. 그래 놓고는 바로 아래에 보도연맹 사건의 일환이었던 경산 코발트광산 사건과 제주 예비검속 사건인 섯알오름 사건을 또 따로 떼어내어 중복 합산했다.
더욱 황당한 것은 사건의 주체와 성격을 통째로 날조한 대목이다. 그들이 이승만의 학살 목록에 끼워 넣은 영동 노근리 사건과 단양 곡계굴 사건은 이승만 정부의 명령이 아니라, 전시 작전통제권을 행사하던 미군이 피란민 대열에 위장 침투한 북한 인민군 게릴라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미군 관련 비극이다.
국민방위군 사건을 이승만의 학살로 분류한 대목에 이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1951년 발생한 국민방위군 사건은 국가가 청년들을 학살하려 한 것이 아니라, 방위군 사령관 김윤근 등 간부들이 군량미와 보급 예산을 횡령해 대원들이 굶주림과 추위로 사망한 군납 부패 참사였다. 당시 이 보고를 받고 가장 먼저 진노한 인물이 바로 이승만 대통령이었다. 이승만은 즉시 계엄군법회의를 열어 김윤근 사령관을 비롯한 주모자 다섯 명을 대구에서 공개 총살형에 처하고 국방장관 신성모를 해임했다. 군율을 어기고 청년들을 죽음으로 내몬 부패 간부들을 총살로 엄단한 통수권자에게, 도리어 그 범죄를 뒤집어씌워 살인마라 부르는 것이 저들의 역사학이다.
이승만이 서울을 버리고 도망친 복수심으로 수복 후 서울 시민들을 부역자로 몰아 학살했다는 주장 또한 당시의 1차 사료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1950년 9월 28일 서울 수복 직후, 석 달간의 인민군 점령기 동안 가족이 인민재판에 끌려가 학살당하고 재산을 약탈당한 유가족들과 청년들이 공산당 부역자들을 상대로 사적 보복에 나서자, 이승만 대통령은 그해 10월 초 특별 담화와 유시를 내려 법 절차 없는 사적인 보복과 처형을 엄금하라고 명령했다. 총칼의 위협에 못 이겨 본의 아니게 공산군에 협조한 자들은 관대히 용서하라는 지시와 함께, 그해 12월에는 부역행위특별처리법을 제정해 사적 응징을 법으로 차단했다.
무엇보다 이 날조된 목록에서 가장 비열하게 지워진 것은 인과관계의 출발점이다. 제주 4·3과 여수·순천 14연대 반란이 왜 시작되었는가.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위한 5·10 총선거를 무산시키겠다며 남로당 무장대들이 경찰지서를 기습해 경찰관과 그 임신한 아내, 어린 자식들과 선거 사무원들을 죽창과 도끼로 도륙하면서 시작된 무장 반란이었다. 여수·순천 사건 역시 국군 14연대 내부의 남로당 세포들이 상관과 동료를 사살하고 반란을 일으켜 인민재판으로 경찰과 우익 시민 1,200여 명을 먼저 학살한 사건이며, 전쟁 기간 인민군과 좌익 세력에 의해 학살당한 민간인만 십수만 명에 달한다. 집에 불을 지르고 식구들을 도륙한 강도 김일성과 남로당의 선제 학살은 단 한 줄도 적지 않은 채, 강도와 싸우며 집을 지키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비극을 가장의 살인으로 몰아가는 적반하장이다.
전쟁이라는 극한의 혼란 속에서 발생한 국가 공권력의 과오와 무고한 희생은 마땅히 사실대로 기록되고 위로받아야 한다. 그러나 있지도 않은 세계 학살자 순위를 위조하고, 사건을 중복 계산하며, 부패 사범을 총살한 대통령을 학살 주범으로 둔갑시키는 것은 추모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건국 정통성을 허물어뜨리려는 역사 내란일 뿐이다.
조지 오웰은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하고,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고 썼다. 아무리 고단하고 피곤할지라도 우리가 저 조잡한 복사본 거짓말들을 끝까지 사료로 추적해 박살 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날조된 과거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넘겨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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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하나하나에 악의가 들어있기에 원문은 출처를 밝히지도 않을것이고, 캡쳐도 안했다.
악의로 가득찬 자가 거짓말 몇 줄을 허공에 배설하는 데는 단 십 초면 충분하지만, 그 거짓이 왜 날조인지를 증명하기 위해 먼지 쌓인 1차 사료와 통계 원전을 뒤져 반박문을 쓰는 데는 몇 시간의 고단한 노동이 필요하다. 헛소리를 반박하는 데 드는 에너지는 그것을 만들어내는 에너지보다 최소 열 배 이상 크다는 법칙 그대로다. 좌파들이 단톡방과 SNS에서 부지런히 복사해 퍼 나르는 이승만 세계 자국민 학살자 5위라는 조잡한 괴담 게시물을 마주할 때마다, 나는 분노보다 먼저 이 비대칭적인 지적 피로감을 느낀다. 그러나 침묵하면 거짓이 정사로 둔갑하는 세상이기에, 오늘도 어쩔 수 없이 차가운 사료의 메스를 든다.
그들이 진실화해위원회 발표 자료 요약본이라며 내미는 글은 첫 줄의 제목부터가 완벽한 위조다. 세계적인 학살자 중 자국민 학살자 5위가 이승만이라는 주장의 원전은, 미국 하와이대 정치학자 루돌프 럼멜 교수가 20세기 국가 권력에 의한 학살(Democide) 통계를 집대성해 1994년 출간한 학술서 권력에 의한 살인(Death by Government)을 사칭한 것이다.
그러나 럼멜 교수의 실제 원전 데이터를 펼쳐보면 진실은 정반대다. 20세기 최대 학살자 1위는 약 7,700만 명을 죽인 중국 공산당 마오쩌둥이고, 2위는 6,190만 명을 학살한 소련 스탈린, 3위는 2,090만 명을 죽인 나치 히틀러다. 그 뒤를 잇는 것은 캄보디아 공산당 폴 포트와 최소 166만 명 이상의 동포를 학살한 것으로 기록된 북한 김일성이다. 럼멜 교수의 세계 학살자 상위 순위표 어디에도 이승만이라는 이름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독식한 세계 학살 순위가 부끄러운 나머지, 좌파 네티즌이 김일성의 이름을 지우고 그 자리에 이승만을 끼워 넣어 만든 인터넷 합성 찌라시를 수십 년째 경전처럼 퍼 나르고 있는 것이다.
나열된 사건 목록을 보면 글을 퍼 나른 자가 자신이 복사한 글자조차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같은 사건을 지역명과 시설명으로 쪼개어 두세 번씩 중복 계산하는 초보적인 산수 사기다. 그 글은 위쪽에 대전 산내 골령골 학살 사건으로 대전형무소 재소자와 보도연맹원 최대 7천 명이 희생되었다고 적어놓고, 몇 줄 아래에 또다시 대전형무소 학살 4,900명을 별개의 사건인 양 추가해 놓았다. 대전형무소 재소자들이 끌려가 희생된 장소가 바로 대전 산내 골령골인데, 지명과 형무소 이름으로 나누어 사망자 수를 두 배로 불린 것이다.
보도연맹 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노무현 정부 시절 출범한 1기 진실화해위원회조차 기존에 떠돌던 20만 명, 30만 명 희생설을 근거 없는 과장으로 배척했음에도 여전히 추정 사망자 20만 명이라는 허위 수치를 적어놓았다. 그래 놓고는 바로 아래에 보도연맹 사건의 일환이었던 경산 코발트광산 사건과 제주 예비검속 사건인 섯알오름 사건을 또 따로 떼어내어 중복 합산했다.
더욱 황당한 것은 사건의 주체와 성격을 통째로 날조한 대목이다. 그들이 이승만의 학살 목록에 끼워 넣은 영동 노근리 사건과 단양 곡계굴 사건은 이승만 정부의 명령이 아니라, 전시 작전통제권을 행사하던 미군이 피란민 대열에 위장 침투한 북한 인민군 게릴라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미군 관련 비극이다.
국민방위군 사건을 이승만의 학살로 분류한 대목에 이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1951년 발생한 국민방위군 사건은 국가가 청년들을 학살하려 한 것이 아니라, 방위군 사령관 김윤근 등 간부들이 군량미와 보급 예산을 횡령해 대원들이 굶주림과 추위로 사망한 군납 부패 참사였다. 당시 이 보고를 받고 가장 먼저 진노한 인물이 바로 이승만 대통령이었다. 이승만은 즉시 계엄군법회의를 열어 김윤근 사령관을 비롯한 주모자 다섯 명을 대구에서 공개 총살형에 처하고 국방장관 신성모를 해임했다. 군율을 어기고 청년들을 죽음으로 내몬 부패 간부들을 총살로 엄단한 통수권자에게, 도리어 그 범죄를 뒤집어씌워 살인마라 부르는 것이 저들의 역사학이다.
이승만이 서울을 버리고 도망친 복수심으로 수복 후 서울 시민들을 부역자로 몰아 학살했다는 주장 또한 당시의 1차 사료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1950년 9월 28일 서울 수복 직후, 석 달간의 인민군 점령기 동안 가족이 인민재판에 끌려가 학살당하고 재산을 약탈당한 유가족들과 청년들이 공산당 부역자들을 상대로 사적 보복에 나서자, 이승만 대통령은 그해 10월 초 특별 담화와 유시를 내려 법 절차 없는 사적인 보복과 처형을 엄금하라고 명령했다. 총칼의 위협에 못 이겨 본의 아니게 공산군에 협조한 자들은 관대히 용서하라는 지시와 함께, 그해 12월에는 부역행위특별처리법을 제정해 사적 응징을 법으로 차단했다.
무엇보다 이 날조된 목록에서 가장 비열하게 지워진 것은 인과관계의 출발점이다. 제주 4·3과 여수·순천 14연대 반란이 왜 시작되었는가.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위한 5·10 총선거를 무산시키겠다며 남로당 무장대들이 경찰지서를 기습해 경찰관과 그 임신한 아내, 어린 자식들과 선거 사무원들을 죽창과 도끼로 도륙하면서 시작된 무장 반란이었다. 여수·순천 사건 역시 국군 14연대 내부의 남로당 세포들이 상관과 동료를 사살하고 반란을 일으켜 인민재판으로 경찰과 우익 시민 1,200여 명을 먼저 학살한 사건이며, 전쟁 기간 인민군과 좌익 세력에 의해 학살당한 민간인만 십수만 명에 달한다. 집에 불을 지르고 식구들을 도륙한 강도 김일성과 남로당의 선제 학살은 단 한 줄도 적지 않은 채, 강도와 싸우며 집을 지키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비극을 가장의 살인으로 몰아가는 적반하장이다.
전쟁이라는 극한의 혼란 속에서 발생한 국가 공권력의 과오와 무고한 희생은 마땅히 사실대로 기록되고 위로받아야 한다. 그러나 있지도 않은 세계 학살자 순위를 위조하고, 사건을 중복 계산하며, 부패 사범을 총살한 대통령을 학살 주범으로 둔갑시키는 것은 추모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건국 정통성을 허물어뜨리려는 역사 내란일 뿐이다.
조지 오웰은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하고,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고 썼다. 아무리 고단하고 피곤할지라도 우리가 저 조잡한 복사본 거짓말들을 끝까지 사료로 추적해 박살 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날조된 과거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넘겨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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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석운이야??? 이 빨갱이새끼 이재명이 감투하나 씌워주지 않았음???
경찰, '조희대 업무추진비 의혹' 고발인 조사 [뉴시스Pic] | 다음 - 뉴시스 v.daum.net/v/20261103102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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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따위 유도 질문이 김어준이 만든 여론조사 꽃의 수준이다.
하지만 진짜 배를 잡고 구르게 만드는 코미디는 그 다음이다. 김어준의 고정 지지층이 우글거리는 자체 조사 판에서, 저토록 얼굴 화끈거리는 유도심문으로 판을 잔뜩 기울여 놓고 조사를 돌렸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가. ARS 조사에서는 탄핵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2.2퍼센트가 나와 공감한다(44.8퍼센트)를 오차범위 밖에서 짓눌러 버렸다. 심지어 전화면접 조사에서조차 찬성 47.9퍼센트 대 반대 47.8퍼센트로 사실상 반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런 식의 여론조사라면 나도 한 번 해봐야겠다.
Q6. [여론조사꽃 강제 폐업 및 국정조사]
김어준의 유례없는 천안함·세월호·생태탕·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 유포, TBS 세금 도둑질, 대법원장 찍어내기를 위한 노골적인 유도심문 설문 조작 및 여론 오염 등의 의혹과 관련한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필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7. [여론조사꽃 기관 등록 취소 및 폐쇄]
유도심문으로 여론을 날조하고도 과반수 찬성조차 못 만들어내는 김어준의 여론조사꽃에 대한 등록 취소 및 즉각 폐쇄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가는 사람🦁 retweeted
정부정책에 비판적인 트윗을 하면
그걸
대통령이나 민주당 ID로
고자질하는 계정들이 가끔 보이는데
민주사회의 다양한 의견이 불편하고
획일적인 생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북한 체제를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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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보도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일부 기사에 "목과 다리를 다쳤다"고 나왔지만, 이는 구급대원의 정확한 파악 전에 전해진 초기 정보로 사실과 다릅니다.
가족이 전달받은 바로는 가장 심각한 부상은 얼굴과 목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도질 당했으며, 목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도 손상되었습니다. 폐, 간 등 옆구리 쪽 장기도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습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고,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퍼포먼스를 행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가벼운 사건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정확한 보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