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트랙 셋다 선우스러움 연말무대 기대된다 spin-spin.com/q/6ae5e8d395b6…
아니 뭔가 웃겨서 눈가리고웃음
약간 곰 부부 같은데 사람맞지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pin-spin.com/q/6ae5e75095b6…
그래 복복복 마니해주자..
왔을때 요약으로 사랑해라는말 꽉차게 spin-spin.com/q/6ae5c42495b6…
나... 다른 대축서 저녁야외무대같은거도 기대했고.. 이거시작으로 다른 한국활동 지역축제같은것도 해주길 기대했는데.. 걍. 안할듯
대축때매화난걸로보이냐는데 응 대축때매화난걸로보여 이미존나 spin-spin.com/q/6ae5b1ad95b6…
ㅇㅈ 사실 걍 며칠안와도됨
내성격이었으면 진작 인간들한테 진절머리나서 아이돌은퇴하고 귀농살이함 spin-spin.com/q/6ae597cc95b6…
갑자기 억울함
소누가 발칙하게 사탕물고 침셀을 줬을지도모르는데
없는침셀을뺏긴거같음 spin-spin.com/q/6ae5951195b6…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순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