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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cm 140kg 미 텍사스 휴스턴 교도소 수감중

순덕은아니고순애중
Joined Apri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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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안녕하세요 하는거 느꼈고 눈반짝거리면서 이름이 어떻게되세요? 하는거 느꼈고 오늘데이트같은느낌으로 예쁘게꾸미고왔는데 하.. 느꼈고 아 저근데 궁금한거있어요 적극적인 떠니 느꼈고 반지고르고 살포시 손 얹어주는거 느꼈고 하트펜으로 뭐 이름점?귀엽게 쓰고있는거 느꼈고 궁합100% 맞는거냐고 물어본거 느꼈고 햇살좋은데서 옆에 같이 누워준거 느꼈고 사실 처음이에요 하는거 에바고 느꼈고 예뿌게 웃어주는거 느꼈고 나의작은아기애인처럼 사진찍어주는거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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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이고 날씨는 딱 겨울의 시작일 때 데뷔한 그룹이 내 인생 전체가 너를 사랑한 계절이었다고 고백하는 거 너무 좋고 감동적이라서 눈물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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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apawt.org/t.co/WRW1k3zWI0 천국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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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가 웃겨서 눈가리고웃음 약간 곰 부부 같은데 사람맞지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pin-spin.com/q/6ae5e75095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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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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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트랙 세개다 타이틀 I Want You 그리고 Don’t Stop, ILY season!! ILY season은 I Love You season인가봐🥹 엔하이픈 너네 엔진 이만큼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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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쁘니마누라 그저께보다 어제 더이뻤겠지 오늘은 어제보다 더이뻐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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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연어 서누가 다먹는중
261030 어제의 선우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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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른 대축서 저녁야외무대같은거도 기대했고.. 이거시작으로 다른 한국활동 지역축제같은것도 해주길 기대했는데.. 걍. 안할듯 대축때매화난걸로보이냐는데 응 대축때매화난걸로보여 이미존나 spin-spin.com/q/6ae5b1ad95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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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이렇게 계속 개판 총공계처럼 정리를 하던가 핀트 너무나가서 까빠를하겠다는건지 걍 까고싶은건지 알수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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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랮 돈없어서 해외행사로 돌려막기하는중인데 한국에서 벌수있다면한국에서도 하겠지 근데 한국수요가 해외보다 한참 부족하고 이제야 대축으로 인지도 높여보려 하는건데 벌써 이렇게 화내면 한국인지도 뭐 어카라구 그럼 오빠들 영원히 해외가서 돈벌어야되는거야...그만해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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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힘들면 언제든 아저씨의품으로 난 준비됐어 몸만와 평생 어깨에 들쳐메고다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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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사실 걍 며칠안와도됨 내성격이었으면 진작 인간들한테 진절머리나서 아이돌은퇴하고 귀농살이함 spin-spin.com/q/6ae597cc95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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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머릿속에서 맘대로 상상하고 읍렷음 좋은거같음 오늘 12시까지기대할게요 없으면 내년할로윈까지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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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누 좀비물 나오고싶다한거생각나서 웃기네 첫빠따로 잡힐거같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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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할로윈이고. 마누라가 사탕안주면 장난친다하고 사탕안줘서 뽀뽀해야되는 시나리오 연습하고있었는데 사탕도없고. 서누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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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순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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