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냥(상태:보완수사권폐지 반대!!) retweeted
축가한 사람은 축의금 안 내거나 내도 돌려받는 게 통상적이지않음?
동료나 지인도 아니고 스승제자라는 명백한 상하관계에 있는 사이에 제자들한테 합창 시키고 식대까지 따지는건 그냥 나 거지라고 광고하는거지ㅋㅋ
나 중딩때 쌤들은 애들 축가 부르러오면 식장뷔페에 뒷풀이까지 시켜줬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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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편함 감수할 수 있을 정도의 몸 상태는 누가 정의함? 실려가야지만 휴가 쓸 수 있는 몸 상태인거임?
애초에 그 ‘불편함 감수할 수 있을 정도’라는 것도 사회적 정상성 속에서 강요될 수 있는 거 아님? 여자들만 느끼는 고통이잖아 생물학적으로
그런 걸 누가 정의하냐고 그 정의 자체가 ‘참고 넘어갈 정도의 고통’이 될 수도 있잖노
‘여자들 생리하면 무조건 쉬어라’고 한다고? 누가?
공무원 중에도 생리 휴가 쓴 사람은 0.4%에 불과했는데?
애초에 악용 사례도 없을 뿐더러 생리한 날에는 쓰지 않았으니 악용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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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임신했는데 꾸역꾸역 지 하고 싶은 게임만 처하다가 뭐라 하니까 폭행까지 함
이런 인간들은 혼자 살면서 게임이나 처하지 대체 왜 여자랑 결혼하는 거임?
유튜브 보면 남편한테 사랑받는 법이랍시고
게임방 만들어 줘라. 그리고 방치해라 이딴 거 쇼츠로 만들어올리면서 염병 떨던데 게임하고 결혼하지 왜 살아있는 인간님한테 비빈 거임?
게임하다 말다툼…만삭 아내 뺨 때린 30대 남편, 현행범 체포
news.jtbc.co.kr/article/NB12…
비번을 어케 아는지도 그렇고
경찰이 문을 두드리지 왜 도어락 비번을 눌러
Replying to @donnymoneyplz
깜짝 놀라서 동거인과 함께 "누구세요"를 외치며 안방에서 나왔고 이 사이 강아지가 먼저 밖으로 나가버렸어요
그런데 열린 문 밖을 보니 경찰복을 입은 사람들이 보였고, 위로 올라가고 있는 걸로 보였어요
왜 문을 열었는지 물었더니 "다른집 신고받고 온거예요 들어가계세요"라고 했고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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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밀번호가 맞으면 잠금해제되는 소리도 들렸다
3. 신발장 불이 켜졌고 강아지가 밖으로 나갔다(열린게 확실하다는 뜻)
4. 방음이 엄청 안되는 빌라인데, 당시 창문을 열고 깨어있었고 신고할만큼 소리지르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솔직히 피해본건 정신적인 충격뿐이고 경찰이어서 안심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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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데리고와서 문닫고 옷을 갈아입은 다음 다시 열어서 다른 경찰관한테 비밀번호를 어떻게 아시냐고 여쭤봤어요
근데 "소리 지른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왔고 문 건드리지 않았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들어가계세요"라고 하시는 거예요
이상한점
1. 비밀번호를 2회 누르는 소리가 났다: 원래는 4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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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서 동거인과 함께 "누구세요"를 외치며 안방에서 나왔고 이 사이 강아지가 먼저 밖으로 나가버렸어요
그런데 열린 문 밖을 보니 경찰복을 입은 사람들이 보였고, 위로 올라가고 있는 걸로 보였어요
왜 문을 열었는지 물었더니 "다른집 신고받고 온거예요 들어가계세요"라고 했고
일단은
둥근냥(상태:보완수사권폐지 반대!!) retweeted
여러분... 집단지성이 필요해요..
어제 새벽 4시쯤에 집 비밀번호를 누군가 치는 소리가 들렸어요
저희집 비밀번호는 4자리인데, 2자리를 천천히 누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첨엔 취객인가 했어요
그리고 잠금 풀리는 삐리리릭 소리가 났어요.. 문이 열리면서 신발장 센서등이 켜진걸 봤어요
(타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