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정요 30에 만나서 이미 잔 이후에도 강비오가 연애하자는 애매모호하게 말 흐리는 정요도 보고 싶음 그러다가 답답한 강비오가 직구 던지면 그제야 머쓱히 손가락 꼼지락거리면서 사귀면........ 헤....어지게 되지 않나 하고 대답할 듯 강비오 그 말에 황당해지는 한편으로 얘는 나랑 평생 함께 하고 싶다는 건가 로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두근거길
비오정요
총 어깨 말고 머리 부분에 맞아서 청각장애 생긴 정요 보고싶음
기억 없던 시절 자기 원래 농인인 줄 알고 수화 배워서 대화하고 다녔는데
기억 떠오르자마자 구화 배움
대인기피증에 눈 못마주쳐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최정요
진짜 독하게 연습해서 누가 보면 거의 장애 없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