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출신 변호사들, 尹 체포영장 문제 지적
.."공수처 직권남용 가능성"
공수본과 검찰의 사건 공조수사를 사법부가 인정한 일이다. 그래서 체포영장 발부되어
효력이 발생했다.
이를 방해하면 범법행위다.
개검 출신에게는 변호사 자격 박탈하는
소급 법안을 상정하라! fnnews.com/news/202412311616…
권선똥아, 외신도 안 보냐? 너 영어 못해서 못 보지?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이 대단하고 그에 반해 정치인의 수준이 낮아서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가 문제라고 보도하고 있다. 너 같은 놈, 국힘과 그를 추종하는 일부 지역, 그 지역 사람들이 국격을 떨어뜨리고 있는 거야. v.daum.net/v/202412311015567…
대통령이 왕이라서 빵에 처넣으면 국격이 떨어진다는 의식을 가진 네 놈이 어떻게 교산 허균, 율곡 이이의 출생지 강릉 출신인지 참 의문이다. 강릉 사람들 제발 좀 선똥이 좀 치워요! 거기 사람 없어요?
호로개자식!(아래)v.daum.net/v/202412311004173…
전두엽(언어, 감정과 논리적 사고 등의 판단) 기능이 망가진 무리들.. 윤석열은 박근혜 탄핵의 주역인데 박근혜 보다도 더 무능하고 경악할 내란 범죄 주역 피의자에게 환장하는 너희는 도대체 현생 인류가 맞냐? 바보들.. v.daum.net/v/202412311004153…
[속보] 법원, ‘내란 혐의’ 윤석열 체포영장 발부…현직 대통령 최초
제주항공 사건으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져있는데 역도를 잡아들이게 되어 연말에 그나마 커다란 위안이 되었다. 희생자분들의 선물로 여겨진다. 새해엔 나라가 더 큰 희망이 보인다. v.daum.net/v/202412310930020…
장삼이사 중 1인 retweeted
[때와 시기를 가리지 않는 개딸발 인면수심 가짜뉴스, 이번엔 반드시 초천박살하고, 끝까지 박멸해 냅시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낙연 대표와 우리 당에 대한 가짜뉴스와 중상모략이 다시 설쳐대기 사작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경선과 이후에 대한 가짜뉴스로 재미를 톡톡히 본 개딸들의 가짜뉴스병이 재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절대 당하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한 번 당한 것도 억울한데, 두번 다시 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중앙당 차원에서도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신속 대응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법조치를 위한 법률팀도 구성해, 이미 30여 명을 고발 조치했습니다.
당원동지들의 적극적 협력 덕분입니다.
더욱 가열찬 감시와 참여가 필요합니다. 당원동지들의 집단 지성으로 가짜뉴스를 초장에 박살냅시다. 당원동지들의 열정으로 끝까지 추적해 박멸합시다.
중앙당과 당원동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서 첫째, 가짜 뉴스 조기 파악과 신속 대응으로 확산을 조기 차단하고
둘째, 함께 힘을 모아 가짜뉴스를 완전 제압, 무력화시키고,
셋째, 끝까지 추적해 발본색원하고 사법 조치까지 반드시 합시다.
당원 동지 여러분, 적극 동참해 지난번의 아쉬움과 원한을 되돌려 주고 이번엔 반드시 함께 이깁시다.
장삼이사 중 1인 retweeted
<호가호위>
윤석열의 그 자리,
한동훈이 앉더니,
이제는 권성동이 앉았네요.
민주주의를 짓밟는
자격없는 이들의 난리법석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해산이 정말 시급합니다.
참, 지랄발광이다.
국정감사 도중 비키니 검색한 권선동이도
강원도 출신인데..
‘女 민원인 앞 바지내린’ 김진하 양양군수(국힘 소속이었다가 수사가 시작되자 슬그머니 탈당), 구속 기로 [사건수첩];url=m.segye.com/view/20241227508…
장삼이사 중 1인 retweeted
김용만 - 백범 김구의 증손자
박찬대 - 석주 이상룡의 외손자
우원식 - 독립운동가 김한의 외손자
반대진영 국민의힘 내란반란당
제다 친일파 후손세끼들 ㅉㅉ
장삼이사 중 1인 retweeted
무안공항 사고, 지금은 인명구조가 가장 우선입니다.
최상목 권한대행과 관련 모든 부처는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또한 주변 지자체와 도움을 주실수 있는 모든 기관에서도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국회도 해야할 일을 찾아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장삼이사 중 1인 retweeted
2024년 마지막 토요일인 12월28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응원봉 물결이 강추위의 밤을 은하수처럼 밝혔습니다. 주최측 추산 50만명이 헌법재판소 방향으로 행진을 시작한 순간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가 흘러나왔습니다.
📸 이명익 기자
김양희 대구대 교수,
SNS에 12월 6일 비공개회의 상황 공개
최상목,
계엄 사흘 후 "어차피 탄핵은 기정사실" 발언.
부디 "어차피 기정사실인 탄핵"을 (헌법재판관 임명)지연시켜 역사의 죄인으로 남지 않기를 바랍니다.
omn.kr/2bndc
"앞으로 투표해 달라고 하면 직이삔다."
부산 남구 국힘 박수영
"내란죄에 대해 국회에서 의결해 지금 헌재에 가 있다. 법원이 결정하기 전까지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된다."
이 놈이 생중계로 지켜본 국민의 눈을 썩은
동태 눈깔 취급하고 있다.
n.news.naver.com/article/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