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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이마고의 공식 트위터 계정입니다. 독자와 함께 세상을 이롭게하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신간] 헤어볼 http://t.co/rrFMJt0Uqb

상암동
Joined September 2010
[공지] ‘무한도전 응원단’ 참여를 명목으로 특정 장소 집합을 권유하는 전화는 저희 프로그램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현재 무한도전은 시청자 모집 및 관련 촬영을 진행하고 있지 않으니 제작진을 사칭한 의심스러운 전화에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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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sible에서 점 하나만 찍으면 I'm possible이 됩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불가능은 얼마든지 가능해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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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우리는 아무리 강해도 약하다. 두렵다고 겁이 난다고 주저앉아만 있으면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 두렵지 않기 때문에 나서는 것이 아니다. 두렵지만 나서야 하기 때문에 나서는 것이다 그것이 참된 용기다. 그럴 때 우리는 아무리 약해도 강하다.
불효자식을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은 주먹도 아니고 권력도 아닌 가슴에서 우러나는 사랑의 힘입니다.(「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307p)
Replying to @seuwai
@2030corea: 두려워해도 됩니다 걱정해도 됩니다 그러나 비겁하지는 마십시오 두려움과 마주하고, 근심의 순간을 뛰어넘으십시오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는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지 도록 도울것입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중
Replying to @seuwai
@2030corea: 두려워해도 됩니다 걱정해도 됩니다 그러나 비겁하지는 마십시오 두려움과 마주하고, 근심의 순간을 뛰어넘으십시오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는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지 도록 도울것입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중
자꾸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행복한 일을 생각하면 행복해진다. 비참한 일을 생각하면 비참해진다. 무서운 일을 생각하면 무서워진다. 우울한 일을 생각하면 우울해진다. 병을 생각하면 병이 든다. 눈만 뜨면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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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oohana1004: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하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오늘 하루만 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만나는 사랑이나 하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만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 .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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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ho7: *말로 다할 수 없는 것* 세상에 있는 그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것. 지금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마음입니다. 지금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입니다. [안근찬] http://t.co/rXUnxsCd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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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지역의 작은모임에 초대되어 강연을 하기로했는데 청중들이 대체로 교육수준이 낮은 노부인들인 걸 보고 즉석에서 강연보다 자신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려주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일화.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은 이런 사회성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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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미어지는 뉴스를 접했다. 식물인간 아들을 오래 간병하다 지친 아버지가 동반자살을 택했다. 식물인간ᆞ중증환자 가족을 돌보다 집안이 파탄나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야 한다. 의료ᆞ돌봄비용이 가계소득의 10%를 넘지 않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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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등 마찰 줄이게 저녁 한번 먹읍시다"...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아파트 같은 동 주민 초대 '이웃 간 소통의 자리' 마련j.mp/19F3BFd #부산일보
누가 가장 '먼저' 시작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누가 '제대로' 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 이명우, 적의 칼로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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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는 속이 비었다. 그리고 마디가 있다. 그래서 저렇게 쭉쭉 뻗어 나갈 수가 있다. 지금 그 시련은 마디가 생기기 위한 시련이다. 더불어 그 시련을 통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나무 속처럼 마음을 비워 내야 한다. - 성철스님
나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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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yoonyoungmeWa
정말 이쁘다 RT @yoonyoungmeWa 길 아래나 길 위나 이토록 찬란한 색채의 향연 속에 담긴 가을.... 이런 가을을 볼 수 있는 행복, 아니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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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고 retweeted
2010년 1월 대구의 한 사설 치료실에서 주관한 캠프에 참여했던 지적장애아동이 과잉행동을 이유로 손과 발이 묶인채 방치되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단다. 어쩌면 오늘 어딘가에선 온종일 손발 묶여 버둥대던 아이들이 죽지않았음을 감사하는 하루였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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