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개혁,통일,진보,더불어,함께,인식,실천,전자상거래,웹마스터,웹프로그래밍,산행,여행,선팔,맞팔^^이란 단어를 좋아하고 미래는 실천하는 자들의 것이란 믿음을 갖고 사는 범부입니다.#나꼼수#대안언론
#닥치고 통합 #닥치고 대안언론^.^
Joined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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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전임자 복귀거부, 시국선언..총력투쟁" durl.me/732fh5 학교 현장만 더 혼란스럽게 하는 정부. 교사노조탄압 국제적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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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문제로까지 비화한 '중국공문서위조'..
그렇게까지 간첩을 만들어내서 뭘 하려고 했을까?
박정희 이래 숱한 간첩사건은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ssaribi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사건의 궁극적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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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이렇게 쉽게 무너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국정원, 검찰, 사법부까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걸 보니
예전 '막가파' 라는 조폭 조직원의 망나니 춤을 보는 듯....
섬찟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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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관후보 "中공문위조 사실이면 국기 흔드는 일" "재판부, 조작이면 증거로 인정 못할 것" viewsnnews.com/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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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손배가압류 노동자 돕는 모금운동 동참.손편지도 보냈다고,"지난 몇 년간 해고 노동자들의 힘겨운 싸움을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잘 해결되길 바랄 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 bit.ly/MtUQdg 아름답다.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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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설 유서대필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강기훈씨에게도 무죄가 선고됐군요. 요즘 보기 드문 사필귀정이지만, 유서 필체가 강기훈의 것이라고 감정했던 국과수 직원을 잊어서는 안 될 겁니다. 고문 경찰 말고도 권력의 수족이 되어 나쁜 짓하는 자들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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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을 보고왔습니다. 미국생활 8년에 상영관이 만석된것도 처음봤고 앤딩크래딧이 올라갈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수치는것도 처음 봤습니다. 끝나고 화장실에 나란히 서서 소변보는 거의 모든 남자들이 눈이 벌개가지고 훌쩍이는것도 처음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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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중 동. 종 편. 공중파< 너희들이 역사의 교수대에 오를 것은 스스로 잘 알 것이다.> is.gd/cMJ2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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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총신대 보복 인사 무효", 이사회 '나 몰라라'
newsnjoy.or.kr/news/articleV…
김지찬·이한수 교수 발령·징계, 김영우 이사장의 '복수'로 최종 판결…신대원 복귀 청원도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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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불교사찰 42곳 부처아닌 박정희 神으로 모셔 m.shinmoongo.net/a.html?uid=… 반신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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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절(?)하지 않은 의리는 있네 ㅎㅎ@pass324: 조선일보 애독자라서!RT @JSKjohan: 정진석 '4대강사기'도 옹호 했었군요! @alsemffp7: <2010년에 한국주교회의가 “4대강사업이 이 나라 전역의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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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1874년 오늘 영국작가 서머셋 모옴 태어남 “나는 자신이 몇몇 사람으로 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나 자신속에서 지금 이 순간 우세한 사람이 언젠가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진다는 것을 느낀다” 1991년 오늘 이라크 페르시아만에 원유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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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부의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가난한 사람들 구해내야”
vop.co.kr/A00000720421.html
다보스 포럼 참가자들에게 서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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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채동욱 뒷조사’ 국정원 개입 정황 포착 hani.co.kr/arti/society/soci… 이제서야 알아낸 거야? 국민들은 다 짐작하고 알고 있을법한 사실을 검찰만 모르고있었네. 검찰은 그동안 뭐했는지 궁금. 적당한 입맞추기 시간 벌어주기? #언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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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RT @IssueTopics 천주교 수원사제단 6일 집전 “더이상 국민 괴롭히지말라.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 불법대선개입 책임을 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사퇴해야 한다는 정의구현 수원교구...(긴글) addons.kr/t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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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누군가를 비난할때, 넌 집회에 한번이라도 나가본 적이 있냐,라고 하는건 손가락으로만 떠든다는것인데,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그게 왜 비난받을 일인지 모르겠다. 여러가지 뉴스등 종합해서 알려주고, 글로 설득하는 일도 중요하다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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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무대는 가수 안치환이 장식했죠. 그가 남 앞에서 한번도 불러보지 않았다는, 아직 음반에 실리지도 않았다는, 그러나 그가 꼭 부르고 싶었다는 노래가 제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빨갱이', 그의 노래가 반격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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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자회사 자본금이 50억이라네요 14조 넘게 들어간 철도 시설비를 자본금50억에 운영권을 가져가서 수익은 자회사에서 다 가지고 간다니 이게 말이됩니까, 이사실은 오늘 국회 환노위 노사정에서 밝혀진 사실입니다. 시바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