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포로 들어가는 작업이 상당히 많아서, 여럿이서 하는 일을 한 분이 맡아서 해주셨는데, 기존에 쓰던 자료를 그대로 써서 절차만 간소화 하고 검증과 결과는 사람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자동화를 했다.
동료랑 티키타카 잘 되어서 좋네, 기능 설계 할 때 담당 파트에서 쓸 수 없는 선택지를 소거해서 미리 이야기를 주시니까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나옴. 기획에서도 고객사 문제 상황을 빠르게 전달해주셔서 오전부터 일이 잘 됐고.
책 읽는 프로그래머 🎗 retweeted
코딩 결과를 다음 날에야 받았다면, 프로그래밍은 어떻게 배웠을까요? 천공카드로 코딩을 배우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youtube.com/shorts/YqV77ujT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