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제 덕질 알바 다 하는 디자인과 2학년 제미나이로 시간 버는 법이랑 직접 만든 테스트 올림 대학생 제미나이 1년 무료 https://teapawt.org/t.co/vPkQ3eXCop #GSA #TEAMGemini
Joined Nov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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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를 탐험형으로 나폴리탄 기반 공포 게임 해볼 사람
생각보다 어려움
sites.google.com/view/gemini…
6번 면접 연습 혼자 하기 민망하면 제미나이 라이브 켜고 말로 해봐
"너는 [회사] [직무] 면접관이야. 내 자소서 기준으로 질문하고 내 대답마다 꼬리질문 두 번씩 해줘. 끝나면 말버릇이랑 약한 답변 짚어줘"
3번 4번처럼 지원 수 줄이게 되는 건 공고 보는 게 귀찮아서일 때가 많음.. 공고 분석 프롬프트도 정리해둔 거 있음
공고 붙여넣고 직무 이해 → 내 경험 연결 → 지원 준비까지 하는 거 노션에 정리해둠 app.notion.com/p/3e96d6d6081…
클로드 코드 어려우면 대학생은 제미나이 채팅만으로도 비슷하게 됨
딥리서치로 자료 찾고 → 신뢰도 높은 것만 새 노트로 → 답안 뼈대 순서로 쪼개서 시키는 거
마지막에 "네가 쓴 거 교수 입장에서 리뷰하고 근거 약한 부분만 고쳐줘" 한 번 더 넣으면 여기 리뷰·수정 칸이랑 비슷함
대학생은 제미나이 1년 무료라 토큰 걱정도 없음
8개월 만에 깃허브 별 5.4만 받은 논문용 클로드 스킬
자료 조사부터 최종본까지 한 줄로 이어놓은 스킬임
조사 → 작성 → 검토 → 수정 → 마무리
이름은 academic-research-skills
Imbad0202라는 개발자가 클로드 코드용으로 올린 거
올해 2월 말에 올라왔는데 별이 벌써 5.4만 개 ㄷㄷ
보통 AI한테 글 맡기면
"써줘" 한 번에 초안 하나 툭 나오고 끝나잖아
그다음 고치는 건 전부 사람 몫이고
이 스킬은 그 과정을 단계로 쪼개놨음
먼저 자료를 찾고
그걸로 글을 쓰고
쓴 걸 다시 리뷰하고
리뷰 나온 대로 고치고
마지막에 최종본으로 정리
내가 보기엔 리뷰랑 수정 칸이 제일 큼
AI가 쓴 글이 티 나는 게
대부분 한 번 쓰고 그대로 내서 그런 거라
검토하고 다시 고치는 게
순서 안에 아예 박혀 있다는 거임
이거 사람이 하면 제일 귀찮은 부분이잖아
(이름에 academic이 붙은 건 논문 같은 학술 글 기준이라서)
어디에 써먹냐면
회사 다니면서 대학원 논문까지 쓰는 형들,
시장조사 보고서 길게 뽑아야 하는 직장인,
전자책이나 긴 정보글 쓰는 부업러들
조사하고 퇴고하는 데 시간 제일 많이 잡아먹는 사람들한테 맞을듯
다만 채팅창 클로드가 아니라 클로드 코드용이라
채팅으로만 써본 사람은 처음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음
조사부터 퇴고까지 AI가 다 돌면 이제 그 글은 누가 쓴 걸로 쳐야 되냐..?
github.com/Imbad0202/academi…
이 타래 저장해둔 사람 갈 때 이렇게 해봐
가고 싶은 데만 골라서 제미나이한테
"후쿠오카 3박 4일, 숙소는 하카타역 근처. 이 장소들 동선 안 꼬이게 날짜별로 묶어줘. 이동 시간이랑 비 오는 날 대체 코스도"
구글 지도랑 연결돼서 이동 시간도 같이 봐줌
쿡잼 retweeted
6번 면접 연습 혼자 하기 민망하면 제미나이 라이브 켜고 말로 해봐
"너는 [회사] [직무] 면접관이야. 내 자소서 기준으로 질문하고 내 대답마다 꼬리질문 두 번씩 해줘. 끝나면 말버릇이랑 약한 답변 짚어줘"
3번 4번처럼 지원 수 줄이게 되는 건 공고 보는 게 귀찮아서일 때가 많음.. 공고 분석 프롬프트도 정리해둔 거 있음
이 공식대로 내 거 만들기 막막하면
진짜 단점이랑 그거 고치려고 했던 일 대충 적어서 제미나이한테 던져봐
"단점 + 고치려고 한 행동 + 결과 순서로 30초 답변 만들어줘. 완벽주의 책임감 같은 단어는 쓰지 마"
그다음 라이브 켜서 "이 답변에 꼬리질문 해줘" 하면 실전 연습까지 됨
면접관이 식어버리는 단점 리스트 저장.list
1. 완벽주의
2. 한 가지 일에만 몰입
3. 거절을 못한다
4. 성격이 급하다 - 추진력으로 포장
5. 책임감이 너무 강하다
6. 디테일에 집착한다
대부분 장점으로 쉽게 둔갑할 수 있는 것들니 앞에 수많은 지원자들이 이미 말한 것들이라 지겨움
괜찮은 답변은 결국 솔직하지만 너무 치명적이진 않은 단점 + 해결 노력 + 결과
난 첫 신입 면접 때 처음 배우는 일의 습득이 느린게 단점이라고 함
ㅈㄴ치명적인 단점이긴한데 극복 노력과 해결법을 명확하게 말해서 합격까지 함
답변)알바하면서 마감 때 사장님 도와드리며 일 우선순위나 모르는 부분 질문 + 몇 달 후에 홀 매니저까지 달았다. 입사 시 처음엔 느릴 수 있지만 나중엔 믿고 맏길 수 있는 모습 보여주겠다
자정 과제 갑자기 생각났으면 과제 공지 통째로 제미나이에 붙여넣고 이거 쳤봐
"마감까지 [n]시간 남았어. 요구사항 빠짐없이 체크리스트로 뽑고 30분 단위로 할 일 쪼개줘. 지금 당장 할 거 하나만 먼저 말해줘"
뭘부터 할지만 정해져도 패닉 반은 줄어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