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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 폭발 사건은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한 우리 장병들의 희생이고 부모들의 피눈물입니다.
국가의 제1 책무는 영토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
청와대는 부상 장병과 가족을 위로하려는 맥락이었고 엄정한 조치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해명했다. 위로의 마음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연히 일어난 재난처럼 부른다면 우리 장병들의 희생은 누구의 책임이 아닌 사고로 치부된다. 정부가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어설픈 위로가 아니라 책임이다.
자식의 희생을 가슴에 묻은 부모에게는 평생을 쏟아내야 할 ‘피눈물’이자 삶이 무너져 내린 고통이다.
또한 국가를 믿었던 우리청년들에게도 잔인한 현실이 되었다. 우리청년들이 이 나라에 미래를 걸고 국가를 신뢰할 수 있겠는가.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는 대통령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1. 정부는 이 사건의 성격과 장병들의 희생에 대해 정확한 표현을 바로 잡고 공식입장을 밝혀라.
2. 정부와 국방부는 이 사건에 대해 숨김없이 공개하고 책임을 물으라.
3. 정부는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고 그 이행을 국민앞에 보고하라.
4. 국회는 진상조사 과정을 철저히 감시하고. 조사결과와 후속조치를 국민 앞에 공개하도록 하라.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가 외치는 것은 자식을 맡긴 어머니의 믿음과 마음이다.
마지막으로 부상장병과 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 일동
#새미래민주당 #새미래민주당여성위원회 #DMZ지뢰폭발 #불의의사고가아닙니다 #우리장병들의희생 #국가의책임 #정부의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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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이달 말이면, 정든 교실과 선생님을 하루아침에 잃고 거리로 내몰려야 하는 이만 육천 명의 아이들이 있다. 교육 당국이 전국 백서른여 곳의 미인가 대안학교와 기독 국제학교들을 경찰에 무더기로 형사 고발하고 시설을 강제 폐쇄하겠다고 예고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손때 묻은 책상과 걸상이 치워지고 교문이 잠기는 그 풍경 뒤편에는, 무너진 공교육에 차마 내 아이를 맡길 수 없어 살림을 쪼개어 대안학교를 선택했던 부모들의 시퍼런 한숨이 고여 있다.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 한번 따져보자. 그 학교들과 부모들이 처음부터 법을 어기고 싶어서 미등록 상태로 남았겠는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대안교육기관법을 만들어 이른바 역사적, 정치적 중립성과 사회통념이라는 모호한 잣대를 들이밀며, 성경적 가치관이나 외국 교육과정,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사를 가르치는 학교들은 아예 합법적인 대안학교로 등록조차 할 수 없도록 문을 안에서 걸어 잠갔다. 들어오는 문은 법으로 꽁꽁 막아놓고, 문밖에 밀려난 학교들을 향해 왜 등록하지 않았느냐며 징역형으로 협박하고 문을 닫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법 집행이 아니라, 국가가 정해준 하나의 생각만 배우라고 강요하는 비열한 덫이다.
무엇보다 이 정부의 기괴한 이중잣대를 마주하면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힌다. 불과 사흘 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주체사상과 세습 독재를 찬양하는 노동신문 등 예순다섯 개 북한 사이트의 차단을 풀고 전면 개방해야 한다며 참으로 그럴싸한 말을 남겼다. 국민을 보호 대상으로만 볼 것이냐, 아니면 국민을 신뢰하고 열린 정보를 통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할 것이냐는 철학의 문제라고 말이다.
나는 묻고 싶다. 주체사상을 설파하는 북한 정권의 선전 매체 앞에서는 우리 국민의 판단력을 그토록 굳게 믿고 활짝 열어주자면서, 어째서 대한민국 부모들이 내 아이의 적성과 가치관에 맞춰 학교를 선택하고 가르치는 교육의 자율 앞에서는 국민을 한 치도 믿지 못하고 사사건건 참견하며 통제하려 드는가.
동네 학원에서 다음 학기 교과서를 미리 배우는 선행학습도 법으로 금지해 학원 문을 닫게 하겠다, 미취학 아이들의 영어 레벨테스트도 막겠다, 청소년의 SNS도 제한하겠다, 그리고 이제는 부모가 선택한 대안학교까지 경찰을 동원해 강제로 폐쇄하겠다며 온 나라의 교육 현장을 감시와 통제의 그물망으로 덮고 있다. 국민의 일상과 교육은 숨조차 못 쉬게 틀어쥐려 드는 정부가, 유독 북한 체제 선전물 앞에서만 국민을 보호 대상으로 보지 말고 자율적 판단에 맡기자고 나서는 이 도착적인 모순을 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지금으로부터 백 년 전인 1925년, 모든 아이를 공립학교에만 보내도록 강제했던 법안을 만장일치로 무너뜨리며 미국 연방대법원이 남긴 피어스 판결문의 문장은 오늘 우리에게 서늘한 죽비를 내리친다. 아동은 국가의 단순한 피조물이 아니다. 아이들을 기계적으로 표준화할 권한은 그 어떤 국가에도 없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또한 부모의 자녀 교육권은 천부적인 자연법적 권리로서 국가의 교육권보다 원칙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분명히 못 박았다. 중국 공산당이 2024년 애국주의교육법을 시행해 모든 학교는 물론 가정 안방의 부모에게까지 당의 사상 교육을 강제했듯, 부모의 손에서 아이를 빼앗아 국가가 정한 틀에 찍어내려는 발상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전체주의의 유산이다.
분명히 해두건대, 이것은 이승만의 업적을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도 아니고, 누군가가 종교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의 문제도 아니다. 내가 진짜로 두려운 것은 오늘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만 육천 명 아이들의 교실 문을 강제로 닫아건 국가 권력이, 과연 그다음에는 또 무엇을 금지시킬 것이냐는 점이다. 오늘 남의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폐쇄에 침묵한다면, 내일 국가가 금지 목록에 올릴 대상은 결국 내 아이가 읽는 책과 내 가정의 안방, 그리고 우리 모두의 양심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고 기른 것은 국가가 아니라 부모이며, 교육은 결코 국가의 소유물이 아니다. 내일 열리는 집회에, 이 서늘한 두려움을 함께 느끼는 깨어 있는 시민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2만 6천 명 아이들 배움터가 사라집니다” -이태희 목사(2026/10/26 11.7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2차 국민대... youtu.be/kcex7XKXAc4?si=YVxf…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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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 “與, 3자연합 허위…더 강력해질 신천지 내전 시즌2 기대”(디지털타임스)
“집권당 전당대회, 공갈빵 대회였다”
“민주, 이와중에 사법부 압박 안 멈춰”
“침묵해오던 법관들도 공개비판 터져”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4일 “집권당 전당대회를 지배했던 ‘3자 신천지연합’이 허위사실로 밝혀졌다”며 “더 강력해질 ‘신천지 내전 시즌2’가 기대된다”고 직격했다.
전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말 많고 탈 많았던 집권당 전당대회가 ‘공갈빵 대회’였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뒤흔든 이른바 ‘반명 분열주의·신천지 3자연합’ 논란이 역대급 공갈빵으로 끝내려는 국면”이라고 말했다.
n.news.naver.com/article/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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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빵”이라는 말은 당 밖에서, 정당법 52조는 당 안에서 나왔다(참세상)
김민석 대표가 경선 때 꺼낸 ‘3자 비밀연합’에 증거가 없다고 사과하자,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경선의 “결정적 무기가 허위였다고 자인하고 사과 한마디로 끝내려는 것”을 구차하다고 했다.
newscham.net/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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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욱 선임대변인 논평] 국민의 삶보다 대통령의 ‘범죄 지우기’가 먼저인가
▼전문 보기
saeminjoo.com/news/comment/d…
-중앙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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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6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에 디저트 카페 대표와 정형외과 전문의 등 반도체 비전문가들이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산업 분야 민간위원 3명 중 반도체 전문가는 한 명도 없는 데다
naver.me/x0OAev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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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검찰폐지에 찬성표 던져놓고 법무부차관한테 보완수사권 없어지면 국민들 피해 어쩔꺼냐고 바락바락 소리지르는거 봤는데
오 실시간 내 지능이 박살낫음
'친명' 김남희, '친청' 문정복 꺾고 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당선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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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정 수석대변인 논평] X도 모자라 유튜브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정권 홍보 유튜버인가?
▼전문 보기
saeminjoo.com/news/comment/d…
-중앙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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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법 "검사 수집자료 증거능력 없앤 형소법 문제 살피겠다"
주진우 의원은 "검사가 적법하게 확보한 자료조차 증거로 쓰지 못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사건 관계인의 권리 구제에 혼란이 발생하는 만큼, 제도적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1, 주진우의원실 자료제공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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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목에 평생 하는 전자목찌 안 될까요?
스토킹범, 전자발찌 종료 2주 만에 은평구서 전 연인 살해(종합)
yna.co.kr/view/AKR2026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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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은 트윗 글 하나도 꼬투리 잡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선관위의 부정 선거 정황이 드러났다. 저런 조직에게 나라 명운을 맡기고 민주주의를 맡겼으니 지금 이 정치 환란을 겪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공평한 한 표의 제도다. 한 표도 어긋나면 안되는 것이다. 관련자 구속 선관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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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데 바람까지 부니까 살짝 더 춥게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오늘 최저온도가 10도 정도라고 해서 어제에 비해 많이 따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요즘 야근 이슈로 퇴근이 늦어서 집만 가면 기절하듯 자게 되네요...
어떻게 하면 여유롭게 운동까지 챙겨 하는 멋진 직장인이 될 수 있는 걸까요?
그래도 좀 있으면 여유가 생길 거라고 믿고 있어요..
돈이 많고 싶네요👀
다들 럭키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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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전 의원
“지금의 나눠먹기식 비례제는 정말 안되고, 우리가 목표한 비례제의 원안(득표율과 의석 완전 연동)대로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양당제로 결국 독과점 피해를 우리가 보면서 좋은 정치·정당을 만들 수 없단 걸 몇번의 대선과 총선에서 실감했다”
v.daum.net/v/20261103203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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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는 엄정한 법 대통령에게는 예외인가?
✅️ 남에게만 엄격한 법의 칼날
대통령도 법 앞에 예외는 없습니다.
🔍 출처: 연합뉴스 (202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