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도 (@leebundo) header
분도 (@leebundo) profile picture

친청입니다

Joined October 2010
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Photo by 분도 (@leebundo)
손글씨로 남은 '수학여행'‥단원고 기록, 아태 기록유산 됐다 #세월호 #수학여행 #단원고 imnews.imbc.com/replay/2026/…
1
14
1
24
624
Caleb Suh 게다가… 역시 코넬 출신이네. 피해자는 아직도 고통 속에 있다고 하는데, 가해자 놈은 대학원까지 진학해서 28일까지도 콜럼비아대 재학이 확인됐었음. 미국의 한 지역 한국어 신문에서는 한국어 이름이 서태주라고 나옴.
미쳤나봐 지금 미국에서 한국인 남자가 임신한 여자친구한테 스무디에 진정제 먹여서 재우고 질에 낙태약 넣어서 강제로 낙태시킨 사건 일어남
673
30
986
26,845
문재인 대통령은 맨날 얼굴 벌겋게 부어있어서 저러다 쓰러질까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저 물건은 지 피부 곱단다. 좋겠다. 코로나 때보다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지 피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의를 부르넼ㅋㅋㅋㅋㅋㅋㅋ
6
4
72
분도 retweeted
그거 생각난다. 박장범이랑 했던 윤석열 KBS 신년대담ㅋㅋㅋ 조그마한 파우치~
[최초공개] 대통령의 Y - 1회 : 소통 바로가기▶youtu.be/XikwDjatgvc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대통령 특별 대담, 첫 편을 공개합니다. 격식을 내려놓고 가장 가까이서 마주 앉았습니다. 최근의 주요 국정 현안부터 국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정책까지, 진솔한 이야기가 오가는 대담을 통해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전합니다.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진심 어린 대화, 국민이 가장 궁금해했던 현안 질문부터 앞으로 변화될 정책의 현장 이야기까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이재명대통령 #상춘재 #정책 #대담 #ktv국민방송
4
4
127
조국 2026년 9월 이형일 경제부총리는 가상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민주당이 네 번째 유예를 하기로 했다. 젊은 층이 가상자산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 표를 잃을까 두려워 이런다는 말이 돈다. 실제를 보자. 500만원 미만 보유자에게는 기본공제 250만 원이 적용되어 세부담이 거의 없게 설계되어 있고, 20-30대 청년 중 500만원 미만 보유자는 90%에 해당한다. 제도가 이렇게 설계되어 있음에도 또 과세유예를 하는 결과,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자들은 조세로부터 완전 해방되게 되었다. 요컨대, 이런 엄청난 특혜를 받는 사람들은 청년이 아닌 것이다!
4
31
48
1,055
분도 retweeted
김동아 이새끼가 의총에서 신천지 조사 결과 공개하면 안 된다고 했다면서 그래놓고 이딴 글 싸질렀던 거임?
신천지의 존재는 확인되었고, 그들이 반명과 분열주의라는 것은 명확합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 성공과 당내 통합을 위해 김민석 대표님께서 결단했습니다. 더 이상 당을 흔들고 김민석 대표를 흔드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37
40
575
분도 retweeted
어준이가 청와대 비판을 왜 주저하는지 그 이유를 알았다. 개미지옥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다.
4
19
1
63
4,301
정구승 강수영은 신천지 집단가입 수사하자고 하네 그러니깐 민주당에 신천지가 집단 가입했고 위헌정당 맞는데 김민석이 이걸 숨긴거라는 거? 김민석이 민주당 위헌정당인걸 감추는 거? 김민석이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3자연합이고 반명 분열주의가 정청래라며? 너네들 다 허위사실 유포 처벌 받아라
1
4
5
157
분도 retweeted
검찰개혁, 사법개혁도 결국 사시로 엮인 법조카르텔, 전관카르텔의 이권을 해체하는 작업일텐데 본인부터 저러고 있으니 뭘 제대로 구상했겠나.
내란을 일으킨 정치검찰 내란청산도 안된 와중에 정말 다양하게 놀고 계신다. ㅅㅂ
1
16
분도 retweeted
미친 사람은 스스로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5
32
5
95
1,344
분도 retweeted
트럼프가 선거에서 참패를 하며 의회를 잃었다. 초레임덕에 직면했다. 왠지 이재명씨의 운명을 예고하는 것 같다.
4
11
1
47
760
Povo indígena comemorando a derrota da extrema direita nos EUA.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O vídeo é de junho de 2026, das comemorações do 150º aniversário da Batalha de Greasy Grass (Little Bighorn) em Montana. Mostra cavaleiros nativos em cavalgadas, não celebração de eleições nos EUA. x.com/witchytwitchyt… apnews.com/article/native… buffalosfire.com/greasy-grass-l… buffalosfire.com/greasy-grass-l…
425
11,391
286
74,591
584,358
1인 1표제 조질려고 신천지설 시작한 거 이제 숨길 생각도 없어보이네
정청래와 지지자들은 신천지 집단 가입으로 종교처럼 여기는 1인 1표제가 훼손되게 생겼는데 신천지가 아니라 김민석에 화를 냄. 당권장악을 위해서는 친명 사기 쳐도 괜찮다고 함.
5
52
1
68
1,006
분도 retweeted
잘-한다 진짜 ㅋㅋㅋ
4
98
11
140
46,683
분도 retweeted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박정희의 기괴한 만행 앞서 '거창사건'으로만 알려진 '산청 함양 거창사건'에 대한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댓글로 호응해주셨다. 그중에는 어릴 적 학살현장 무덤가를 지나갈 때마다 귀신 나온다는 말에 오금을 저렸다는 분도 있었고, 함양 수동면 도북마을 학살사건 유족의 사위라는 분도 있었다. 알고 보니 내가 17년 전 인터뷰했던 유족 차용현 님의 사위였다. 신기한 일이다. 그분과는 페친도 아닌데, 알고리즘이 어떻게 알고 이렇게 연결해준 것일까? 각설하고, 페친 중 한 분이 언급한 어릴 적 귀신 나온다며 무서워했다는 그 무덤은 거창 신원면 박산골 합장묘를 말한다. 박정희가 1961년 5.16쿠데타 성공 직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전국의 민간인학살유족회 간부들과 교원노조, 사회단체, 진보정당 간부들을 영장 없이 잡아들이는 일이었다. 거창유족회와 금창(김해)유족회, 동래유족회장도 18일 느닷없이 잡혀갔다. 그렇게 잡혀간 사람만 2769명이었다. 이들이 법적 근거도 없이 불법 구금되어있는 동안 바깥에서는 민간인학살 희생자들의 무덤이 파헤쳐지고 위령비가 훼손되는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쿠데타 직후 경남도지사를 겸하고 있던 최갑중 36사단장은 거창 유족들에게 7월 30일까지 시한이 명시된 ‘개장명령서’를 발송했다. 그러나 시한보다 45일이나 앞선 6월 15일, 거창 민간인학살 희생자 517명의 유골이 합장돼 있던 신원면 박산골에 경찰과 인부들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합장묘를 파헤치고 비석은 정으로 쪼아 글자를 알아볼 수 없게 훼손한 후 땅속에 파묻어 버렸다. 파헤쳐진 합장묘는 1954년 유족과 주민들이 여러 곳에 방치돼 있던 희생자들의 유골을 수습하여 조성된 것이었다. 김해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1960년 김영욱 김영봉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금창피학살자합동장의위원회’는 6월 중순 김해읍과 진영읍 일대, 그리고 창원군 일부지역에서 한국전쟁 당시 학살당한 사람들의 유골을 발굴해 진영역전에서 유족과 일반시민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별식을 거행한 후 유골을 선두로 약 10여 리에 달하는 진영읍 설창리 고개까지 행진, 국도변에 합장묘를 설치했다. 이곳에도 쿠데타 세력의 지시를 받은 경찰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인부들을 모두 동원해 합동묘를 파헤친 후 유골을 아예 없애버렸다. 한 희생자의 유족은 2008년 노무현 정부 당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조사에서 이렇게 진술했다. “합장묘를 파헤친다는 소식을 듣고 묘 터에 갔는데, 출입을 통제하여 현장에는 들어갈 수가 없었으며, 입구에서 만난 진영읍내의 지게꾼 박 씨로부터 ‘읍내 지게꾼들을 모두 동원하여 (합장)묘 개장작업을 하고 있다’, ‘유골은 화장해서 광목자루에 넣어서 저 낙동강 물에 가서 띄울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돌아가시라’고 하여 돌아왔다가, 다음날 새벽에 다시 가니까 파헤쳐진 무덤 구덩이엔 바위를 밀어 넣었으며 개장작업을 하던 인부들은 모두 떠나버리고 없었습니다.” 동래유족회가 800여 구의 유골을 수습해 부산 연제구 거제동 화지산에 조성한 합동묘와 추모비도 마찬가지였다. 쿠데타 직후 체포됐던 송철순 씨는 2008년 진실화해위 조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역 후 출소한 후 합동묘 인근에 가서 주민에게 합동묘가 없어진 사유를 물으니 ‘5.16 이후 어느 날 새벽에 정복 차림의 경찰관들이 합동묘 주위 경비를 하고 사복형사들은 인부들을 지휘하여 묘소 철거작업을 했으며 자신도 일급을 받고 묘소 철거작업에 동원되었다’고 얘기한 것을 들었습니다. 묘소에 있던 추모비도 자신과 인부들이 망치와 정으로 잘게 깨어 거제역의 동해남부선 철로에 버렸고, 유골은 푸대자루에 담아 당감동 화장터로 가져가서 화장하여 분쇄한 후 근처 산에 뿌렸다고 합니다.” #민간인학살 #산청함양거창사건 #부관참시
11
389
12
514
26,258
사시가 "수사" 역량에 대한 시험인지 처음 알았네
내란을 일으킨 정치검찰 내란청산도 안된 와중에 정말 다양하게 놀고 계신다. ㅅㅂ
1
35
1
37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