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댓글부대' 논란 직원들, 징계 대신 회식..용역팀장 "이원복 원장이 몇개월 피하라 했다"
[경향신문] KTL 용역팀장 “원장이 언론보도 후 시끄러우니 몇 개월 피해 있으라고 했다” ‘댓글부대’ 논란을 일으킨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직원 9명을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지난 4월 말 서울중앙지검으로 불구속 송치했지만 검찰은 아직까지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경찰이 이들에게 적용한 혐의는 업무상배임, 입찰방해죄, 사기죄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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