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늘 실패하는 노동이다. 프사: 하마무 님, 죽은 아비 불알 만지기.

Simulation
Joined July 2021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leftists: guns are the problem. conservatives: guns dont kill people. people kill people. george harrison: gun owners! kill yourselves!
19
1,430
24
23,155
133,289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누군가 미친 사람처럼 보인다면 나는 그 사람이 미친 사람인게 아니라 그 사람을 관통하는 지금의 시기와 풍경이 잠시 미친거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미침이 그 사람의 고정된 본질인 것처럼 그 미침을 이해하기 위해 뚫어져라 쳐다보지 않는다. 또다른 풍경에서 궤도와 동선이 겹칠 때, 그때 보면 된다
1
3
18
666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개박살난상태로무엇이든하지않으면
2
9
1,128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1
5
8
1,007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한때 보편성은 폭력과 동일시되었지만, 좌파는 결국 보편성을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국적, 피부색, 성적 지향, 장애 유무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환대받는 세계를 향한 투쟁은 그 자체로는 '소수자' 전략이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보편성'을 획득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3
52
3
132
4,952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엌ㅋㅋㅋㅋㅋ 이거 일본에 퍼짐ㅋㅋㅋㅋㅋㅋㅋ
射殺されたのが同じ10月26日というつながりで、「伊藤博文の方が朴正煕よりも一発多く喰らってるから伊藤博文の方が強い」というのが、古典的ブラックジョークだという話を韓国アニキから聞いて爆笑してる。
4
1,351
18
1,670
150,921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the trinity syndrome: a film trope where a female character spends her life mastering her skills, is portrayed as exceptionally capable, only for “the chosen one” to be some guy
259
3,877
352
49,936
506,712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This is legitimate institutional grooming
Unhinged letters sent by school kids to US service members deployed overseas.
112
4,212
33
65,575
560,248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how it feels to be a grown adult with self harm scars
107
2,523
131
29,588
287,620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이거 약간 재일교포중에도 종종 있는 스탠스인듯 술취해서 길에서 치야호야 당하는 젊은 한국인보고 개주정부리는 재일교포 영상 이런거 종종봄… 왜냐면 그들은 한국인이라서 죽도록 차별받고 살았는데 갑자기 한국인이라고 하면 좋아하는 풍조가 생기니까 못견뎌서
한국 망할줄 알고 탈조선했는데 한국이 부활해버림 instiz.net/pt/7918432
1
47
3
254
29,910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입시관련은 아니고 위클쌤인데 쌤 저 이렇게 살기 싫어요… 대한민국에서 행복하기엔 기준이 너무도 높아요 이지랄 했는데 쌤이 으응~ 근데 그냥 안 행복해도 돼. 선생님도 안 행복해. 이렇게 살기 싫었어. 하시고 나 아빠이슈있는데 쌤도 하하, 선생님은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이럼 벽이 느껴짐
나 이런 쌤 있었음 미술 말고 공부쪽에서 미술쪽 가지말고 안정적인 쪽으로 가라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 말 하시면서 눈물이 ㄹㅇ 그렁그렁하시고 정병 농도가 차원이 달라보여서 그냥 넵.. 하고 나옴
6
1,771
738
9,455
654,821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What was never meant to be seen
4
99
27
1,197
89,055
오늘 벌써 탕탕절이었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알 수가 없음.
158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깨달았음 지금 내게 아름다움이 모자람 뭔가 아름다운 것을 경험하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아름다운 생각을 하고 싶음
3
1
27
791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아니 답답하게 찔끔찔끔 무근무슨직업 점점 ai가 대체합니다 이러지 말고 쉬원하게 내일부터 전인류 직업 없습니다!!! 이렇게 하라고
2
7,201
383
8,201
422,339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社会人に必要なのは学歴ではありません。週5日40時間以上を働く体力と、失敗を「とほほ」で流せる鈍感さと、「うっさいボケ」とすぐに思える反抗力です。社会は戦場です。繊細な心を捨て、どうか生き残ってください。
153
5,702
435
54,278
1,631,909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오늘은 고진수 지부장님 생일이랍니다 해고자에게 생일은 가족들에게 젤 미안하고 면이 안서는 날이기도 해요 거리에서 맞는 5번째 생일 찰밥도 모래알 같고 미역국도 고무벨트 같죠 복직하셔서 내년엔 부디 가족들이랑 따뜻하고 편안한 생일밥 드시길🙏
1
83
3
150
2,600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아니 진짜 이정도면 작가가 삶자체를 안살아본거같음
이삿짐 보자기에 싸는 아줌마입니다
8
11,563
913
54,341
1,568,845
기절기계(이우리) 🏳️‍🌈🏳️‍⚧️ retweeted
😂
20
2,222
83
5,710
140,665
영이 님 <야오이와 트랜스여성, 이입과 몸> 드디어 읽음. 읽기 전에 제목을 앞에 두고 "몸"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참 생각했는데 이 글 속 몸에 대한 이야기가 내가 생각했던 것과 상당 부분 겹쳐서 역시 사람의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구나 싶기도 했음. 지금까지 영이 님 글 읽었던 것 중 가장 내 삶과
1
1
5
1,588
우리가 원하는 것들은 이미 죽음 속에서 이루기도 했고 그 죽음은 이미 삶에도 깃들어 있으므로.... 그 죽음의 작은 조각들이 야오이나 맛있는 음식 같은 것들 아닌가 싶기도 함. 오르가즘이 "작은 죽음"으로 불리듯이.... 우리는 이미 죽었으므로 죽지 않으면서 죽음을 활용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을
1
4
154
위해.... 아무튼 아주 슬프고 재미있는 책이었음. 39페이지에 불과한 이 소책자를 밤새 내내 생각했다. 나도 또 아오삼 뒤지러 가야겠다.
1
1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