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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ists: guns are the problem.
conservatives: guns dont kill people. people kill people.
george harrison: gun owners! kill y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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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미친 사람처럼 보인다면 나는 그 사람이 미친 사람인게 아니라 그 사람을 관통하는 지금의 시기와 풍경이 잠시 미친거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미침이 그 사람의 고정된 본질인 것처럼 그 미침을 이해하기 위해 뚫어져라 쳐다보지 않는다. 또다른 풍경에서 궤도와 동선이 겹칠 때, 그때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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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보편성은 폭력과 동일시되었지만, 좌파는 결국 보편성을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국적, 피부색, 성적 지향, 장애 유무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환대받는 세계를 향한 투쟁은 그 자체로는 '소수자' 전략이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보편성'을 획득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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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nity syndrome: a film trope where a female character spends her life mastering her skills, is portrayed as exceptionally capable, only for “the chosen one” to be some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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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간 재일교포중에도 종종 있는 스탠스인듯 술취해서 길에서 치야호야 당하는 젊은 한국인보고 개주정부리는 재일교포 영상 이런거 종종봄… 왜냐면 그들은 한국인이라서 죽도록 차별받고 살았는데 갑자기 한국인이라고 하면 좋아하는 풍조가 생기니까 못견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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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답답하게 찔끔찔끔 무근무슨직업 점점 ai가 대체합니다 이러지 말고
쉬원하게 내일부터 전인류 직업 없습니다!!! 이렇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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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会人に必要なのは学歴ではありません。週5日40時間以上を働く体力と、失敗を「とほほ」で流せる鈍感さと、「うっさいボケ」とすぐに思える反抗力です。社会は戦場です。繊細な心を捨て、どうか生き残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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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진수 지부장님 생일이랍니다
해고자에게 생일은
가족들에게 젤 미안하고
면이 안서는 날이기도 해요
거리에서 맞는 5번째 생일
찰밥도 모래알 같고
미역국도 고무벨트 같죠
복직하셔서 내년엔 부디 가족들이랑
따뜻하고 편안한 생일밥 드시길🙏
영이 님 <야오이와 트랜스여성, 이입과 몸> 드디어 읽음. 읽기 전에 제목을 앞에 두고 "몸"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참 생각했는데 이 글 속 몸에 대한 이야기가 내가 생각했던 것과 상당 부분 겹쳐서 역시 사람의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구나 싶기도 했음. 지금까지 영이 님 글 읽었던 것 중 가장 내 삶과
우리가 원하는 것들은 이미 죽음 속에서 이루기도 했고 그 죽음은 이미 삶에도 깃들어 있으므로.... 그 죽음의 작은 조각들이 야오이나 맛있는 음식 같은 것들 아닌가 싶기도 함. 오르가즘이 "작은 죽음"으로 불리듯이.... 우리는 이미 죽었으므로 죽지 않으면서 죽음을 활용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