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춘기빔 맞고 역시 좋아하는 여자애가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 (멋져 보이진 못하더라도..)의젓해지자! 생각하는 셴과 그거에 아...하고 조금 서운함을 느끼는 무이쨩의 엇갈림같은게 좀 보고싶음 천뢰제사건도 약간 관련되지 않을까...
Replying to @madddol_pers
정작 무이쨩 : 아~무 생각 없다
오히려 의지해주는 것 같아서 조금은 기쁘다...
셴이 갑자기 의젓하게 굴어도 좀 아쉬워하겠지 앗...하고 섭섭해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