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키르슈타인 retweeted
요샌 키운다는새끼들도 대가리 텅텅비어가지고 햄스터꺼내서 케이지밖에 풀어놓고 쪼물딱대면서 그거 사진찍어다가 알티딸치고앉았음 케이지꼬라지는 말할것도없고ㅋㅋ고양이 밖에 풀어놓고 강아지한테 초콜릿처먹이는거랑 똑~~같은데 말해줘도 안고침
걍 하필 그집 팔려간 쥐가 불쌍하다는생각밖에
한번만 먹어봐 엄마소원 먹다가 뱉어도돼 라고 했을때 진짜 뱉어본적없는데(너무 십새같잖슴) 딱한번. . .해삼은 그런적있음.. . 왜냐면 씹어도씹어도 영원히 입에서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거임…. 조금도 사라지지않고 …
와 진짜 저글 처음 떴을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한번도 제대로본적 없더가 지금 처음 쭉 읽어봤는데 존나충격이네… 워딩은 알빠아닌데 걍 지가 컷터칼로 햄스터 등 째고 주작친게
원글 열받아서 제대로 본적도 없는데 지금보니까 아예 얘기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됐구나
다친햄스터는 처음부터없었음
(저때 한창 햄스터 죽이는새끼하나있었는데 동일인인지는 몰라도) 저인간이 햄스터 등 찢은거고, 다친거라고 구라쳐서 수술과정올린거고? 동물학대 사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