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이재명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현) 제19~22대 국회의원 (서울 중랑구(을)) (전)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전)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전국직능대표자회의 공동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

대한민국 중랑구
Joined March 2010
2026.10.21 <일과 가정 사이, 솔직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분들과 점심을 같이 했습니다. 육아휴직에서 막 복귀한 워킹대디부터 세 자녀를 키우는 워킹맘, 최근 결혼한 직원들까지 일과 가정을 함께 꾸려가는 직원들과 만났습니다. 결혼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편하게 나눴습니다. 저 역시 아이를 키워봤지만 요즘 결혼·출산·양육의 부담은 또 다른 차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하는 어려움, 육아휴직 후 복귀하면서 느끼는 부담과 고민도 솔직하게 들었습니다. 오늘 들은 이야기는 공직사회만의 고민도 아닐 겁니다. 일하는 부모들이 일과 가정 어느 한쪽도 포기하지 않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일가정양립 #워킹맘 #워킹대디 #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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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가운 소식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아제이 방가(Ajay Banga) 세계은행(WB) 총재가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좋은 구상(a good idea)"이라고 평가했습니다. OECD가 "현명한 정책 선택(a wise policy choice)", IMF가 "경기 변화에 대비한 완충장치(a buffer against future economic shifts)"라고 평가한 데 이어 세계은행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재정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길(the fiscally wise thing to do)"이라고 했습니다. 미래대응기금이 필요한 순간 제 역할을 하는 '재정의 댐'이 되도록 제대로 만들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세계은행 #AjayBanga #미래대응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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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무회의 생중계를 두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회의가 대부분 공개되다 보니 국무위원들이 대통령님께 할 말을 제대로 못 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입니다. 저도 국무회의에 들어가면 늘 긴장이 됩니다. 그것은 대통령과 카메라 앞에 있어서가 아니라, 국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막중한 사안을 놓고 질문과 토의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각종 사안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혹시 수치 등 사실관계를 착오하여 국가운영의 의사결정에 혼선을 드리지 않을까 싶어, 더 준비하고 집중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 정부 국무위원 중 생중계된다고 해서 꼭 해야 할 말을 억지로 삼키는 분은 없을 겁니다. 오늘 회의에서도 청년 생애 첫 보험료 지원 등 여러 사안을 두고 열띤 논의가 있었습니다. 저도 흩어져 있고 찾아봐야 하는 국가의 각종 지원정책을 생애 상황별로 적시에 통합적으로 자동 안내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조속히 구축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적 근거에 기반한 자동 동의 방식을 도입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분들을 중심으로 대면 동의 등을 위한 공공일자리 추진을 제안했고, 대통령님과 다른 국무위원님들도 소관 업무와 관련된 열띤 의견 개진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직접 보신 것처럼 괜한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국민주권정부답게 할 말은 하며 치열하게 토론하고, 결정된 일은 일사분란하고 속도감있게 추진해서, 국민께 성과로 당당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국무회의 #국민주권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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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원하는 일자리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정부가 잘 잇겠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 종로구의 의료로봇 스타트업 메디엔터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경제단체·기업 관계자들과 일자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주문하신 주거·일자리·서민금융 중에서도 일자리는 삶의 가장 중요한 기반입니다. 하지만 청년 취업자가 47개월 연속 감소할 만큼 청년 고용 상황은 녹록지 않습니다. 오늘은 그 해법을 찾기 위해 직접 현장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공통된 의견은 '미스매치'였습니다. 청년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렵고, 기업은 현장에 바로 투입할 '즉시 전력감'을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재직자의 직무전환·역량교육 지원에 대한 의견도 있었습니다. 결국 교육과 훈련이 직무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일자리로 이어져야 합니다.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잘 반영하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청년일자리 #민간일자리 #3대핵심사회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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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우리나라의 성장률과 재정 전망을 개선한 데 이어, 이번에는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IMF 총재가 이형일 부총리님과의 면담에서 우리 정부의 정책 방향을 직접 긍정 평가했습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통화정책을 완만하게 긴축적으로 운용하면서 재정정책을 중립적으로 운용하는 한국의 정책조합 접근법이 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미래대응기금에 여유 재원을 적립함으로써 "향후 경기여건 변화에 대비한 완충장치를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OECD도 미래대응기금을 "현명한 정책 선택(a wise policy choice)"이라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국제기구와 신용평가사들이 우리의 재정운용 방향과 미래대응기금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충분히 설명해 성장과 재정건전성을 함께 지키는 예산으로 다듬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이형일 #재정경제부 #IMF #OECD #미래대응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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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 500일, 속도감 있는 민생 회복으로!〉 오늘로 국민주권정부 출범 500일을 맞습니다. 올해 우리 경제는 여러 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OECD와 IMF 등 국제기구는 우리 경제의 성장 전망을 일제히 상향 조정했으며, 국민소득은 4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IMF는 또한 GDP 대비 일반정부부채(D2) 비율을 당초보다 하향 전망했습니다. 불과 500일 만에 성장과 재전건전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처럼 아직 민생 회복의 속도는 더딥니다. 경제 성장의 성과가 국민의 체감으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경제지표의 개선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의 온기가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깊이 닿도록 해야 합니다. 내년도 예산안의 양대 목표는 '성장과 민생' 즉, ‘성장 기반의 재정 선순환 구축'과 'K자형 양극화의 완화'입니다. 경제 성장이 기업의 실적과 국민의 소득을 높이고, 법인세와 소득세 등 세입 확충으로 이어지면 늘어난 재원을 다시 민생 안정과 미래 투자에 투입하자는 것입니다. 재정이 성장을 이끌고 성장이 다시 재정을 튼튼하게 하는 선순환에 아울러, 주거·일자리·금융 등 민생 문제 해결도 더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경제지표의 개선을 넘어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의 회복과 안정을 위해 담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국민주권정부 #출범500일 #성장기반형재정선순환 #K자형양극화완화 #민생회복 #미래대응기금 #재정건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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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인구의 판을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대통령님이 위원장을 맡으신 인구전략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기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확대·개편한 위원회는 인구 관련 예산을 사전 협의하는 등 실질적인 권한을 갖고, 저출생·고령화부터 인구구조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다루게 됩니다. 오늘은 '세대와 경계를 넘어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인구비전도 선포했습니다. 참석한 국민들께서는 출산과 양육, 돌봄에 대한 부담에 대해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인구문제는 성장과 복지, 재정 등 우리 사회 모든 것과 연결된 과제입니다. 이제는 대통령님 말씀처럼 달라진 인구구조에 맞춰 우리 사회를 재설계해야합니다.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낮춰 인구 감소의 흐름을 바꾸는 동시에 줄어드는 인구 속에서 새로운 성장방식도 준비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만 저도 함께 미래를 위한 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인구전략위원회 #인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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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획자가 되는 기획예산처로 만들겠습니다> 오늘 오전은 세종에서 바쁘게 보냈습니다. 9시 15분부터 확대간부회의 겸 핵심아젠다 회의를 열고 내부 메신저 활용법, 성평등 교육도 받았습니다. 회의에 앞서 새로 고위공무원단과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직원들, 정책보좌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그동안 애써온 직원들이 합당한 평가를 받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뻤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기획예산처의 ‘기획 기능’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처 직원 모두가 국가의 미래를 먼저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불필요한 업무는 과감히 줄이겠습니다. 기획은 성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온 핵심아젠다는 예산 반영과 법 개정까지 끝까지 챙겨 하나씩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대통령님이 강조하신 3대(일자리, 주거, 금융) 핵심 사회정책의 재정투자 계획 수립도 우리처의 새로운 과제입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획기적이고 과감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핵심아젠다 #정책기획 #3대핵심사회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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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정책과 통화정책, 조화롭게 가겠습니다> 그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국은행 국정감사가 있었습니다. 신현송 총재님은 내년 예산이 성장률을 0.5%p 높이는 반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0.06%p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재정투자가 단기적으로 물가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잠재성장률을 높인다면 재정과 통화정책이 엇박자라고 볼 수 없다"는 한국은행의 견해에 기획처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재정정책은 지속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말씀도 100% 동의합니다. 우리 경제 규모에서 감당 가능한지를 점검하고,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이 조화롭게 움직이도록 한국은행과 긴밀히 소통하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신현송 #한국은행 #미래대응기금 #재정정책 #재정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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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3.3%, 성장의 온기를 더 확산하겠습니다> IMF가 오늘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3%로 올렸습니다.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은 0.1%p 상향됐지만, 우리나라는 반도체 수출 호조가 중동전쟁의 부정적 영향을 압도하며 0.7%p나 높아졌습니다. 반가운 소식이지만 우쭐할 때는 아닙니다. 지금의 성장이 AI 반도체에 집중된 만큼, 우리 경제의 취약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새겨들어야 합니다. 반도체 다음 먹거리로 우주항공•바이오•핵융합 등 7 SEED에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성장률 숫자만 보아서도 안 됩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대통령님 말씀처럼 K자 양극화의 아래쪽을 끌어올리지 못하면 상단의 성장도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더 과감하게 마련해서, 성장의 폭은 넓히고 격차는 줄이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IMF #경제성장률 #7대SEED #양극화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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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뉴스하이킥'에서 내년 예산과 미래를 이야기했습니다> 서민금융 간담회를 다녀온 뒤 저녁 6시 30분 MBC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했습니다. 추석 연휴 이후 오랜만에 나간 방송이었습니다. 오늘은 미래대응기금 등 정부의 재정운용 방향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정부는 늘어난 세수를 한 해에 다 쓰지 않고 성장의 '골든타임'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많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대규모 인프라가 필요한 만큼 속도감 있게 추진하되, 이후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통해 효율성도 제대로 따지겠습니다. 예산은 숫자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오늘 서민금융 현장에서도 느꼈듯, 오늘 말씀드린 것들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뉴스하이킥 #2027예산안 #미래대응기금 #3대메가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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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회복이 일상의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돕겠습니다> 오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서울중앙)를 찾아 상담 현장을 살펴본 후,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신용회복위원장)을 비롯한 유관 기관•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대통령님께서 고금리로 인한 국민 부담을 세심히 챙기라고 당부하신 만큼, 직접 경청하며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지원 범위가 과거보다 넓어졌지만 여전히 상담을 받고도 빈손으로 돌아가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도움을 기대하고 찾아오신 분들의 사연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간담회에서는 햇살론과 채무조정으로 다시 일상을 찾아가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금융이 막히면 체크카드 이용 같은 평범한 일상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대출·채무조정·복지지원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연결되고, 신용회복이 일상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서민금융 #포용금융 #일상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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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아흐로 체육활동의 계절입니다. 중랑구 야구대회, 자율방범연합회 체육대회, 중화초총동창회 체육대회를 차례로 찾아뵈었더니 어제에 이어 오늘도 땀범벅이 되었습니다. 행사장에서 안주 삼아 주신 음식으로 아점 끼니를 간단히 떼우곤, 갑작스럽게 지방의 다른 절로 가신다는 삼룡사 주지스님을 찾아뵙고 아쉬운 석별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잠시 귀가해서 청소기 돌리고 다림질 마친 후, 자료를 다시 검토한 후 이제 시내로 회의하러 가는 길입니다. 황금같은 연휴 많은 분들을 만나서 에너지 듬뿍 얻었으니 이제 더 열정적으로 뛸 일만 남았습니다~^^ #박홍근 #중랑구 #체육대회 #중화초총동문회 #삼룡사 #에너지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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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 아크로호 무사 귀환, 이제 북극항로 시대가 열립니다!> 지난 8월 22일 부산항을 떠났던 팬스타 아크로호가 5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 귀환했습니다. 거센 바람과 유빙을 헤치며 낯선 바닷길을 넘어온 선장님과 선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사히 돌아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험난한 여정을 잘 뒷받침해 주신 해양수산부와 해운업계, 관계기관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항해는 우리나라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를 통해 유럽을 왕복하며 대한민국 해운·물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역사적인 도전입니다. 북극항로 시대, 해양수도 부산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를 기대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팬스타아크로호 #북극항로 #부산항 #해양수도부산 #해운물류 #대한민국의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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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정으로 하나된 날, 향우들 덕에 힘을 얻습니다!> 그제 국정감사 첫날을 마치고 한글날 연휴를 맞아 잠시 충전 중입니다. 어젯밤엔 영화 '암살자(들)'을 아내와 동네 극장에서 봤고, 오늘 점심 때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창립 80주년 기념 제45회 재경 고흥군민 한마음 대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향우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안부를 묻고 추억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 속에서, 고향이라는 이름이 주는 든든함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고흥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중심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나로우주센터에서 쏘아 올린 누리호가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하며 대한민국의 꿈을 우주로 실어 날랐습니다. 고향 하늘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이 고흥 사람으로서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몸은 떠나서도 고향 발전과 향우 사랑의 에너지를 키워가시는 재경고흥군향우회 송호림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그리고 오늘 함께한 모든 향우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박홍근 #국회의원 #기획예산처장관 #고흥군 #도덕면 #재경고흥군민한마음대축제 #고향사랑 #고흥발전 #누리호 #우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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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기획예산처 첫 국정감사, 그 중심에 '미래대응기금'이 있었습니다> 기획예산처의 첫 국정감사가 밤 11시에 끝났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날카롭게 질문해 주신 의원님들, 며칠 밤낮으로 준비한 직원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은 미래대응기금이었습니다. 일부 의원님들은 '마이너스통장', '쌈짓돈' 아니냐고 했지만 미래대응기금은 세입 변동성을 완화하는 '재정의 댐'이자, 미래성장의 항로를 여는 '쇄빙선'입니다. 법령과 국회의 엄격한 통제 아래 운용됩니다. 기획예산처의 기획 기능에 대한 당부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한발 앞서 준비하는 한편, 효능감 있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 밖에 지방주도 성장, 재정 지속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셨습니다. 오늘 주신 지적과 제안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국정감사 #미래대응기금 #미래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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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녹색대전환으로 성장과 대응을 동시에!> 어제 마무리하지 못한 국정감사 관련 보고를 받다보니 1시를 넘겨서, 급히 도시락으로 식사하고선 바로 대통령께서 주재하신 '한국형 녹색대전환 전략(K-GX)' 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대통령님이 지난달 유엔총회에서 제시한 'K-이니셔티브' 3대 비전 가운데 하나를 경제계와 정부, 국민이 함께 구체화하는 자리였습니다. 유럽의 폭염과 네팔 홍수에서 보듯 기후위기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피할 수 없다면 우리의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핵심 녹색기술을 확보하고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도록 정부는 향후 10년간 재정 200조원을 포함해 1천조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현장에서는 규제 샌드박스 확대, 국내기업의 실증 기회 확대, 일관된 정책기조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녹색전환이 구호에 그치지 않으려면 규제·실증·투자를 하나로 묶어 꾸준히 추진해야 합니다. 재정도 끝까지 뒷받침하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KGX #녹색대전환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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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 대한민국의 우주 도전을 응원합니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많은 연구자와 기술진, 기업 관계자들의 노력과 도전이 다시 한번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번 발사는 역대 가장 많은 15기의 위성을 싣고,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차례로 정확하게 분리해야 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 난이도가 높은 도전이었습니다. 오늘의 성공은 우리 발사체 기술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인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정부도 우주항공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확실히 키우겠습니다. 발사체와 위성, 달 탐사, 미래항공은 물론 민간 중심의 우주항공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이 더 크게 도약하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누리호5호 #우주항공청 #민간우주산업 #대한민국우주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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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삶을 챙기는 것이 정치의 본령입니다> 개천절인 오늘, 시·구의원들과 함께 오후 1시부터 4시를 조금 넘긴 시간까지 먹골역 앞과 우림시장 입구에서 현장 민원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연휴인데도 많은 주민께서 찾아와 생활 속 어려움과 지역 현안에 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나가던 주민들께서도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먹골역 앞에서는 병역명문가 가족의 영외마트 이용 문제, 상봉에서 중앙선을 이용해 통학하는 학생들의 열차 지연과 환승 불편, 기존 공연장 폐쇄에 따른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대체 공간 필요성 등에 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한편으로 청년주택 주변 스마트 흡연부스 설치, 비어 있는 상가 활용 방안, 농로 부족으로 인한 경작의 어려움과 지역 개발에 관한 의견도 주셨습니다. 대한약사회에서는 비대면진료 시행에 맞춘 공적 전자처방전달시스템 구축 문제 등에 관한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림시장 입구에서는 노후주택 도시가스 공급, 오래된 골목길 포장과 보수, 경춘선 철도 소음, 주정차 단속 기준의 모호함 등 생활과 밀접한 문제들이 이어졌습니다. 보청기 지원 기준, 장애인콜택시 이용, 주택 대출과 해외 이혼 후 국내 가족관계등록 정리에 관한 어려움도 들었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정치가 존재할 이유도 없습니다. 주민의 삶을 챙기는 것이 정치의 본령입니다. 전해주신 여러 말씀들은 사안별로 담당 기관과 적용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일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방법을 찾아나가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중랑구 #중랑구을 #중랑구민 #먹골역 #우림시장 #민원상담 #주민소통 #생활정치 #정치의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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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시 힘을 모읍시다> 국민주권정부는 국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눈에 보이는 성과로 답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삶을 바꾸고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일을 정부의 존재 이유로 삼고, 실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경제가 회복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OECD는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7%로 1.1%p 올렸습니다. G20 국가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상향입니다. 우리 정부 출범 1년을 기준으로 123대 국정과제 가운데 93%인 523개 과제가 정상 추진되고 있고, 213건의 법률과 102건의 하위법령을 제·개정했습니다. 혁신경제 분야 국정과제의 정상 추진율은 98%에 이릅니다. 국민의 일상에서도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산업재해 사고사망자는 25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줄어 2022년 통계 작성 이후 상반기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임금체불 피해 노동자도 2025년 26만2천 명으로 전년보다 7.4% 감소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7,940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46% 감소했고, 피해액은 7,766억원에서 3,614억원으로 53% 줄었습니다. 이 흐름을 더욱 키워가고자 정부는 최근 주거·일자리·서민금융을 3대 핵심 사회정책으로 정했습니다. 성장과 회복의 과실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쓰이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란계엄 이후 어렵게 힘을 모아 새로운 하늘을 열었습니다. 어렵게 열린 하늘이 다시 닫히지 않도록 끝까지 지탱하는 데에는 더 큰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 안의 분열과 반목에 힘을 쏟을 틈이 없습니다. 지금이야 서로의 차이가 태평양 같겠지만, 지나고보면 개울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국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가는 길에 다시 한 번 힘을 모읍시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개천절 #새로운대한민국 #민생개선 #지속성장 #국민주권정부 #이재명대통령 #단결과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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