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 retweeted
제미나이 원툴로 채널 운영하시는 괴물같은 분도 있네요 ㄷㄷㄷ 역시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구나...
별의 별 기획이 다있군요
심지어 제미나이 원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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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로 거대한 손 AI 쇼츠 10분, 수익 2가지
해외에서 3개월 전부터 도는 '거대한 손이 도와주는' AI 영상을 제미나이 하나로 기획·프롬프트·생성까지 10분에 뽑고, 제품 설명 한마디 없이 쿠팡 링크만 얹어 파는 구조를 알게 됨
이분은 벤치마킹 링크 3~5개를 제미나이에 붙여 분석시키고, 한국 배경 3편 기획 → 9:16 영상 생성 → 한도 차면 플로우 → 캡컷으로 이어 붙이기 → 유튜브 업로드에 제휴 링크까지 직접 보여줌
1. 기획은 링크 붙여 넣기로 끝
유튜브 공유 링크 3~5개 붙이고 "이런 영상 만들고 싶으니 분석해 줘". 구조랑 AI 워크플로우까지 정리해 주면 "한국 배경,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거대한 손이 돕는 영상 3개 기획" 한 줄로 기획안
2. 생성 전에 사용량부터
유료여도 영상 생성량은 제한. 설정 → 사용량 한도에서 초기화 시간 확인. 무료 요금제는 동영상 생성 자체가 안 됨. 프롬프트 만든 채팅창에선 영상이 안 만들어져서 새 채팅 열고 9:16 체크
3. 한도 차면 플로우로
같은 프롬프트를 플로우 에이전트 창에 붙이면 됨. 영상 한 개에 옴니 모델 기준 15크레딧. 세 장면은 캡컷에서 9:16 으로 합쳐 내보내기
4. 수익은 두 갈래
유튜브 1단계는 구독 500명 + 90일 내 3편 + 시청 3,000시간 또는 쇼츠 300만 뷰(멤버십·슈퍼스·쇼핑 열림). 광고 수익은 2단계 구독 1,000명·4,000시간 또는 쇼츠 1,000만 뷰부터. 그 전엔 쿠팡 파트너스. 줍줍으로 스토어 만들어(30개까지 무료) 설명란·고정 댓글에 링크, 공정위 문구 자동 포함. 수수료는 쿠팡 파트너스 약 3%, 유튜브 쇼핑 약 9%라고
'10분'은 생성 시간이고 사용량 한도 걸리면 그날은 거기서 멈춤.. 게다가 이미 3개월 된 해외 밈이라 똑같이 찍으면 묻힐 확률이 큼. 끝에 무료특강·4주 패키지로 이어지는 영상이라 그 부분은 걸러서 보기
출처 : 유튜브 테라아이 | 제미나이로 AI 영상 10분 만에 만드는 법 | AI 영상 제작부터 수익화 2가지 방법 공개 #제미나이 #플로우 #ai영상 #수익화
Moa retweeted
아침에 아침인사글 하나 올리면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답글을 써주신다.
그리고 일 하다가 짬짬히
답글에 감사인사 하고 3콤보 넣어드린다.
근데 이것도 퇴근할때까지 완료를 못한다 😆 🤣
어떻게든 저녁에라도 완료하려고 하는데도 쉽지가 않다.
감사인사 + 3콤보 넣는거 빨리 숙달해야겠다....
Moa retweeted
사실 나는 유튜브도 하고 있음
오늘로 구독자 23000 돌파
유튜브로 거둔 수익이 꽤나 많음
(참고로 조회수 수익은 아님)
그간 수익화 집중했는데
당분간은 내 재미 위주로 콘텐츠 만들 예정
퇴사이야기, 남자 육아휴직 이야기 등...
중국 로봇 무서운 이유 이제야 이해함 ㄹㅇ
원래 국룰은 이거였잖음
인건비 오르면 공장이 더 싼 나라로 이사감
일본 → 한국 → 중국 → 동남아 후진국으로 넘어가야함
다음 차례 기다리던 동남아 입장에선 거의 대기번호 받은 상태
근데 중국이 로봇으로 새치기함
사람 대신 로봇 쓰면 인건비 올라도 버팀
공장이 굳이 이사 갈 이유가 사라지는 중
로봇 값도 갓성비 됨
휴머노이드 싼 건 600만 원 안팎
진짜 개사기인 건 따로 있음
싸게 깔고 → 데이터 모으고 → 더 똑똑해지고 → 더 싸짐
무한루프 들어감
한국은 이 사다리 타고 올라왔는데
동남아는 타려고 줄 섰더니 사다리째 들고 튀는 거
동남아 입장에선 열받는 일이지
Moa retweeted
면접 답변, 머릿속에선 완벽한데 막상 질문받으면 말이 꼬임?
그럴 때 써볼 만한 스킬 hiring-sim-interview.
내 이력서와 지원 공고를 바탕으로 한 질문씩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답변에 피드백을 주는 스킬임.
예상 질문만 쭉 뽑아주는 게 아니라,
내 경험에서 근거가 부족하거나 설명이 모호한 부분을 확인하며 연습하는 게 포인트.
설치 방법·SKILL.md:
getskillbook.com/skills/care…
면접 답변 혼자 외우고 있는 취준생 친구한테 공유해두셈.
네이버 맛집 블로그 키워보려다 현타 옴
일단 돈
내돈내산으로 꾸준히 올리려면 밥값, 카페값, 입장료가 계속 나감.
한 번 나갈 때마다 2~10만 원씩 쓰면서 유입 만들다간 통장이 텅장 됨
두 번째, 레드오션
맛집은 블로거가 제일 많은 주제라 검색 상위가 이미 꽉 참.
맘카페 가보면 요즘 여기가 핫하다더라, 새로 생겼다더라, 연예인 왔다더라 정보가 넘쳐남.
근데 막상 찾아보면 이미 다 깃발 꽂혀 있음
마지막은 시간
평일에 맛집 찾아다니는 것도 일이고
회식 자리에서 음식 사진 찍고 있으면 눈치 보이고
가족 외식 때마다 블로그 생각하는 것도 은근 피곤함
맛집 블로거들 찐으로 존경함
Moa retweeted
키미, 구독자 사용량 25% 돌려주며 사과함
1. 문샷의 키미가 K3.1 프로 구독 요금제에서 사용 제한이 걸리고 사용량이 쓸데없이 깎인 건 자기네 문제였다고 사과했음. 더 빨리 고쳤어야 했다고도 말했음.
2. 보상은 모든 요금제 구독자에게 한 번 사용량을 되돌려 주는 방식임. 한 달 사용량의 25%, 일주일 치를 복구해 주고 25%보다 덜 쓴 사람은 0으로 초기화된다고 이야기했음.
3. 요금제 설정도 바꿔서 불필요한 하위 에이전트 호출과 답변 길이를 줄인다고 함. 같은 돈으로 더 오래 쓰게 하겠다는 뜻임.
4. 그런데 바로 전날 나온 인플루언서 유료 광고 표시 의혹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 글에 없었음.
난 싸게 파는 것보다 이미 깎인 사용량을 돌려주는 게 훨씬 어려운 결정이라고 생각함 xitter.cf/Kimi_Moonshot/status/2…
We're sorry for the rate limits and unnecessary quota consumption on the K3.1 Pro subscription plan. These were our issues, and we should have fixed them sooner.
Today, every subscriber on every plan gets a one-time usage reset, restoring 25% of their monthly quota (usage below 25% resets to zero), equal to one week of usage. Your usage bar will reflect this adjustment by end of day PST.
We've also adjusted the plan's parameters and are reducing unnecessary subagent calls and output length, so your quota goes further.
Thank you for your patience while we put this right.
X 언팔 하나 당했을 때 MBTI별 반응.list
INTJ : 언팔 원인 분석하다가 계정 운영 전략 짬
INTP : 근데 우리는 왜 언팔에 상처받는 걸까?
ENTJ : 빠진 한 명보다 앞으로 올 백 명
ENTP : 언팔은 자유지. 근데 토론 한번 해볼래?
INFJ : 그때 그 글이 불편했나…?
INFP : 괜찮아. 인연이 여기까지인 거지. 안 괜찮아.
ENFJ : 요즘 내가 소통을 너무 못 했나?
ENFP : 누구지? 우리 친했잖아 🥲 어 새 알림이다
ISTJ : 맞팔 관계 종료 확인.
ISFJ : 그분 글에 좋아요 열심히 눌렀는데…
ESTJ : 나도 정리하면 되지. 다음.
ESFJ : 혹시 나만 언팔당했나 다른 사람들 팔로워 확인함
ISTP : 그랬구나.
ISFP : 살짝 서운해서 오늘은 고양이 사진만 봄
ESTP : 빠진 건 빠진 거고 일단 글 올림
ESFP : 가지 마… 내일 더 재밌는 거 올릴 건데…
그리고 MBTI 공통
"숫자에 연연하지 말자"
하면서 팔로워 수 한 번 더 봄.
16개 다 써놓고 보니
나는 그냥 이랬다 저랬다 하는것 같은데 ㅋㅋ
일본인들이 해외여행을 잘 안가는 이유
물론 엔저로 인해 비싸진 해외여행 비용도 이유겠지만, 일본은 굳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될 만큼 자국 내 여행 인프라가 미쳤다.
일본이라는 나라 하나에 전 세계의 다양한 풍경을 압축해 놓은 느낌
다테야마 : 스위스 알프스가 부럽지 않은 웅장한 산맥과 거대한 설벽
미야코지마 : 몰디브나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에메랄드빛 바다
비에이 : 유럽 시골마을 같은 광활한 언덕과 동화 속 겨울 설경
교토 : 수백 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일본의 고도
야쿠시마 : 원령공주의 배경을 떠올리게 하는 신비로운 태고의 원시림
벳푸 : 도시 곳곳에서 온천수가 솟아나는 일본 최고의 온천 여행지 중 하나
도쿄 : 세계 최고 수준의 쇼핑, 미식, 서브컬처가 공존하는 초대형 도시
그럼 음식은?
사실 말하면 입만 아프다.
스시, 라멘, 돈카츠, 야키니쿠, 우동부터 지역마다 특색 있는 향토 음식까지.
식재료 하나를 활용하는 방식도 다양하고, 이름 모를 동네 식당에서도 기대 이상의 음식을 만날 때가 많다.
쇼핑은 또 어떤가
명품부터 빈티지, 편집숍, 전자제품, 애니메이션 굿즈까지. 도쿄나 오사카에서 쇼핑하다 보면 하루가 모자랄 정도다.
게다가 여행할 때 체감되는 청결함, 정돈된 거리, 친절한 응대와 세심한 서비스까지.
대도시의 화려함을 즐기다가도 조금만 이동하면 고즈넉한 마을과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나라.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푸른 바다,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과 온천.
일본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나라를 여행하면서도 전혀 다른 여러 나라를 다녀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괜히 전 세계 관광객들이 일본을 계속 찾는 게 아니다.
솔직히 일본에 살면 국내여행만으로도 평생 가볼 곳이 끝나지 않을 것 같다.
Moa retweeted
X하면서 느끼는건데 무딱분들 진짜 무시하면 안됨ㅋㅋㅋ
생각보다 무딱분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던데
대부분 글을 직접 쓰거나 댓글 많이 다시는 편은 아닌데 그냥 인터넷 커뮤 구경하듯이 X에서 재밌는 글 찾아다니시는 분들 많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조용히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리트윗도 잘해주십니다
이게 진짜 엄청 감사한 일이에요
저희야 맨날 X에서 떠들고 서로 댓글달고 놀지만 사실 이렇게 조용히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글도 더 멀리 퍼지는거임
그리고 가끔 무딱분들도 글을 쓰시는데 평소에 활동을 많이 안하셔서 그런지 좋은 글을 쓰셔도 반응이 없는 경우가 있음
저도 어느덧 4천 팔로워가 넘어가면서 모든 분들이 일일이 찾아뵙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혹시 제가 도움이 될일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시간 나는 대로 찾아가서 글도 읽고 좋아요도 누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축구하는 아이·조카 있는 분들 주목>
아이 약발(왼발) 슈팅 영상 두 개를 AI(Claude)에 올리고 "뭐가 잘못됐어?" 모션그래픽으로 제작해줘. 코치가 만든 것 같은 분석 영상을 뚝딱 만들어 줌.
결과물은 1분짜리 분석 영상임.
원본 1배속 → 0.25배속 → 0.1배속 슬로우 모션에, 정지 화면엔 공 위치와 발 궤적까지 표시됨. 하단 자막이랑 고칠 점 요약 카드까지 알아서 넣어줌.
AI가 찾아낸 문제점
공 가운데가 아니라 윗부분을 위에서 찍어 참
공이 맞기 전에 발이 땅에 먼저 닿음 (뒤땅)
임팩트 후 다리(팔로스루)가 골대 쪽이 아니라 옆으로 빠짐
두 영상에서 똑같이 나오는 걸 보고 단순 실수가 아니라 '습관'이라는 것까지 잡아냄.
잘된 점도 짚어줌
도움닫기 각도
양팔 벌려 잡는 신체 균형
끝까지 공을 보는 시선
영혼 없는 칭찬은 스스로 뺐다는 게 제일 인상적임.
아이 한 명 대학까지 키우는 비용 3억896만원.
이게 2012년 보건복지부가 낸 통계다. 14년이 지난으니깐 지금은 최소 5억은 잡아야 하지 않을까.
"돈 없으면 애 낳지 마" 말은 참 쉽다.
근데 이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한테 그 말이 무슨 소용인가.
지금 당장 버틸 만한 사람도 마찬가지다. 실직 한 번, 큰 병 한 번이면 중산층도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게 현실이다.
현실에선 돈이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끊임없이 대안을 찾아야 한다.
다들 X 정직원에 매달리는 이유도 결국 '생존' 아닌가??
모두에게 적용되진 않겠지만 지금 버는 소득 하나만 믿고 가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다.
밤늦게까지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그 빈자리를 시스템과 콘텐츠 수익으로 메울 수 있는지 계속 실험하고 있는 거다.
솔직히 플랫폼 수익도 불안하긴 매한가지다.
누가 평생 월급을 보장해 주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도 아무것도 안 하고 불안해하는 것보단, 뭐라도 시도하면서 불안해하는 게 낫다.
목표는 거창한 부자가 아니다.
내가 일을 조금 줄여도 가정이 흔들리지 않는 '최소한의 방어선'을 구축하는 것.
남들은 'X 정직원'을 밈처럼 가볍게 소비할지 몰라도, 이건 농담이 아니라 현실인 사람이
많다. 결론은 오늘도 열심히 살자!
Moa retweeted
띠용...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죠?
하루 여행다녀왔더니 팔로워가 100에서 300???
아직 좋아요와 답글, 팔로잉도 못하고 있어서 먼저 게시물을 남깁니다 ㅠㅠ
잠깐 팔로우를 멈춰주세요!! 제발!!! 너무 속도가 빨라요... 그만 오세요 ㅠㅠㅠ
xitter.cf/Ever_Dantas/status/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