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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민정 좋은점,,, 고딩이 맨날 넘어지고깨지고울고구르는 연상여자보면서 아휴이바보 내가챙겨줘야하잖아 하면서 난생처음으로 돌봄통 부양통느끼는데
중요한순간에선 어쨌든 민정이는 어른이고 연상이고 선생님이되어버리는거
남주랑여주랑 1화부터손잡고 역경헤쳐나가기 < 이거어케안좋아함
괜한삽질,오해,시간낭비, 그런거없고 일처리빠릿하게하면서 중간중간 같이 훠궈먹고 탕후루만들어먹기
이런거 누가안좋아함
> 바로 ◇♧☆성하체통으로☆♧◇
경경일상은 빙의물아니고 그냥 고장극인데
설정도좋고 여자주인공 + 여자조연들 이야기가 넘재밌고 좀 평화로운분위기라 진짜밥친구로딱인
로맨스도적절히있는데
주된이야기가 여돕여 스토리라 보기도 편함
영야성하는 입문작으로 넘좋았던게 익숙한 빙의물로판 설정 그자체라 술술 재밌게봄
중간까지도 에피소드 다이나믹하고 확실히 로맨스주력일때가 좀더 속도감있게 전개돼서 좋았던듯
근데결말이... 개인적으로 산으로가는것처럼 느껴져서
막화만빼고봐도ㄱㅊ을듯하고...
아니면 중간까지만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