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햄져 .. 아들이라는데
이 험난한 세상에서
내 아들을 타인에게 무해하고 정신 육체 건강한 남성으로 자라게 교육할 생각하니 쬐끔 걱정되고 막막하지만 ..
해낸다 .. 늘 그래왔듯 ,,,
글고 애기도 .. 처음엔 결혼식 전에 애기 생겨버려서 좀 내 인생 꼬잇나 .. 했은대 어차피 육아 할 생각 있었고
금방금방 끝낸다 생각하니 오히려 조아 상태됨
이제 내년 4월이면 출산이야....
결혼식 후 잘했다고 생각하능거
1. 바로 신혼여행 가지 않은 거 (일주일 뒤에 감)
2.식 끝내고 헤어스파 + 두피클리닉 받고 왔는데 너무 좋았심 ... 스프레이 떡칠한거 감을 용기 없었는데 하고 나서 넘 시원하고 조앗슨
3. 드레스는 앞으로 리마인드웨딩 제외하고 입을 일 없다 생각하고 골랐는데 화려한거 골라서 넘 만족이였은 물론 어두운 홀이기도 해서 골랐지만 ㅋㅋㅋㅋ 앞우로 이런거 언제 입어보나 ... 싶음
4. 웨딩 네일 생략, 귀걸이는 간단하게 저렴하게 해도 크게 티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