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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인자아@_rldur_ 과외교사자아@ssamhimdru 쌤힘드러

South Korea
Joined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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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 차 별 ❌ ⭕️ 차별 비용 ⭕️
모든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인가.. 진짜 걍 우리 회사랑 똑같네
오늘은 회사에서 겪은 재밋는 이야기. 난 남의 회사 이야기인줄 알았으나, 이게 우리회사에서 벌어짐 회사 2인자가 기획자, 대표랑 친함. 요즘 제미나이에 맛들려 있음, 아르곤으로 개쩌는 아이디어 하루에 3개씩 낼수 있다고함 [1차전] 아르곤 벤치마크 얘기 들고와서 개발팀 아직도 클로드 찬양하는거 너무 낡은것 같다고 함. 하루이틀 그런게 아니라서 다들 그냥 무시하고 할일함 [2차전] 점심먹고 오더니 회의 소집 자기가 오전 2시간동안 만든 서비스 하나 보여주면서 지난주에 이거 만들어달라 그랬던건데 1시간이면 만드는거 개발팀은 왜 안됀다고만 하냐고 따짐 앞으로 자기는 개발팀이 이런식으로 비협조적으로 나오면 만들어서 줄테니 실환경에서 돌리라고 지시 [반격] 대표한테 개발팀 팀장(나아님)이 가서 회의 내용이야기함. 이거 서비스하면 안된다고 조목조목 짚음 [반격실패] 근데 그정도로 만들어왔으면 그냥 한번 올려볼만 하지 않냐 선언 [3차전] 2인자 : 대표가 허락했다고 들었다로 3차개전 개발팀장 : 올릴꺼면 그것도 제미나이한테 시켜서 올려라 갈. 개별 인프라 세팅해주겠다 시전 그래서 다음주에 서비스 하나 올라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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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김치 포함 채소 류를 일절 안먹는 친구랑 식사하는데, 또 버섯과 고사리는 잘 먹는걸 보고 ‘되게 분류학적으로 편식하는구나’라고 생각했었음.
"채수"라는 표현은 직관성도 높고, 굳이 사용을 하지 말아야할 만큼 이상한 조어도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다가 "그런데 다시마 채수, 표고 채수는 어쩐지 어색하다."라는 이야기에 "표고도 다시마도 채소가 아니라서 그런가?"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전원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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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잘하는 어른여잔 이런 거 못함 삐 출신이라 가능한 거;;
와 은지언니 센스 ㄹㅈㄷ 축협에서 단체회식 왔는데 두그릇 부족하게 나와서 개걱정하면서 봤는데 저걸 개그와 센스로 넘기는거 진짜 사회생활 잘하는 어른여자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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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인지 연구의 세계로 이끌리게 된 이유 너무 잘 설명해줘서 볼때마다 놀랍네 진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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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나라 가톨릭이 위대해지는 지점인데 한국은 주민등록의 나라라서 한국 천주교도 하느님 나라 주민등록 시켜버림 전신자 교적 전산화 되어있어서 이사 가면 주민센터 가서 전입신고 하듯이 동네 성당 가서 교적 옮겨야 함 그래서 그냥 저 결혼해요 하면 어 혼인성사해. 전산입력 완.
교회행정은 너무 신기한 곳임 내 친구가 카톨릭 성당에서 식 하려다가 못한 이유 : 너가 신자로서 결혼하려면 세례받은 본적지 성당에서 서류 떼어와라 친구 : 넹…? 그 성당 폭격맞아서 박살낫는데요…?(우크라이나 동부출신) 걍 포기하고 시청결혼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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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학 전공자가 만든 클로드 코드 스킬 한국어를 좀 정확하게 말하게끔 해줌 /plugin marketplace add snflkd/fluent-korean /plugin install fluent-korean@fluent-korean 이렇게 두 줄 치고 /clear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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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Wiki 를 교과서로 정리했습니다. 저희 연구실 학생들 온보딩 자료로 쓰려고 만들다보니, 주변 교수님들이 연구실관리 방법을 물으셔서, 연구책임자를 위한 파트까지 적어두었습니다. 교과서는 무료입니다. 응용과학연구협회 chaek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공개합니다. chaek.org/books/llm-wiki-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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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소면 좃소스러운 장점이 있어야 한다는 말 어디서 봤는데 ㅈㄴ 공감하는중임 그러니 좃소들은 어설프게 대기업 따라가려다 있는 직원들도 잃지 말고 좃소답게 살아라 이말이야!!! 예) 대표가 일하기 싫다고 다같이 쉬기 예2) 연봉 짜더라도 출퇴근 맘대로 하게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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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진짜 귀하다... Cerebras가 내부 지식베이스(Knowledge Base) 만든 이야기. 직원들이 질문 쏟아붓는 핵심 툴 됐음. 3개월 만에 회사에서 제일 잘 쓰이는 도구. 핵심 포인트 데이터는 흩어져 있어야 함: Slack, GitHub, Jira, Docs 등 기존 툴에서 그대로 끌어옴. "하나로 모으자"는 환상 포기. Slack 처리 미친듯이 잘함: Thread 전체 재패치 + LLM으로 Question/Summary/Resolution 추출 + Burst(연속 메시지) 임베딩. Full-text + Embedding + IDF + Age decay 섞어서 검색. 코드 repo: CocoIndex 써서 incremental embedding. 40GB+ repo도 효율적으로. 쿼리 파이프라인: Planner → Parallel Tool fan-out (search, slack, code, who_knows 등) → RRF + Reranker → Synthesis. MCP로 agent도 직접 tool call 가능. Project scoping: 팀별로 Slack/Repo 필터링해서 "전체 검색" 지옥 피함. 인상적 부분 Retrieval만으로도 agent가 제대로 돌아가게 만든 실전 사례. Knowledge Graph는 안 쓰고 hybrid search + LLM distillation으로 승부. CocoIndex 만든 사람들도 극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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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N: 대한민국 제도 100개를 한장씩 체계도로 만들었습니다. AI리터러시를 조금 다른 방향으로 고민해봤습니다. 일반인이 AI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서 다른 전문 영역의 리터러시를 높이는 것입니다. 저는 행정직 공무원이라 공공행정 영역에서 전문성, … news.hada.io/topic?id=3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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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件】 Claude Codeで“デザイン賞レベル”のWebサイトを作る全手順を、18分で丸ごと見せてる動画を発見😳 teapawt.org/viktoroddy/status/2072… ・使うのはClaude Codeと最新モデルSonnet 5の組み合わせ ・指示の出し方から見た目の仕上げまで通しで実演 ・完成形は海外で“賞レベル”と話題のクオリティ ・18分で最初から最後まで流れを追える構成 登録なし・無料・しかも実際の制作画面をそのまま収録。市販のWeb制作講座を10本ハシゴするより、この18分1本のほうが密度が高い。Claude Codeでサイトを作ったことがある人ほど、序盤だけで「自分の作り方ぬるかった」ってなるレベル。本気で見た目を変えたいなら、これは見ない理由がない。 これは紹介動画じゃない。 制作画面を丸ごと収めた実演教材です🤐 この“見た目を仕上げる”考え方をテキストで体系化したのが、HTMLファースト思考術。 賞レベルの見た目を作るHTMLの考え方は、この記事が一番早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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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데이터 조회용 슬랙 봇 만들 때 SQL 쿼리 오류나서 손놓게 되는 경우가 꽤 있음. 데이터베이스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AI가 정확한 쿼리를 못 짜주기 때문임. 구글이 공개한 Gemini-SQL2는 3.1 Pro 모델을 써서 어려운 데이터 변환 시험인 BIRD 벤치마크에서 1등 먹음. 말귀 알아듣는 수준은 확실하니 나중에 복잡한 사내 DB 연동할 때 레퍼런스로 참고하기 딱 좋음.
🚀 Introducing Gemini-SQL2, our breakthrough text-to-SQL capability powered by Gemini 3.1 Pro! We've achieved state-of-the-art results on the highly competitive BIRD benchmark, translating natural language into execution-ready SQL qu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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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DISEÑOS DE IA SE VEN GENÉRICOS PORQUE NO SIGUEN NINGÚN SISTEMA DE COMPOSICIÓN REAL. Esta Skill lo resuelve → le enseña a tus agentes el sistema de grid de Müller-Brockmann (la base del diseño editorial moderno, en 162 páginas) y ahora lo aplican directamente en código. Cuadrícula real, jerarquía visual, tipografía y maquetación con criterio. No “que se vea bien a ojo”, sino reglas de composición de verdad. 100% gratis y Open Source. Funciona en Hyperagent o con cualquier otro agente. Yo la voy a probar en mis próximos proyectos web y demos. Enlace a la Skill abajo 👇 #HyperagentPartner
🤝 Paid partnership
We wanted better design fundamentals from our agents. So we fed them this 162-page pdf on designing with a grid system. Now our agents use code to adhere to a grid and design beautiful layouts. Example + skill be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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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분명 똑같은 책인데 번역이 하늘과 땅 차이 ⬅️민음사 현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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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Fable5가 뭐가 그렇게 대단하냐는 사람들을 위해, 제가 Fable5로 만든 작품 4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전부 한 줄 프롬프트로 만들었는데도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ㄷㄷ https://localhost: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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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션, 옵시디언 쓰는 사람 주목, 구글이 어제 던진 OKF(에이전트용 디지털 두뇌 표준) 정리 •OKF (Open Knowledge Format) : 구글 클라우드가 공개한 v0.1 표준. 지식을 “마크다운 파일 폴더”로 저장하는 약속. 새 런타임, SDK, 압축포맷 없음. 그냥 파일임 •구조 : 개념 1개 = 파일 1개. 파일 경로가 곧 그 개념의 정체성(identity) •메타데이터 : 각 파일 맨 위 YAML 프론트매터에 type, title, description, resource, tags, timestamp 정도만 넣어 쿼리 가능하게 함 •연결 : 파일끼리 그냥 마크다운 링크로 잇는다 → 폴더가 통째로 지식 그래프(graph)가 됨 •옵션 파일 : index.md(에이전트가 계층 탐색하며 점진적으로 펼쳐보기), log.md(변경 이력) •핵심 동기 : “LLM 위키” 패턴(카르파시 위키 같은 것)은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서로 호환이 안 됐음. OKF는 그 합의만 표준화 💬 OKF가 흥미로운 건 신기술이라서가 아니라, 오히려 “아무것도 새로 안 만든 것”이라서다. 왜냐하면 그동안 다들 마크다운 + 프론트매터 + 상호링크로 LLM 위키를 굴렸지만 각자 방언(bespoke)이라 한 팀이 만든 지식을 다른 에이전트가 그냥 못 읽었기 때문 (스펙이 달랑 한 페이지인 게 자랑 포인트인 표준은 흔치 않음). 정리하면 1) 핵심은 저장 기술이 아니라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서로 다른 생산자가 쓴 위키를 번역 없이 다른 에이전트가 먹게 하는 합의고 2) git repo, 텍스트 에디터, 검색툴 어디서나 그냥 열리니 락인(lock-in)이 거의 없으며 & 3) 에이전트가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편집,추가까지 하면 “살아있는 위키”가 된다는 점. 반면에 이게 노션,옵시디언을 죽인다는 얘기는 아닐 수도 있다. OKF는 앱이 아니라 포맷이라, 오히려 옵시디언이 이걸 export 포맷으로 채택하면 둘은 적이 아니라 친구가 된다. 어쩌면 “대체”가 아니라 “공용어” 쪽이 맞는 그림일지도. 일단 주말에 작은 폴더 하나로 직접 만들어보면 감이 오는데, 그게 함정이다(주말 순삭). (다음에 에이전트 메모리 설계할 때 다시 꺼내볼 수 있게 어딘가 박아두면 편하고) #OKF #AI에이전트 #지식관리 🔗 출처 (공식): •구글이 직접 설계 의도와 예시까지 푼 발표글 — Google Cloud, Open Knowledge Format: cloud.google.com/blog/produc… •스펙 한 페이지, 샘플 번들, 직접 PR까지 가능한 곳 — GoogleCloudPlatform/knowledge-catalog (GitHub): github.com/GoogleCloudPlat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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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도 피부를 볼 때 똑같은 생각함. 피부 텍스쳐를 보면 음 이 분은 타고나길 민감하구나, 현재 루틴에 ㅁㅁ는 없고 ㅇㅇ만 있구나, 피지는 많은데 수분공급이 안 되어 모공이 딱딱해져 있네, 루틴에 이걸 더하면/빼면 되겠다 하는 기초 루틴이 그려짐
진짜 몇년간 대회장에서 헐벗은 남자 몸 수백명 봐서 남성의 신체에 대한 흥미가 더더욱 제로에 수렴하게 됐음. 하다못해 탐라에서 트친이 맘찍한 BL 일러스트를 봐도 오 체지방률 7퍼 골격근 47Kg 오 로이더 오 삼두 세퍼가 부족 어깨가 비운의 하견 하고 데이터가 먼저 출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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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것도 없음 난 국힘 아직도 한나라당이라고 함
왜 사람들은 동사무소 라는 명칭에 애착을 갖는 걸까 동사무소라는 이름에 뭐가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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