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누구 시나리오냐면요 (부스 들어가기도 싫어서 내가 아는 것만 씀)
레플리칸트의 장례 행렬(레프장 렢장)
정어리와 호랑가시나무(이와히라)
같은 하늘에는 오를 수 없어(오나소라 같하늘)
저는 진~~~~짜 꼴도 보기 싫어서 일어 약칭까지 싸그리 단뮤했는데 일론이 띄쓰없으면 그 단어로 안 쳐줘서 탐라에 계속들어오네요
어렸을 때 정말 못 살아서 초등학교 준비물에 비눗방울 장난감을 사오라는 걸 사서 갈 형편이 안됐음. 난 그냥 사달라고 엉엉 울고 엄마는 난감해 하다가 집에 남아 도는 구리선(부업 하고 남은 것)을 별이니 하트니 큰 동그라미 같은 모양으로 접어서 퐁퐁이랑 샴푸 탄 물을 큰 통에 담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