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 retweeted
아니 지들한테 맞추라 하는 게 아니라 배리어 프리는 당연한 건데 그 혹시 교육이란 거 받아 본 적 없어요??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너머 retweeted
여자라면 박근혜도, 나경원도, 심지어 다카이치도 밀어줘야한다 이랬던 우파페미들이 용혜인은 안된다 이러는거 보면 그들의 여자의 기준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너머 retweeted
2026년 상반기 자살사망자 수 통계가 나왔습니다. 작년에 비해 910명, 12.7% 감소했습니다. 온 국민이 기뻐해야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마저 정파적으로 접근하고 온 국민의 성원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어떤 정부, 어떤 정치인도 이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것입니다.
너머 retweeted
함부로 버럭질 하는 감독을 받아주지 않았다는 안소니 홉킨스. 젊은 여배우에게 패악질하는 감독에게 ‘이 배우에게 한 데시벨만 소리 높이면 나 그만 둔다. (해당 배우에게) 당신도 그만 둬라.’ 나중에 여배우에게 ‘얼마나 이래온거냐’ 물어보니 ‘영화 내내였다’
Sir Anthony Hopkins says he never tolerated tyrannical directors who believed they could bully actors on set.
He recalls one director who started shouting at a young actress while giving her notes. Hopkins immediately stepped in.
“Hold it. You raise your voice one decibel to this lady and i’m going. And you my dear, should leave as well”
Afterward, the actress thanked him. Hopkins then asked how long the director had been treating her that way.
“How long has he been doing that?”
She told him it had been happening throughout the entire film.
For Hopkins, no performance or movie was worth allowing someone to be humiliated on set.
“Don’t raise your voice. It’s a film. It’s a stupid film. That’s all it is. It’s not important.”
너머 retweeted
한국 사회 여론에서 가장 이해안되는게 공부 잘하는/잘했던 남자아이들에 대한 동정심/감정이입이다. 심지어 여자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한 의대생 앞날 걱정해주는거보고 충격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홍명보를 보면서 축구를 넘어선 깊은 불쾌감이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봤는데
능력은 없으면서 권한만 누리고, 책임질 줄은 모르며, 본인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아랫사람만 탓하던 과거의 일부 직장 상사가 떠올라 일종의 PTSD를 느낀 듯
비슷하게 느끼고 분노하는 사람들이 꽤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홍명보의 인터뷰를 방금 봤는데
1. 남아공전 경기력 하락 요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선수들의 정신적, 심리적 측면'만 얘기함.
반면 모든 축구 전문가들과 팬들은 전술적인 능력 부족을 비판하는데, 그 부분은 일언 반구가 없음.
2. 32강에 가면 전술 변화가 있을거냐는 질문에는 "지금 와서 큰 전술적 변화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고 답변함.
32강에 가더라도 똑같은 경기력이 예상되는데, 가든 안가든 지금 당장 짜르는게 낫지 않나?
3. 어떤 해설위원이 유튜브서 홍명보는 울산 감독 시절 "본인의 전술 전략에 대해 비판을 받으면 매우 긁힌다더라"고 하던데, 개인적으론 좀 더 많이 긁히셔야 하지 않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