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 (@nomad218) profile picture

별 거 없는 지식 팔아 밥벌이하고, 자주 술 마시고, 가끔 영화 만듭니다.

seoul
Joined October 2009
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Photo by 너머 (@nomad218)
아니 지들한테 맞추라 하는 게 아니라 배리어 프리는 당연한 건데 그 혹시 교육이란 거 받아 본 적 없어요??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1,673
78
4,509
561,084
너머 retweeted
@왜박지훈을끝까지지키지못했는지
뭘 사과하라는 거임?
8
45,729
1,481
82,749
3,399,591
진짜 할 말 없게 하네
766
129
4,261
441,049
너머 retweeted
ㅋㅋㅋㅋ 아 웃겨
42
5,216
326
13,479
841,875
너머 retweeted
이거보니까 나홍진이 천우희보고 연기 존나 못한다고 갈궛는데 천우희가 감독님 디렉대로 한건데 디렉이 좆같나보죠ㅋㅋ 한거 생각남 ㅅㅂ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2
7,554
500
22,597
2,814,193
믿기전에 누가한말인지부터 확인하라 오늘 본거중에 가장 와닿는 명언이다 (출처 : classicbook_w)
19
605
26
1,713
34,845
너머 retweeted
최경영 기자님 화 많이 나셨네... 공감함
8
2,178
42
3,091
119,676
여자라면 박근혜도, 나경원도, 심지어 다카이치도 밀어줘야한다 이랬던 우파페미들이 용혜인은 안된다 이러는거 보면 그들의 여자의 기준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13
3,439
215
4,488
314,985
연세대 담당 일진
54
1,436
443
15,344
4,306,134
2026년 상반기 자살사망자 수 통계가 나왔습니다. 작년에 비해 910명, 12.7% 감소했습니다. 온 국민이 기뻐해야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마저 정파적으로 접근하고 온 국민의 성원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어떤 정부, 어떤 정치인도 이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것입니다.
2
831
79
1,039
448,386
너머 retweeted
함부로 버럭질 하는 감독을 받아주지 않았다는 안소니 홉킨스. 젊은 여배우에게 패악질하는 감독에게 ‘이 배우에게 한 데시벨만 소리 높이면 나 그만 둔다. (해당 배우에게) 당신도 그만 둬라.’ 나중에 여배우에게 ‘얼마나 이래온거냐’ 물어보니 ‘영화 내내였다’
Sir Anthony Hopkins says he never tolerated tyrannical directors who believed they could bully actors on set. He recalls one director who started shouting at a young actress while giving her notes. Hopkins immediately stepped in. “Hold it. You raise your voice one decibel to this lady and i’m going. And you my dear, should leave as well” Afterward, the actress thanked him. Hopkins then asked how long the director had been treating her that way. “How long has he been doing that?” She told him it had been happening throughout the entire film. For Hopkins, no performance or movie was worth allowing someone to be humiliated on set. “Don’t raise your voice. It’s a film. It’s a stupid film. That’s all it is. It’s not important.”
1
788
16
1,686
144,260
밥 잘먹고 세이렌 노래 듣고 흥 올라서 바다에 뛰어들고 남의나라 가서 전쟁참여한 오지랖보고 한국계라고 추측한거 왜케 웃기지
4
4,202
291
8,391
953,897
고도로 훈련된 격투가는 철학자와 구분할 수 없다.
6
1,210
29
2,182
77,667
극우혐중유튜버 된 타일러 근황...
59
2,854
2,883
5,174
3,859,222
이번 BTS 일을 통해 배운것: 앞으로 인종차별/부당한일 당하면 영어 말고 그냥 한국말로 대응해야겠다. 내 발언권까지 가해자의 문화에 맞춰줄 필요없음.
1,936
30
8,631
212,270
너머 retweeted
풍자는 '죽을 각오'로 하는 것이고, 혐오표현은 '죽일 각오로' 하는 것.
"풍자는 권력을 조롱하기 위한 것이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비웃고 있다면, 그것은 풍자가 아니라 괴롭힘이다. Satire is meant to ridicule power. If you are laughing at people who are hurting, it's not satire, it's bullying."
2
2,546
70
4,292
220,346
한국 사회 여론에서 가장 이해안되는게 공부 잘하는/잘했던 남자아이들에 대한 동정심/감정이입이다. 심지어 여자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한 의대생 앞날 걱정해주는거보고 충격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1,535
33
2,505
83,611
너머 retweeted
홍명보를 보면서 축구를 넘어선 깊은 불쾌감이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봤는데 능력은 없으면서 권한만 누리고, 책임질 줄은 모르며, 본인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아랫사람만 탓하던 과거의 일부 직장 상사가 떠올라 일종의 PTSD를 느낀 듯 비슷하게 느끼고 분노하는 사람들이 꽤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홍명보의 인터뷰를 방금 봤는데 1. 남아공전 경기력 하락 요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선수들의 정신적, 심리적 측면'만 얘기함. 반면 모든 축구 전문가들과 팬들은 전술적인 능력 부족을 비판하는데, 그 부분은 일언 반구가 없음. 2. 32강에 가면 전술 변화가 있을거냐는 질문에는 "지금 와서 큰 전술적 변화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고 답변함. 32강에 가더라도 똑같은 경기력이 예상되는데, 가든 안가든 지금 당장 짜르는게 낫지 않나? 3. 어떤 해설위원이 유튜브서 홍명보는 울산 감독 시절 "본인의 전술 전략에 대해 비판을 받으면 매우 긁힌다더라"고 하던데, 개인적으론 좀 더 많이 긁히셔야 하지 않나 싶음.
20
377
25
1,271
68,170
32강 탈락 확정 후 jtbc 중계 엔딩 곡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 ㅎ
1
1
174
너머 retweeted
벤투-클린스만-홍명보 한짤 요약
78
2,377
108
14,705
419,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