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May 2024
Include

Only show posts containing:

Exclude

Hide posts containing:

Time range
-
Minimum likes
추금 드리는 교환도 상관없습니다! MAX 50
6
옹춘 retweeted
시발 나 한국인인데 자꾸 나보고 러시아 남자라해서 당황스러움 프로필 사진은 나랑 키보드 배틀 떴던 스페인 남자인데 내가 걔 계정 터뜨리고 전리품으로 걔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한거임
45
13,988
1,451
50,437
3,874,074
옹춘 retweeted
어휴 을매나 참앗게요
외계인도어서와요
2
29,203
314
101,517
2,368,548
옹춘 retweeted
내일 백로(9/7) 금기사항 1. 새 일 벌리지 않기 2. 큰돈 옮기지 않기 3. 이별 통보 먼저 꺼내지 않기 4. 몸에 칼 대는 날짜 잡지 않기 5. 밤, 새벽 이슬 맞으며 늦게 다니지 않기 6. 끝난 인연에 먼저 연락하지 않기 7. 한숨과 불평 입에 올리지 않기 왜 그러냐면 백로(白露)는 말 그대로 ‘흰 이슬이 맺히는 때’임. 여름의 기운이 빠지고 가을의 기운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절기라 옛사람들은 이런 계절의 경계에서는 뭔가 크게 벌이는 것보다 정리하고 거두는 쪽을 중요하게 봤음. 사람도, 돈도, 마음도 괜히 건드리지 말고 올가을 가져갈 것과 버릴 것부터 정리해보시길.
49
7,300
3,560
19,893
3,825,288
gua coba ngikutin senamnya kaga keringetan anjir makanya chiikawa gendut
このラジオ体操好きすぎる。可愛い。。
154
14,725
876
105,975
4,863,257
옹춘 retweeted
왜자꾸불러서먹을거하나씩나눠주는지이해완.
아니 쿠리만쥬가 보는? 치이카와 맨날 저렇게 깨발랄하게 노래 부르면서 돌아다니나 봄ㅋㅋㅋㅋㅋㅋㅠㅠㅠ
9,112
123
18,029
1,048,208